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키 17때문에 외국 인터뷰가 많이 뜨던데요.
기생충때도 그랬지만 봉준호감독보면 좋은점이 뭔가 쫄지 않고 외국매체와도 당당하게 인터뷰하는모습이 너무 멋진거 같아요. 통역을 쓰면서도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내고 조용조용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말하는거요. 저런 자심감 당당함 배우고싶네요. ㅎ
요즘 미키 17때문에 외국 인터뷰가 많이 뜨던데요.
기생충때도 그랬지만 봉준호감독보면 좋은점이 뭔가 쫄지 않고 외국매체와도 당당하게 인터뷰하는모습이 너무 멋진거 같아요. 통역을 쓰면서도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내고 조용조용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말하는거요. 저런 자심감 당당함 배우고싶네요. ㅎ
객관화가 잘되어있고
인간에 대한 애정과 존중이 깊은 사람같아요.
이제 오십대이니 감독으로 한창때라
차기행보가 너무 기대되네요.
건강하고 기품있는 성품
저도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내면이 아름다운 매력있는 사람같아요.
배우가 봉감독을 보고 경탄을 했어요.
" 인종차별을 경험해보지 않은 아시안 남자의 당당함"을 보인다고요. 미국 캐나다 연예계에서 일하면서 자긴 그런 사람
못봤다고 ..
오스카 상받을때도 하나도 떨지않고 전세계 영화거장들이 모여있는 그곳에서 품위있게 소감말하는거보세요
마치 미국에서 늘 활동했던 미국감독인것처럼요 실상은 한국이 주무대인 토종한국인이죠
저랑 나이가 비슷하지싶은데 품위있고 당당한 애티튜드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