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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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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제안하는 통제형부모 대처법

조회수 : 2,373
작성일 : 2025-02-28 12:44:33

요즘 저희 엄마의 압박이 심해져서 챗GPT에 상담을 했더니

엄마를 통제형부모 라고 규정하더군요

 

현재 저를 괴롭히는 문제는 해외여행입니다

그동안 부모님이 패키지여행을 다니실 때 모든 경비를 저랑 제 동생이 나눠서 드렸어요

우리 이때 어디어디 간다 통보하면 돈을 드리는 방식이었죠

국내여행은 명절마다 모시고 여기저기 많이 다녔어요

그런데 제 동생이 회사 이직하면서 퇴직금이랑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서

부모님을 모시고 발리를 다녀왔어요

이것이 불행(?)의 시작이었습니다

 

패키지여행만 다니다가 자유여행의 맛을 알아버린거죠

 

이후 미혼인 제 동생은 매년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가야했습니다

동생이 거절하면 결혼에 대한 압박으로 못 살게 구는데

여행을 다녀오면 6개월쯤 조용하다는거예요

동생은 오래 된 남자친구가 있지만 결혼은 하고 싶지 않대요. 자발적 비혼주의자인거죠.

그 문제로 심한 압박을 받고 있는데 거기서 벗어나는 방법을 찾았다면 찾은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더 나아가

해외여행을 모시고 가라는 강요가 저한테도 번집니다

큰 아이가 고등학생이라 방학 때 꼼짝 못하니까 둘째한테 미안해서 

큰 아이 일정에 맞춰 짬 날때마다 둘째와 짧게 일본여행 다녀오는 것을 보고

본인들도 데리고 여행을 다니라는 요구를 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아이랑 다니면 3만보씩 걸어야 하는데 엄마아빠는 그렇게 여행 못하신다고 

완곡하게 말씀드렸는데 소용없어요

요구가 통하지 않자 비난이 시작됩니다

 

함께 살며 육아와 살림을 해주는 고모의 경우, 집을 증여해준 이모의 경우, 여러 친구의 사례 등등

부모가 자식에게 해준 사항은 쏙 빼고

자식들이 얼마나 자주, 좋은 곳으로 해외여행을 모시고 가는지 

과장, 왜곡하여 끊임없이 저와 비교합니다

제가 반응이 없자 아들이 없어서 이런 서러움을 겪는다고 한탄합니다

 

친척 모임이 있으면 공개적으로

쟤는 우리를 거들떠도 안 본다고 비난합니다

 

이러니 대화하기 힘들어서 제가 전화를 더 안 드려요

무슨 말만 하면 해외여행으로 이어지니 진절머리가 나니까 전화하고 싶지 않죠.

 

우리 가족이 친정에 가는 것도 귀찮아하셔서

기념일이나 행사 있을 때마다 부모님이 저희집으로 오시는데 그때마다 

미슐랭급 고급 식당에서 대접해드려요

해외여행을 못 가니 해외 음식이라도 사라고 하셔서

이탈리안, 프랑스, 스페인, 태국, 베트남, 브라질 등이나

일본 중식은 최고급으로 모셔서 가요

그런데 그 때 뿐이고 또다시 해외여행 타령 

 

그래서

길게는 힘들고 후쿠오카 온천 여행이라도 모시고 가야 하나 싶어서

챗GPT에 여행 일정 물어보다가 혹시나 하고 이런 상황을 설명했더니

 

이런 통제형부모에게는 '한 번만' 은 없고 앞으로 끝없이 요구가 커질거래요

한 번 본인의 요구가 관철되면 이것이 선례가 되어서 연례행사가 되고

앞으로 더 좋은 곳, 더 멀리, 더 자주 를 요구할거래요

그리고 아이들이 다 커서 대학에 가면 본격적인 강요가 시작될거래요

아이들 공부 핑계가 사라졌으니까 더이상 방어할 수 없다는거죠

 

그래서 아예

시작 자체를 말아야 한대요

 

그리고 제가 대안으로 국내 호캉스는 어떠냐고 물었더니 그것도 안 된대요

그 역시 의무가 될거라고요

통제형 부모의 특징에 대해 심리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해주더군요

심리상담사와 상담하면 이렇게 해주나 싶을 정도로 자세히 설명합니다

 

