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학교출근하는딸 출근룩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첫출근 조회수 : 1,654
작성일 : 2025-02-28 15:38:52

첫출근하는데 옷이 없네요

내일 아울렛갈거지만  어떤식으로 코디해야 깔끔하고 예쁠까요?

IP : 211.234.xxx.8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미
    '25.2.28 3:40 PM (61.254.xxx.88)

    인터넷 검색
    세미케주얼

  • 2.
    '25.2.28 3:41 PM (220.117.xxx.26)

    교사인지 행정실 직원인지
    교사면 그냥 바지 정장요
    요즘 촬영 말 많아서 바지 입다가 한달 한번 치마 입고 가면
    남자애들 난리 난다는 기사보니 ..

  • 3. ..........
    '25.2.28 3:42 PM (117.111.xxx.52)

    교사인가요? 아주 캐주얼스럽지만 않으면 됩니다.
    3월은 자켓에 슬랙스나 스커트 입고, 안에 니트나 셔츠
    4월부턴 청바지에 그냥 티, 남방 등 편하게 입고다녀요
    화장안하는 선생님도 많아요.
    블링블링 화려하게 너무 튀지만 않으면 괜찮아요.

  • 4. 교사
    '25.2.28 3:47 PM (211.234.xxx.82)

    신입교사입니다

  • 5. ..
    '25.2.28 3:56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선생님 오래하신 분들이 댓글 달아주면 좋겠네요. 제 직장도 비슷한데, 일단 무늬없는 단색. 봄에는 차분한 파스텔톤색(가령, 회색이면 아주엷은회색) 위주로 하고요. 가을에는 가을색이 있죠.
    기본 바지(검정,회색,베이지)와 구두에 상의는 니트류 입고 목 안에 하얀 티나 셔츠 넣어 입음 기본은 하죠(목만 있는 칼라들 인터넷에 많죠).
    그리고 얇은 코트, 버버리, 자켓으로 입고요.
    가방은 일단 있는 걸로 시작.

  • 6. 첫출근
    '25.2.28 3:57 PM (121.178.xxx.58)

    개학 첫날이라 교무실, 입학식 때 인사드릴 수 있으니
    슬랙스에 상의는 얇은니트 (블라우스 셔츠류는 수업동선 편해지기 전엔 불편)
    아직 추우니 얇은니트에 가디건 단정히 입고 아우터는 코트
    잘 보시면 목폴라와 가디건이 세트인게 있어요 그것도 유용해요
    팔을 들어올릴 때 속살이 보이지 않을 길이
    엉거주춤 앉을 때 속살이 드러나지 않을 길이 유념하시구요
    아무래도 교사는 활동량이 많은 직업이라
    회사 출근복장보다는 더 편한 옷 갖추게 될거에요
    초임이니 단정하게 입다가
    몇 년 지나면 후드티도 입고 반바지도 입고 그래요

    따님도 어머님도 많이 떨리시겠어요 ㅎㅎ
    첫출근 축하드립니다

  • 7. kk 11
    '25.2.28 3:58 PM (114.204.xxx.203)

    처음이면 단정한 차림에 코트 정도
    원피스 . 정장 바지면 충분
    셋업 정장까진 필요없고요

  • 8. ㅡㅡ
    '25.2.28 4:00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남녀공학이나 남중 남고는 치마 자제요~~
    정장 슬랙스 남방에 카디건
    출퇴근시에는 코트나 자켓 입고 교무실에서 카디건으로 환복.

  • 9. 켕켕
    '25.2.28 4:10 PM (211.187.xxx.163)

    초등기준 말씀드려요. 참고로 저는 30대
    평소: 폴로 꽈배기 니트, 검정 슬랙스, 뉴발란스 운동화, 지컷이나 듀엘,보브 정도 코트나 패딩

    총회나 공개수업: 셔츠에 검정 슬랙스나 가디건에 롱스커트
    몇년전까지는 원피스 대세였으나 요즘은 원피스 입는 샘 거의 못봄

    사놓으면 좋은 것: 도장(시치 어쩌구 브랜드 도장 2~3만원대인데 좋더라고요?) 짐 옮기는 장갑(초등만 해당)

  • 10. 어머니
    '25.2.28 4:14 PM (47.136.xxx.216)

    본인이 알아서 입게.놔두세요.!!!!!

