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엄마를 교육열 좀 가지라고 푸시하는 경우도 있어요

조회수 : 1,563
작성일 : 2025-03-01 10:06:00

저희 애는 제가 보기엔 최상위 재질이 아닌거 같은데

자긴 무조건 어떻게든 서울대 갈거라며 영과고 가고 싶다며 샘들도 이젠 영과고가 유리히다 한다며

 

엄마 매일 시크릿레시피나 부동산스터디나 시크먼트 같은 카페 보지말고 특목고 카페 가입해서 좀 보고 학원 설명회도 가고 정보수집 좀 하라며 정보가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지금 뭐 공부해야 되냐 엄마들한테 좀 물어보라며 푸시하는 케이스도 있어요. 

IP : 114.206.xxx.1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 10:11 AM (211.244.xxx.85) - 삭제된댓글

    별걸 푸시하네

    혼자 하세요 해요
    사람마다 힘 싣고 빼는게 다르지

  • 2. ....
    '25.3.1 10:12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엄마가 얼마나 관심이 없으면 그러겠어요
    인터넷을 아예 안 하는 분도 아니고
    애가 그렇게 원하면 관심 가지고 많이 알아보세요

    애가 그 학교 갈 수준이 되냐하는건 그 다음 문제고요

  • 3.
    '25.3.1 10:17 AM (121.167.xxx.120)

    지인네도 부부가 공부만 하고 성과도 좋아 지금 이루고 사는데 자식에게는 공부로 부담 주지 말고 하고 싶으면 하고 안하고 싶으면 말고 하는데 큰애가 특목고 가겠다고 중2말에 졸라서 스카이 캐슬처럼 전문가 붙여서 입학 했어요
    아이가 열심히 하고 원하면 부모가 신경 써주
    면 합격 해요

  • 4. 오와 신기!.
    '25.3.1 10:20 AM (175.112.xxx.206)

    그런 아이도 있네요
    대부분 반대인데....
    억지로 시키는것도 아니고
    자기 욕심이 있으니
    스스로 노력도 하겠네요

  • 5. ㅇㅇ
    '25.3.1 10:32 AM (133.32.xxx.11)

    우리 큰딸이랑 똑같네요
    초 2때 나보고 자기를 옆에 착 끼고 다른집 엄마들처럼 집에서 제발 공부 좀 시키라던 큰딸
    사춘기 겪고 자기는 가정교육 독학했다고 말한지 몇년째
    올해 현역으로 명문대 들어갔네요

  • 6. 정보의세상
    '25.3.1 10:32 AM (203.81.xxx.30)

    입시도 정보가 너무 없으면 몰라서도 못보내요
    내자식이 최상이든 아니든 부모가 애한테 관심을
    갖는건 맞죠

    더이상 너 알아서 해라가 어려운 세상이에요

  • 7. ……
    '25.3.1 10:38 AM (118.235.xxx.254)

    부동산카페 ..시크먼트만 보는 엄마는 나도 싫을것같네요

  • 8. ㅎㅎ
    '25.3.1 10:45 AM (218.155.xxx.132)

    조정식쌤이 그런 애한테 한마디 하셨죠.
    네가 잘하면 정보 필요없다.

  • 9. ..
    '25.3.1 10:50 AM (223.38.xxx.56)

    돈이 많으신가봐요 부동산 명품..
    그냥 재산 물려준다 하세요.

  • 10. ,,,,,
    '25.3.1 11:47 AM (110.13.xxx.200)

    솔직히 아이만 잘하면 쓸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최상위로..ㅎㅎ
    오히려 잡혀갈까 쓸곳이 없는 상태가 되버리죠.

  • 11. ㅎㅎ
    '25.3.1 2:34 PM (211.218.xxx.238) - 삭제된댓글

    저랑 보는 게 비슷하시네요
    저는 디스쿨은 봅니다 ㅠㅠ
    아이에게 정보 주고 싶은데 중위권이라 의욕이 안 생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582 4월 아이초등학교 첫입학때 생각나네요 3 Sonder.. 2025/04/13 1,346
1686581 테네시 상원, 논란의 ‘학생 이민 신분 확인’ 법안 통과 2 light7.. 2025/04/13 1,840
1686580 김건희 우울증 걸려 미쳐 폭발 직전일 듯 42 .... 2025/04/13 25,709
1686579 김밥, 딸기잼, 엘에이갈비를 이틀에 다 했어요 14 열정 2025/04/13 3,262
1686578 내용삭제- 감사해요 ㅠㅠ 37 ㅇㅇㅇㅇ 2025/04/13 5,348
1686577 저도 나이 들어서 편한 점 4 음.. 2025/04/13 3,563
1686576 지귀연은 뭡니까? 3 ㄱㄴ 2025/04/13 1,975
1686575 렌지용 실리콘냄비 잘 사용하시는 분~~ 4 ufg 2025/04/13 1,129
1686574 나도 엄마 전에 사람인지라 딸에게만 잘 할까봐요 58 2025/04/13 7,784
1686573 다음주 주말, 속초 벚꽃 상황은 어찌 될까요? 2 ... 2025/04/13 1,435
1686572 아크로비스타에 김건희 전용 엘베라니..ㅋㅋㅋㅋ 20 ㅇㅇ 2025/04/13 17,102
1686571 쌍꺼풀 수술 후 붉은 멍 3 ㅠㅠ 2025/04/13 1,618
1686570 모기 잡았어요 4 구속구속 2025/04/13 1,043
1686569 출근하기 싫어요 3 나무집 2025/04/13 1,497
1686568 동네 빵집 진열장에서 파는 곳 서로 공유해요 9 위생중요 2025/04/13 3,256
1686567 여자들도 머리 많이 심나요? 4 ㅇㅇ 2025/04/13 2,786
1686566 미국 날씨 어떤가요? 4 ㅇㅇ 2025/04/13 1,521
1686565 부산 사상구 확장동 씽크홀 발생 7 씽크홀 2025/04/13 3,972
1686564 '1천년만의 대지진 오늘 닥칠 수도 있어요' 난카이대지진 8 .. 2025/04/13 5,357
1686563 지귀연뿐 아니라.... 8 미친날씨 2025/04/13 2,294
1686562 족저근막염.아킬레스건염. 운동 뭐하세요? 9 ㅇㅇ 2025/04/13 2,279
1686561 파면당한 윤 "다 이기고 돌아왔다…어차피 5년 하나 3.. 15 ㅇㅇ 2025/04/13 5,741
1686560 지귀연 캐비넷에 엄청 역대급 큰 것 들어있나? 7 장 씨급? 2025/04/13 4,539
1686559 지구온난화는 거짓 34 마가 2025/04/13 12,195
1686558 노인 나이 상향 논의 본격화…“70세로 단계적 상향” 14 ㅇㅇ 2025/04/13 6,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