주변인과 비교하여 끊임없이 죄책감을 유도하고

본인의 요구가 하나 관철되면 그것을 선례로 요구 강도는 점점 세지고

자식들 간의 경쟁을 유도해서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할거라고요

제 입장은 전혀 중요하지 않을거랍니다

 

이런 통제형부모를 대처할 때는 제가 원칙을 정해두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대요

 

좀 너무한거 아닌가 할 정도로 냉정하게 대해라고 조언해주네요

뭔가 의외로 큰 위로를 받았어요

 

챗GPT 고민상담 이용해보세요

IP : 123.111.xxx.22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탄핵인용기원)영통
    '25.2.28 12:48 PM (106.101.xxx.2)

    챗 피티가 내 시모를 관찰하고
    데이타 근거로 적었나?
    싶을 정도로 똑같아요

  • 2. 음.
    '25.2.28 12:55 PM (210.99.xxx.80)

    말이 좋아 통제형 부모
    그냥 이기적인 부모입니다.

    조언은 누구도 해줄 수 있지만 그걸 실제로 실행하는가가 문제죠
    원글님 홧팅!

  • 3. 원글
    '25.2.28 12:57 PM (123.111.xxx.225) - 삭제된댓글

    챗GPT상담사의 조언대로
    애초에 시작 자체를 안 하는게 옳은 방법일까요?

  • 4. 원글
    '25.2.28 12:58 PM (123.111.xxx.225)

    챗GPT상담사의 조언대로
    애초에 시작 자체를 안 하는 것.. 옳은 솔루션 맞겠죠?
    엄마는 본인이 원하는 바를 얻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사람이긴 한데

  • 5.
    '25.2.28 1:01 PM (142.189.xxx.97)

    별사람 다 있네요. 부모가 왜 저래요. 여행가고싶음 패키지나 가실것이지 왜 자식들을 괴롭히죠? 통제형 뭐 이름붙일것도 없이 제3자가 그냥봐도 님 부모님 이상해요. 거리 두세요. 근데 어떻게든 맞춰 드리려고 하는게 글에도 보이네요. 뭔 해외음식에 여행타령에 아후 머리아파. 저라면 그냥 연끊어요.

  • 6. 와우
    '25.2.28 1:13 PM (123.212.xxx.149)

    똑똑하네요.
    맞네요 시작을 하지 말아야해요.
    한번 해준다고 조용해지는게 아니라 다음에 더더더잘하라고 난리필걸요

  • 7. ...
    '25.2.28 1:20 PM (39.7.xxx.167)

    저는 평소 궁금한거 질문하다가
    어느날 남편과의 문제를 상담했더니
    질문자에 대한 정보가 업로드? 된다는 글 보고
    찝찝해서 그 뒤로 앱자체를 지워버렸어요

  • 8. ..
    '25.2.28 1:20 PM (218.149.xxx.151) - 삭제된댓글

    저는 부모님이 어디 가고싶다, 뭐 드시고 싶다, 누구 자식들은 어쨌다..하시면. 그니까요. 나도 가고싶네요. 맛있겠네, 먹으러 가면 좋겠네, 누구네 부모님은 좋으시겠네.. 부럽다.하고 맙니다.
    안돼는 상황을 설명 하나마나 듣지도 않으시고 다 변명으로만 생각하시니
    그냥. 그러게요. 같이 가면 좋을텐데..., 같이 밥 먹으면 좋을텐데.. 아쉽네..하고 유체이탈 화법을 쓰니 부모님 만나는게 견딜만 하더라구요.

  • 9. 저는
    '25.2.28 1:43 PM (222.94.xxx.112)

    부모마다 다르겠지만
    원글님 부모님처럼 대놓고 바라면 마음이 괴롭겠어요.

    저는 키워주신 부모님 감사해서 먼저 국내여행이든 해외여행이든
    제안하고 돈도 제 선에서 드리는데,
    자기 마음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우리도 내리사랑이라고 자식한테 쓰는 돈 의류비나 학원비등 아깝지 않잖아요. 부모님한테는 그만큼 못하는게 가끔은 죄송한 마음도 들어요.
    각자 가정에 따라 다른 마음같아요.

