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아프니 다 싫어지네요
다 버렸더니 좋네요!
이젠 그릇도 가벼운게 좋아요
팔이 아프니 다 싫어지네요
다 버렸더니 좋네요!
이젠 그릇도 가벼운게 좋아요
옷도 가방도 가벼운 것만 찾게 되네요.
잔도 식세기 되는 특수 플라스틱으로 바꿨어요
카페에서 쓰는건데 아 너무 맘에 들어욧
비싸서 버리지도 못하고 싱크대 안에서 잠자고 있어요
스탠팬이나 스타우브 르쿠르제 잘만쓰던데
전 왜이리 무겁고 못쓰겠는지 말이죠
설거지도 부담스럽고
딱 양은냄비 팔자인가봐요
좋은걸 가지고도 쓰질못해
노리다께 .닷근에 플라스틱가격으로 내놨는데 안팔려요 ㅋ
버리자니 새거고 아까운데.
조금만 지켜보다가 나눔해야겠어요
르쿠르제 버려서 댓글보고 놀랐어용^^;
팔아프니 주저하던 건데
그냥 버렸어요!
아프니 버릴까 말까 계속하던 고민 그만하고 버리는게 되네요~
예전엔아까워 힘들게팔았는데
그냥내놓아요
누군가쓰겠지하고
금방가져가요.
몇천원벌자 애쓰는것도 귀찮넹ᆢ
지난주 르크루제 세트 5만에 당근에팔았어오ㅡ
가벼운 앤슬리로 바꿨는데 접시가 큰충격도 없었는듸ㅣ 깨져서 제가 충격받았네요 ㅡ.ㅡ
르크루제가 튼튼은했던듯요
햇반 그릇 모아두고 쓰시던 어머니
요즘 이해하게 되네요.
엄마 70 넘으셨는데
아직도 통3중 통5중 24냄비도 두꺼워서 좋다하시고
도톰한 도자기 식기 즐겨 쓰시네요.
가벼운 그릇, 냄비는 대략 몇 살 때부터 찾게 되나요?
코렐그릇 오래된 거 세트로 있어도 안쓰시던데요.
아무리 비싸고 좋다는 것도
무거우면 쳐다도 안 봅니다.
그릇 접시 후라이팬 냄비 등 가벼운게 최고에요.
스텐밥,국그릇들이 좋았던거 같아요. 예전엔 다들 그거 쓰다 어느 순간 도자기류로 싹 바꼈죠.
버리시나요?
너무 많아서 속시원히 버리고 싶은데
어떻게 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