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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적대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대학 편입 솔직하게 얘기하시나요

피곤하다 조회수 : 3,317
작성일 : 2025-02-26 16:46:43

편입이라도 솔직하게 얘기하는 사람 못 봤거든요. 예를 들어 수도권 신학대에서 중경외시 편입한 사람들 말 안하더라구요. 강남대, 협성대 이런 학교 얘기하는 겁니다.

IP : 125.142.xxx.233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26 4:51 PM (222.239.xxx.240)

    졸업한 학교가 그 학교니 편입이야기 안해도
    되지 않나요?
    편입하기도 어렵쟎아요
    왜 고등학교 공부만 진짜로 쳐주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직장에서는 사실 학교보다 업무능력이 중요해서
    왜 이렇게 학교이야기에 목숨거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 2.
    '25.2.26 4:52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못됐네 꼭 그걸 알고싶은 이유가 뭐예요?

  • 3. 가족인데 얘기하기
    '25.2.26 4:53 PM (125.142.xxx.233)

    싫다고 해서 전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밝히라고 했거든요.

  • 4.
    '25.2.26 4:55 PM (118.235.xxx.153) - 삭제된댓글

    무슨 가족 얘기를 남 험담하듯해요? 도와주는척 돌려까는 느낌이네

  • 5. ..
    '25.2.26 4:55 PM (114.199.xxx.79)

    그건 밝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분교도 아니고 본교 편입이면 대단한겁니다.
    당당해도 될 것 같아요.

  • 6. ,,,
    '25.2.26 4:56 PM (118.235.xxx.74)

    그게 사기친 것도 아니고 말하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 7. ㅡㅡ
    '25.2.26 4:56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대학원도 아니고
    편입해서 졸업했으면
    거짓말도 아니니
    싫으면 안할수도있죠
    그걸로 딴지걸면 그것도 참 없어보이는데요
    고등성적 언제까지 테클걸려구

  • 8. 돌려까기는요
    '25.2.26 4:57 PM (125.142.xxx.233)

    처음에 모르다가 나중에 알게되면 어색하지않나요. 취업이나 결혼 같은 일은 버티다가 밝혀지면 좀 탈이 날것 같아서요.

  • 9. 편입이
    '25.2.26 4:59 PM (119.71.xxx.160)

    더 어려워요. 나중에 알게되어
    어색해질 게 뭐가 있어요
    웃기넹

  • 10. 0 0
    '25.2.26 4:59 PM (112.170.xxx.141)

    현재 다니고 있는 대학
    졸업한 대학
    이렇게 말하는 게 자연스럽죠
    어디 졸업했어요? ㅇㅇ대학 다니다 ㅇㅇ로 편입하고 졸업했어요.
    굳이요?
    회사면접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 11. ...
    '25.2.26 5:02 PM (211.234.xxx.43)

    그렇게 당당하고 별거아니고 심지어 대단한거면
    밝히는 게 맞는거죠
    왜 별 거 아닌데 숨기는거죠? 앞뒤안맞음

    고등학교 졸업하고 첫 학부가 동일선상에서의 평가라고 생각해서 그래요. 그래서 그게 평생 따라다니는겁니다. 그걸 뒤엎고싶으면 다른 뭔가로 최초학부 학벌 그 이상을 증명해야하고요.

    그 당당하고 사소한 편입, 숨긴다면 본인부터 학벌주의에서 못벗어난거죠. 알려고하는 사람한테 못됐네어쨌네 되려 공격하지말고요.

  • 12. ㅇㅇ
    '25.2.26 5:02 PM (118.235.xxx.104)

    편입도 본인 노력으로 이룬 정당한 결과잖아요.
    속인다는 생각 안들어요.
    대학편입 어려워요.

  • 13. ..
    '25.2.26 5:05 PM (114.199.xxx.79) - 삭제된댓글

    회사 면접이면 지원 서류에 적혀 있으니 최종 졸업학교로 말하면 되고.

    모르는 사람들에 자기 소개할 때도 졸업학교 정도만 말하는 게 일반적이긴 한데.

    결혼상대자와 관계가 깊어질 것 같으면
    소상히 털어 놓는게 맞죠.

    편입은 흠될것 아니고 잘한거라
    뒤에 알면큰 탈은 안날지라도
    말을 안해준건 속인거같단 느낌 들 수도 있죠.

  • 14. ? ?
    '25.2.26 5:06 PM (220.122.xxx.137)

    편입도 본인 노력으로 이룬 정당한 결과잖아요.
    속인다는 생각 안들어요.
    대학편입 어려워요. 2222222

  • 15. ..
    '25.2.26 5:06 PM (114.199.xxx.79)

    회사 면접이면 지원 서류에 적혀 있으니 속인거 아니고, 이야기 할때는 최종 졸업학교로 말하면 되고.

    모르는 사람들에 자기 소개할 때도 졸업학교 정도만 말하는 게 일반적이긴 한데.

    결혼상대자와 관계가 깊어질 것 같으면
    소상히 털어 놓는게 맞죠.

    편입은 흠될것 아니고 잘한거라
    뒤에 알면큰 탈은 안날지라도
    말을 안해준건 속인거같단 느낌 들 수도 있죠.