  • 10. 나옹
    '25.2.28 1:59 PM (112.168.xxx.12)

    챗 지피티의 조언대로 꼭 하시길

  • 11. 한동안
    '25.2.28 2:00 PM (211.114.xxx.199)

    연락을 끊어보시면 어떨까요? 부모님이 먼저 전화해서 뭔가 비난하거나 하면 그냥 가만히 듣고 전화는 안하는거에요.

    '쟤는 내가 시키는대로 절대로 말을 안듣는 애다' 라는게 각인이 되지 않으면

    안되요. 님이나 여동생이 지금까지 너무 잘해드린 것 같거든요.

    전 엄마가 저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서 제가 중병에 걸렸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투병중이라고요. 그러니까 좀 놔두더라고요 전화도 안오고요. 전화오면 지금 병원이라고 그랬거든요 검사중이라고. 이런 자식도 있으니까 님도 머리를 좀 쓰고 부모님에게 너무 잘해드리지 마세요.

    부모님 머리 꼭대기로 올라가서 거짓말을 하던지 뭔가 수를 써야 합니다. 엄살도 부리고 집안에 힘든 일 생겼다고 하세요.

  • 12. 아마 원글님
    '25.2.28 2:02 PM (211.114.xxx.199) - 삭제된댓글

    상담 받으면 아마 부모님과 원글님 간의 원가족으로부터의 분리가 안 되어 있다고 하실 거 같아요. 원글님은 결혼했지만 아직도 부모님의 자식이라는 그 정체성과 의무감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거에요. 부모님의 구속이 싫어 이민을 가는 사람들도 많고 저도 그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아무튼...뭔가 작정하고 전쟁을 하지 않으면 독립이 불가능합니다.

  • 13. ..
    '25.2.28 2:18 PM (182.220.xxx.5)

    애초에 시작 자체를 안 하는 것이 옳은 솔루션 입니다.
    그리고 돈 빌려달라고 하세요.

  • 14. 적절한대응예
    '25.2.28 2:53 PM (203.246.xxx.205)

    GPT
    부모님과의 대화에서 자녀가 적절하게 대처하는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상황 1: 부모님이 해외여행을 강요할 때
    부모님: "이번에 해외여행 가자! 너희도 이렇게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고 우리와 함께 가야지. 항상 그렇게 미루지 말고, 이번에는 꼭 가라."

    자녀: "엄마, 아빠의 마음은 알지만, 지금 제 상황이 어려워서 해외여행을 함께 가는 것이 힘든 상태예요. 아이들 학업도 신경 써야 하고, 제 경제적 여건도 고려해야 해서 그 부분에 대해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부모님: "그렇다고 이렇게 계속 미룰 거야? 다들 그렇게 자주 가는데 우리만 안 가면 어쩌냐?"

    자녀: "그렇다면, 대신 다른 방법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고급 식사를 대접하거나,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는 다른 방법으로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상황 2: 부모님이 자녀가 자신을 소홀히 한다고 비난할 때
    부모님: "쟤는 왜 우리랑 시간을 안 보내는 거야? 다들 부모랑 자주 여행 가는데, 우리는 언제 그런 거 해봤냐?"

    자녀: "부모님이 그렇게 느끼시는 걸 알지만, 저도 제 생활과 일정이 있기 때문에 모든 요구를 맞추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은 잊지 않아요. 그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상황 3: 부모님이 해외여행을 강요하면서 계속 요구할 때
    부모님: "한 번만 가면 그 후에는 괜찮겠지. 그러니까 이번 한 번만 가자."

    자녀: "이번에 가면 정말 다음에도 또 가야 한다는 압박이 올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어려워요. 한 번만 가자고 하시지만, 그 이후에 또 다른 요구가 있을 것 같아 사실 부담스럽습니다. 차라리 부모님을 위한 다른 방법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게요."

    상황 4: 부모님의 요구가 과도할 때, 냉정하게 대처하는 경우
    부모님: "이번에도 또 해외여행 못 가면, 정말 서운해. 우리 다 나이가 드는데, 언제 이렇게 여행할 기회가 있겠냐?"

