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 마음도 싫은데요 진짜 제 마음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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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깊게 솔직하게 생각하면 부모님 잘사는게 꼴보기 싫어요
솔직 조회수 : 2,353
작성일 : 2025-02-26 23:49:01
IP : 118.235.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5.2.26 11:51 PM (172.225.xxx.234)친부모가 아닌가요??
2. 34343
'25.2.26 11:58 PM (112.153.xxx.101)정신병자죠
3. ..
'25.2.27 12:00 AM (114.199.xxx.79)못살면 님한테 엎어져서 먹여살려야 할텐데요?
4. 무섭
'25.2.27 12:04 AM (112.214.xxx.147)무섭다.
원글 애들도 그렇게 생각하면 좋겠어요?5. ....
'25.2.27 12:05 AM (175.209.xxx.12)얼마나 재산으로 유세부리면....에구 힘내세요
6. 이젠
'25.2.27 12:11 AM (175.196.xxx.62)질투를 하다하다 부모까지 질투하는 세상이 왔네요
마지막은 자식 질투하는 걸로 끝판왕인가요7. ...
'25.2.27 12:54 AM (223.38.xxx.252)그럼 부모님이 못 사는게 좋으세요??
정확히 표현해보세요.
잘 살면서 나 안 도와주는 부모님이 꼴보기 싫은거 아니고요?8. ㅇㅇ
'25.2.27 1:07 AM (218.48.xxx.188)학대라도 받으셨나요?
9. 무슨 속사정이
'25.2.27 1:19 AM (110.10.xxx.120)있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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