  • 11. 34vitnara78
    '25.2.28 4:29 PM (117.111.xxx.247)

    검은 바지 정장 한 벌은 필요해요 보통때는 연한 트위드자켓에 검은 바지
    니트에 검은 바지 정도

    여름에는 무릎길이치마

  • 12. ..........
    '25.2.28 4:30 PM (117.111.xxx.52)

    세미정장으로 깔끔, 단정하게 입고
    적응되면 편하게 입고,
    총회나 출장이나 중요 회의시 갖춰입으면 됩니다.(심하게 말고)

  • 13.
    '25.2.28 4:37 PM (119.202.xxx.149)

    대학 신입생도 아니고 나이가 몇갠데 이런것도 엄마가 관여 하나요?

  • 14. ㅇㅇ
    '25.2.28 4:40 PM (59.10.xxx.196)

    뭘 엄마가 관여해요?
    딸이 새 출발하는데 맘도 설레고 옷도 같이 고민하고
    이런 게 다 자식 키우는 보람이고 삶의 재미지요.
    자식 다 키우면 남처럼 살아야 되나요?

  • 15. Jchf
    '25.2.28 5:07 PM (223.38.xxx.197)

    그냥 자랑이 하고프셨나보네요.
    저도 애 합격해 첫출근인데
    졸업선물로 목돈 주고는 더 신경안써요
    교사폰 구두 운동화 크록스
    자켓 정장바지 니트류상의 사더군요

  • 16. !!!
    '25.2.28 6:27 PM (1.238.xxx.143)

    첫출근 축하합니다.
    본인이 알아서 잘할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1139 공수처 압수수색 검사 7 ㅇㅇ 20:13:49 1,054
1691138 아니 이런 남자가 왜 나를...? 10 볏단 20:09:11 1,835
1691137 뉴스를 보면 부산은 왜 조용하죠? 10 .. 20:07:57 1,046
1691136 중계동 오피스텔 1 ... 20:05:55 570
1691135 이사하는 집 ... 20:05:31 314
1691134 아들알바 신뢰의 원인은 뭘까요 12 땅지 20:04:08 1,897
1691133 약사 불매운동 조짐으로 다이소에 건강기능식품 납품 철회 17 ㅇㅇ 20:02:27 1,593
1691132 명태가 핵심인데 2 질질 19:47:40 730
1691131 여기도 극우 사이비 종교 신도들 있나봐요? 28 .. 19:44:50 972
1691130 명랑한 할머니 vs우울한 할머니 4 ㅡ,ㅡ 19:43:25 2,045
1691129 저 예전에 중소기업에서 해고 당했을 때 1 어휴 19:35:07 1,166
1691128 내일 3월 1일 여의도,광화문,대학로에서 탄핵반대 집회있습니다 67 .. 19:31:49 2,210
1691127 자식이 남편보다 낫지 않나요? 36 .... 19:29:42 3,034
1691126 가슴이 답답하네요. 9 ㅎㅈ 19:27:49 1,361
1691125 87세 엄마가 항암을 하게 됐는데요 29 .. 19:27:36 4,534
1691124 학교 선생님을 찾아뵙는 게 고민 8 선생님께 19:22:41 1,015
1691123 유치원 맞벌이 가정 5 .. 19:13:54 935
1691122 핏이쁘고 편한 심리스 브래지어나 브라랫 추천해주세요 2 hhh 19:12:55 538
1691121 5천원짜리 다이소 박스로 자동 모종 재배기 만드는 쉬운 방법 2 유튜브 19:11:25 1,134
1691120 2학년 대학등록금 납부 오늘.4시까지 였는데.. 8 등록금 19:10:35 2,350
1691119 인생 괴로워요 8 아고 19:10:20 2,094
1691118 남편때문 홧병 또 생기겠어요 4 반미쳐가요 19:09:32 1,847
1691117 저 오늘 생일이에요. 10 퇴근길 19:09:02 471
1691116 예쁘지만 무거운 식기들 버렸어요 11 .. 19:07:52 2,936
1691115 브루노마스 인기 많나요 17 ㅡㅡ 19:05:50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