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5.2.26 5:52 PM
(211.234.xxx.33)
-
삭제된댓글
그런 댓글 너무 많아요
자식들이 나나 싶어요
키워주었는데 왜 못 받나요?
부모는 주기만 하고
자식은 철면피가 맞는건지
2. ᆢ
'25.2.26 5:53 PM
(211.234.xxx.33)
그런 댓글 너무 많아요
자식들이 댓글 다나 싶어요
키워주었는데 왜 못 받나요?
부모는 주기만 하고
자식은 빋기만 하는 철면피가 맞는건지
3. : 2
'25.2.26 5:57 PM
(14.54.xxx.15)
맞아요.
남의 딸들이 달걸요.
4. 부럽
'25.2.26 5:59 PM
(112.167.xxx.92)
아들이 줄만하니 용돈 선물주는거죠 에혀 그런 자식 좀 있어봤음 싶네요 부럽
5. ....
'25.2.26 6:00 PM
(182.209.xxx.171)
자식한테 별로 해준거 없는 부모들이
받는거 자랑하더라고요.
돈을 얼마나 번다고 명품백 받아요?
그게 무슨 질투나요?
자식한테 집 사주는걸 질투하면 몰라도.
6. 며느리
'25.2.26 6:01 PM
(118.235.xxx.210)
입장에서 댓글 달아 그런거죠 시부모 저런거 안사주면 결혼때 들고올돈 더 많을텐데 저 시끼 효자구나 좀 싫네 그런맘이 백퍼
7. 그게
'25.2.26 6:01 PM
(118.235.xxx.29)
저도 첨엔 원글님처럼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좋은 말만 해줘서 그러는건지
진짜 자식한테 끝도 없이 바라는 부모가 있더라고요
8. ㅇㅇ
'25.2.26 6:03 PM
(106.101.xxx.83)
그런댓글 딸맘들이나 딸들이 달거예요
자기들은 딸이 여행보내줬다
뭐 사줬다 딸이 최고다 오지게 자랑하먼서
남의 아들이 그러면 자기들 예비 사윗돈 뺏기는 기분인가봐요ㅋ
9. 익명방에서
'25.2.26 6:04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그런 자랑할 수도 있죠.
자녀들이 부모한테 잘한다는 글 보면 훈훈하던데
꼬인 사람들이 꼭 빈정대는 댓들 달더라구요
우리 애들도 무슨 날 되면 꼬박꼬박 용돈 챙겨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전 받아요.
부모 생각하는 그 마음이 예뻐고 고마워요.
물론 우리 부부도 아이들에게 증여하고 유산도 남겨줄 예정이에요..
10. ㅇㅇ
'25.2.26 6:05 PM
(39.7.xxx.109)
-
삭제된댓글
왜냐하면 결혼할때 도와준 거 없는
시부모가 생활비, 용돈, 명절, 생일, 병원비
꼬박꼬박 달라는 집들이 적지 않으니까요
82도 많이 올라오잖아요. 특히 명절때..
11. 원글
'25.2.26 6:06 PM
(211.234.xxx.2)
-
삭제된댓글
왜 본문이랑 전혀 상관없는 댓글을 달고 있을까
국어 5등급?
12. ᆢ
'25.2.26 6:09 PM
(211.234.xxx.33)
그런댓글 딸맘들이나 딸들이 달거예요
자기들은 딸이 여행보내줬다
뭐 사줬다 딸이 최고다 오지게 자랑하먼서
남의 아들이 그러면 자기들 예비 사윗돈 뺏기는 기분인가봐요ㅋ
222222222222222
13. 줄때
'25.2.26 6:12 PM
(122.39.xxx.248)
-
삭제된댓글
기분좋게 받아요 기특하던데요?
속썩이더니..사람됐구나 싶고
딸입니다^^
14. 제 주변
'25.2.26 6:13 PM
(223.39.xxx.151)
자식 키우는데 아낌없이들 했고
용돈 대부분 받아요.ㅎㅎ
아직 미혼이라 가능할까요?
우리가 자식에게 주는 기쁨이 있듯이 자식들도 지들이 컸다고 부모한테 용돈을 주거나 맛있는거 사주는 기뿜이 있겠지요.
15. 저는
'25.2.26 6:15 PM
(61.77.xxx.109)
이런 댓글 저런 댓글 사람 마음이 다양하구나 생각해요.
16. 자랑했으면
'25.2.26 6:17 PM
(121.130.xxx.247)
다양한 반응 감수해야죠
그래야 생각이란것도 좀 할거고요
17. ㅇㅇ
'25.2.26 6:22 PM
(133.32.xxx.11)
-
삭제된댓글
자기돈으로 명품가방 한번 산적 없고 아둥바둥 산다는 사람이 자식 신입사원 월급으로 사치품 받은후 퍽도 잘 되돌려주겠네요
18. ㅇㅇ
'25.2.26 6:33 PM
(222.108.xxx.29)
진심으로 모르겠어서요 ㅋ
작은 선물 받는걸로 뭐라 하나요
전 제자식 피땀어린돈 차마 못쓰겠어요
평생전업으로 돈받아쓴 엄마들이 돈버는거 힘든줄 모르니까 그러는거아닐까요?
