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부선, 한동훈 공개지지…“이재명처럼 때 묻지 않아”
1. ㅡㅡ
'25.2.28 4:01 PM (114.203.xxx.133)이 아줌마는 그냥 연기로만 밀고 나가지 ㅠㅠㅠ왜 이러고 살까요
2. ..
'25.2.28 4:02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전 김부선님이 김어준과 인터뷰할때 젊은 정치인 얘기를 농담처럼 꺼내놓은 것부터 읽었어요. 나중에 그게 이재명이라고 밝혀졌죠. 그것도 아마 김어준 등 주변인들이 밝히지 않았나요(그때의 주변인들 나빴다고 생각). 그리고 난방열사하시는 것도 응원하는 편이었는데..
어느 선에선가는 본인 스스로 끊었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그 시점은 아마도 따님이 반대했을 때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진심 안타깝네요.3. ...
'25.2.28 4:04 PM (218.237.xxx.69)어떻게 대선 나온다는 인간들이 하나같이 다 비정상일까....진짜 제대로 정신 박힌 멀쩡한 사람은 없나요?? ㅠㅠ 아니면 대선 나온다고 해서 다 까발려져서 그런거고 다른 정치인들은 안까발려져서 멀쩡해 보이는건지.....
4. ㅅㄷ
'25.2.28 4:04 PM (210.222.xxx.250)어휴...ㅎㅎㅎㅎㅎ
5. ㅉㅉ
'25.2.28 4:05 PM (39.7.xxx.197)대체 멀 잘못먹어 저러지
6. ,,
'25.2.28 4:07 PM (106.102.xxx.131)아니 얼마전에 처자식이 있으니 이해한다며 이재명 뽑겠다고 했었는데 고새 갈아탔네요. ㅋㅋ
7. ......
'25.2.28 4:08 PM (211.250.xxx.195)그냥 가만계시지
오죽하면 자식도 엄마 안볼까요8. 부고
'25.2.28 4:09 PM (117.111.xxx.179)소식만 알려줘요
9. 오락가락
'25.2.28 4:10 PM (49.161.xxx.218)윤석열취임식에 빨간원피스입고가더니
이젠 한동훈인가 ㅋㅋㅋ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죽대없이 오락가락하니 딸도 엄마를 버리지..10. 짜증
'25.2.28 4:11 PM (222.120.xxx.110)저걸 기사라고. . 저 아줌마가 대체 뭐라고
11. 윤가놈
'25.2.28 4:12 PM (47.136.xxx.216)당선에 한 몫 했으면
입 좀 닥치고 있어요.
빨간바지 입고 난리 치더니...12. 탄핵가자
'25.2.28 4:12 PM (1.225.xxx.133)ㅋㅋㅋㅋㅋㅋ
13. 답이 여깄네요
'25.2.28 4:13 PM (47.136.xxx.216)"만약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어떨 것 같은가. 제일 먼저 나부터 죽이려 들 것 같다"
ㅡ 찔리냐?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녀요.14. ㅋㅋ
'25.2.28 4:14 PM (118.235.xxx.193)이재명대통령될까봐 무서운가보네.
거짓으로 자기랑 바람피운걸로 난리쳤다가 결국 사과하더니 ㅉㅉ15. ㅇㅇ
'25.2.28 4:17 PM (14.52.xxx.37)한동훈 좋겠다
저런 지지자들이 많아서 좋겠어요 ㅋㅋ16. 댓글들 ㅠ
'25.2.28 4:18 PM (221.168.xxx.69)수령님은 괜찮아 뭘 해도 괜찮아
오늘도 찬양찬양 할렐루야17. 118
'25.2.28 4:19 PM (106.102.xxx.211)사과가 아니라 이해한다는 거였죠.
바람피운걸로 십년 가까이 난리치는데도 이재명은 고소를 안할까요? 여배우와 불륜 정치인에게 넘 치명적이잖아요.18. ..........
'25.2.28 4:26 PM (117.111.xxx.52)니가 누굴지지하던 말던 하나도 안궁금해
19. ㅇㅇ
'25.2.28 4:30 PM (211.234.xxx.54)때려봐 때려봐 고소해 고소해 자해공갈단 같이 나대는데
거기에 안 휘말리냐고 하는 사람도 있네요.
그렇게 주고 받고 그게 이슈가 돼야 할 텐데
개무시하니 속 타는 사람들 있네요.
김부선 지가 뭐라고 절 죽여 ㅋ
어차피 존재감도 없는데20. ,,
'25.2.28 5:04 PM (203.237.xxx.73)그냥 어리석은거에요.
선택의 모든 순간에 늘,,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사람 주변에 있어요.
어리석은 선택의 이유에는 케케묵은 열등감, 자존심, 얇팍한 나름의 지식..
절대 주변의 날카로운 충고는 않듣더라구요.
왜냐면,,본인이 진심 본인이 똑똑하다고 생각할때도
있고, 타인의 평가에 민감해서, 그순간 자기에게 호의를 베풀거나, 칭찬을 받거나,
조금이라도 존중받는다고 느끼면 바로,,또 다른 선택지로 기울어집니다.
그냥,,참 안타까워요..나름 솔직하고 매력있었는데,
그리고 우리 또래들은 기억하는 외모죠. 한때 진짜 이뻣던 배우라는 생각만 드네요.21. 샬랄라공주
'25.2.28 5:08 PM (119.201.xxx.84)이 배우님은 좀 안타까울정도에요 왜 이렇게 구설에 오를만한 행동과 말을 하는건지....이용하고이용당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상처줄수도 있는데...
22. ..
'25.2.28 5:42 PM (106.102.xxx.93)23. 욕이
'25.2.28 5:54 PM (112.169.xxx.180)욕이 사라질 수 없는 이유.
욕이 존재하는 이유
17+1=24. 에휴
'25.2.28 6:18 PM (61.105.xxx.18)여전히 뻘짓하는건 안바뀌네요
난방열사까지가 딱 좋았는데
억울한건 알겠는데
한 지지하는건 아니지
윤 찍어 후회한다더니
또 후회할 짓 하네요25. 님??
'25.2.28 6:27 PM (76.168.xxx.21)저런 여자한테 님을 가져다 붙이는거야 말로 수령님 수준인데.ㅋㅋㅋㅋㅋㅋ
레깅스 입고 무대 올라가 춤이나 춘다는 자기 딸도 손절한 여자를..뭔 님이라고.ㅋㅋㅋ26. 112
'25.2.28 7:43 PM (115.138.xxx.254)동훈아ㅋㅋㅋ 축하한다 ㅋㅋㅋㅋ
27. ㅋㅋ
'25.2.28 8:30 PM (222.104.xxx.197)누군들 중대 범죄혐의자보다 낫지요
전과자가 대통령 되겠다고 나대는 게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