    자녀: "부모님이 그렇게 느끼는 건 이해하지만, 저는 제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서 이번 여행은 어려운 상태입니다. 나이가 드신 건 저도 잘 알고 있지만, 여행 외에도 다른 방법으로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번에는 꼭 가자고 할 수는 없지만,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볼게요."

    중요한 점:
    감정적인 대응을 피한다: 부모님이 감정을 자극하는 발언을 하더라도, 자녀는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합니다.
    자신의 입장과 한계를 분명히 한다: "여행을 가지 않는 이유는 상황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을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대안을 제시한다: "여행 대신 다른 방법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겠다"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부모님을 이해시키려고 합니다.
    경계를 설정한다: "이제는 여행을 자주 가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확고하게 말하면서, 요구에 따라가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합니다.

    Gemini
    통제형 부모에 대한 대응은 쉽지 않지만, 몇 가지 구체적인 예를 통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1. 해외여행 요구에 대한 대응:

    단호한 거절:
    "엄마, 아빠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저는 지금 해외여행을 함께 갈 여유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부모님과 해외여행을 가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대안 제시:
    "해외여행 대신, 국내 온천여행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것은 어떠세요?"
    "저는 아이와 함께 짧은 국내여행을 계획 중인데, 같이 가시는 건 어떠세요?"
    감정적 반응 자제:
    "다른 집은 어떻다더라"와 같은 비교 발언에는 "다른 집은 다른 집이고, 저희 집은 저희 집입니다."라고 짧게 대답하고 화제를 전환하세요.
    "아들이 없어서 서럽다"와 같은 발언에는 "제가 딸이라서 서운하신 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라고 대답하고 더 이상의 감정적인 대화는 피하세요.
    2. 죄책감 유발에 대한 대응:

    객관적인 사실 제시:
    "저는 명절마다 부모님을 모시고 국내여행을 다녀왔고, 기념일에는 항상 좋은 식사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동생도 부모님과 해외여행을 자주 다녀왔습니다."
    자신의 감정 표현:
    "계속해서 저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시면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부족하다고 말씀하시니 힘이 듭니다."
    경계 설정:
    "앞으로 이러한 비교나 비난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대화가 계속된다면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3. 공개적인 비난에 대한 대응:

    침착하게 대응:
    "어머니, 여기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 따로 이야기 나누시죠."
    상황 회피:
    친척 모임에 참석하는 횟수를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부모님과의 전화 통화 횟수를 줄이고, 필요한 연락은 문자 메시지로 대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족 구성원과의 연대:
    동생과 함께 부모님께 우리의 입장을 전달하고 서로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관된 태도 유지: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확한 경계 설정: 자신의 한계를 명확히 하고, 부모님의 요구에 무조건적으로 따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자신의 감정 보호: 죄책감이나 비난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15. ㅇㅇ
    '25.2.28 3:06 PM (106.102.xxx.230)

    뭘 구구절절말하고 있어요?
    어차피 상대의 생각이나 기분에 대해 관심도 없고 귀잠아들을 생각도 없어요 상대의 말속에서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몰고가려는 생각뿐이에요

    그냥 말하세요
    “전혀 생각 없다 싫다”

  • 16. ㅇㅇ
    '25.2.28 3:19 PM (118.235.xxx.60)


    상담사 수요가 줄겠어요.
    대답이 끝내주네요

  • 17.
    '25.2.28 5:14 PM (118.222.xxx.75)

    원글님 너무 착하시다. 저걸 다 받아줘요? 저라면 최소만 하고 연 끊어요. 어른이 염치가 있어야죠. 그나저나 저 상담사 끝네주네요222

  • 18.
    '25.2.28 5:16 PM (118.222.xxx.75)

    그냥 나르잖아요.

  • 19. ,,,,,
    '25.2.28 10:22 PM (110.13.xxx.200)

    상담쪽은 확실히 너무 좋은게 명확한 솔루션을 제공해줄수 있잖아요.
    그래서 확실히 효과가 좋고 활용하면 넘 좋은거 같아요.
    전 이거 알고 심리상담 다 여기서 해결하고 있어요. 심리갈등적인 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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