참고로 저 그글에 댓글안달았어요
19. ㅇㅇ
'25.2.26 6:35 PM
(133.32.xxx.11)
자기돈으로 명품가방 한번 산적 없고 아둥바둥 산다는 사람이 자식 신입사원 월급으로 사치품 받은후 퍽도 잘 되돌려주겠네요
아들아니라 딸도 마찬가지인데
왜 아들로 물타기하죠
자리도 잡기 전의 자식에게 보상 받아내려는것 보면 늙으면 더 할것같아 말리는것
20. ....
'25.2.26 6:40 PM
(58.123.xxx.161)
옳소 옳소.
부모와 성인자식 관계도 give and take에요.
21. ᆢ
'25.2.26 6:42 PM
(211.234.xxx.33)
다양한 반응 이해 하는데
82는 자식에게 선물 받았다면
나무라고 비난하고 막말이 많아요.
젊은 처자들이 많은지
부모에게 엄청 받고 싶어하면서.
요즘 젊은 여자들 얌통머리 없는 사람 많다 싶어요
22. ㅇㅇ
'25.2.26 6:42 PM
(133.32.xxx.11)
키워준값 내놔라 = give and take
25살 신입사원 코묻은 초봉 몇달치 카드값으로 몇백만원짜리 명품백 받고 좋나요 이해불가
23. ᆢ
'25.2.26 6:44 PM
(211.234.xxx.33)
-
삭제된댓글
콧 묻는 손이든 뭐든
키워준 부모 고마워
자기는 못 사도 사 줄수 있죠
부모 돈은 거져 나오나요?
24. ..
'25.2.26 6:45 PM
(175.116.xxx.85)
힘들게 일해본 사람은 용돈이면 모를까 자식이 사치품 사주면 못받을 거 같아요. 용돈이면 나중에 다른 기회에 챙겨주면 되지만.. 자식이 돈 버느라 뻔히 힘들었을 텐데 명품을 받고 기쁠까요.. 그 마음 헤아려지지 않네요. 나중에 큰 걸로 돌려줄 거라면 괜찮을지도요..
25. ᆢ
'25.2.26 6:45 PM
(211.234.xxx.33)
코 묻는 돈이든 뭐든
키워준 부모 고마워
자기는 못 사도 사 줄수 있죠
부모 돈은 거져 나오나요?
26. ᆢ
'25.2.26 6:48 PM
(211.234.xxx.33)
자식도 상징적으로 사 주고 싶을 수 있죠
다른 부모 명품사는데
자기들 부모는 자기들 사교육 대느라 못 사니
자식이 고마워 상징적으로 사 주는 거죠
27. ᆢ
'25.2.26 6:49 PM
(211.234.xxx.33)
부모만 주는 기쁨있나요? 자식도 있는거지
뭘 그걸 욕하고 난리들
28. ....
'25.2.26 7:00 PM
(175.209.xxx.12)
부모한테 헌신했던 자녀들 아닐까 싶네요. 헌신하고 헌신짝되어 나이들어 깨닫고 분노를 유사한 다른 부모에게 투영 하는거 같아요. 철없는 부모에 대한 분노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29. ..
'25.2.26 8:03 PM
(211.234.xxx.130)
뭐 집집마다 상황마다 다 다를텐데 굳이 과한반응일필요도 없을듯싶어요
저만해도 친정부모님 제가 드리는건 만원한장 안받으시고 끝없이 주시기만 했던 분들이고
시부모님은 뭐 받을게 없나 눈에 불을 키고 캐묻던분들이라ㅜ
이제는 제 아이들 취업해서 앞자림 잘할만큼 잘벌지만 저 역시도 애들한테 일절 아무것도 안받아요
생일에 꽃 한바구니와 손편지만 써달라고 했었지요
집집마다 용돈 꼭 드리고싶은 자식들도 있겠고
집집마다 그 용돈아니면 생활이 안되는 부모들도 있을테구요
굳이 부르르 하지않으셔도 될듯
30. 대부분
'25.2.26 8:16 PM
(211.234.xxx.243)
기브 부모는 못받아요
테이커는 받아내지요
근데 테이커 부모에 착한 자식이 많아요 ㅜ
제일 남는 장사는
해준거없이 받아내기만 하려는 부모
길렀다고 갑질
31. 에혀
'25.2.26 9:38 PM
(58.123.xxx.161)
자식한테 퍼주며 키우고,
자식이 돈벌어 부모한테 뭐라도 해주면
기특해서 기쁘게 받고,
받은 것보다 더 해 주는 부모도 있어요.
현명한 부모는 기브 앤 테이크를 잘 한답니다.
결론적으로는 기브 앤 테이크 앤 기브죠.
주고 받는 즐거움을 즐기는거죠.
32. 아고
'25.2.26 10:10 PM
(223.38.xxx.28)
딸이 엄마에게 잘해 주는건 더 난리던데요?
그딸이 내 며느리로 빙의, 친정에 빼돌리는 상상을 하며 부들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