  • 16. ㅇㅇ
    '25.2.26 5:06 PM (118.235.xxx.40)

    아 증말 피곤하게산다

  • 17. ...
    '25.2.26 5:07 PM (118.235.xxx.197)

    친구들 중에...친해지면

    나 원래 ㅇㅇ대 다니다가 ㅇㅇ로 편입했거든~
    나 ㅇㅇ대학교 캠퍼스 나왔어~

    솔직히 말하는 경우가 담백하게 들리긴 했어요

  • 18.
    '25.2.26 5:08 PM (222.239.xxx.240)

    글쎄요
    결혼할 사이라면 모를까
    생각보다 사회에서 남의 학벌에 관심이
    없어요
    거기다 편입해서 어쩌고 저쩌고
    들어줄만큼 더더욱 관심이 없구요
    어쩌다 누구 서울대 나왔다 하면
    오 공부 잘했네 대단하네
    역시 일도 잘하네 혹은 근데 일은 왜 그모양?
    하고 마는 수준이에요
    여긴 진짜 한가한 사람들이 많나봐요

  • 19. 편입은
    '25.2.26 5:09 PM (58.234.xxx.136)

    편입은 반칙이에요.
    수능이나 학생부로 꿈도 꿀수 없는 대학을
    2과목 정도 공부해서 편입으로 오는 제도는 없어져야 합니다.
    이럴려면 입시가 왜있어요?

    대학편입이 어렵다는 사람들 양심에 털났어요? 두세과목 하고 어렵다 하면 입시는 꿈도 못꾸죠.
    편입아니면 다시 고3된다해도 올려다볼수 없는 대학이잖아요.
    편입은 졸업장에 편입 이라고 써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 20. ㅇㅇ
    '25.2.26 5:10 PM (163.116.xxx.115)

    편입이면 완전히 학적이 바뀌는건데
    전적대 얘기 안한다한들 그게 뭐 어떤가요?
    편입 정말 어려워요

  • 21. 어휴 참
    '25.2.26 5:11 PM (61.255.xxx.179)

    나이값 좀 하고 사세요
    편입도 어려워요. 편입으로 높은 레벨 학교 가는거 아무나 하는 줄 아시나 보네요
    어디 대학 나왔어~ 하는 말도 웃긴데 편입했어~ 라는 말까지 해야 하는건가요??

  • 22. ㅇㅇ
    '25.2.26 5:14 PM (163.116.xxx.115)

    58.234님. 대학생 누구에게나 편입의 자유가 있어요.
    님 말씀처럼 쉬운거라면 전부 더 상급학교로 편입해야죠.
    기회가 동일하게 있는데 왜 불공평이라고 하는거죠?

  • 23. 차이가 심해서
    '25.2.26 5:15 PM (125.142.xxx.233) - 삭제된댓글

    더 그런 것 같아요. 애가 고등학교때 못 한 건 아닌데 수험장에서 급체를 하는 바람에 토했거든요. 시험감독이 화장질까지 따라오더래요. 교실에서 그런 건 아니지만 암튼 누워있다가 답안지만 냈으니 ㅜㅜ 당시에 전적대는 후기대라 포기하듯이 넣었던건 맞아요. 암튼 본인 의견도 존중해야하니 지켜봐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 24.
    '25.2.26 5:15 PM (222.239.xxx.240)

    누가 편입 못하게한것도 아닌데
    무슨 반칙인가요?
    아~~진짜 넘 웃기네요

  • 25. ㅇㅇ
    '25.2.26 5:15 PM (211.234.xxx.57)

    편입생에게 전적대 밝히라는건
    대학생에게 출신고 밝히라는것과
    마찬가지.

  • 26. 차이가 심해서
    '25.2.26 5:16 PM (125.142.xxx.233)

    더 그런 것 같아요. 애가 고등학교때 못 한 건 아닌데 수험장에서 급체를 하는 바람에 토했거든요. 시험감독이 화장질까지 따라오더래요. 교실에서 그런 건 아니지만 암튼 엎드려있다가 답안지만 냈으니 ㅜㅜ 당시에 전적대는 포기하듯이 넣었던건 맞아요. 암튼 본인 의견도 존중해야하니 지켜봐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 27. 편입이
    '25.2.26 5:17 PM (58.234.xxx.136)

    편입이 정말 어려우면 입시는 어쩌라구요.
    자꾸 편입이 어렵다 하는데 그것도 어려우면 입시는 꿈도 못꾸는거잖아요.
    편입은 준비하는 애들이 다 낮은대학 성적이 낮은 대학이라 시험보는 학생들이 상위권도 없고 다 고만고만
    게다가 두세 과목만 준비
    문과는 수학과학 안해도 돼
    이과는 국어 안해도 돼
    뭐가 어렵다는건지?
    그렇게 어려우면 다시 입시하면 되죠? 그건 절대 안되잖아요실력미달이라.

    편입생 엄마들은 알거에요.
    편입으로 붙은 대학이 언감생심 올려다 볼수 없는 대학이라는거요. 양심좀 지킵시다.
    반칙으로 들어와서.
    이런 개꿀이 어디있나요?

  • 28. ...
    '25.2.26 5:19 PM (221.139.xxx.130)

    편입한 거 밝히라는게 아무데서나 바보같이 학교얘기하라는거예요? 학교를 정확히 밝혀야 할 상황엔 편입했으면 편입까지 얘기하는게 양심적이라는거죠.

    그 아무나 못하는 편입했으니 현역으로 그 학교 들어간 것 보다 더 자랑스러우시겠네요. 그럼 더 거리낌없이 자랑삼아 얘기하라는데 그건 왜 못하죠? 원래 학교가 창피하고 최종학교 학벌로 어영부영 묻어가고싶으니 못하는거잖아요. 양심 좀 챙겨요. 그 학벌값 하는지 못하는지는 듣는 남이 평가합니다.

  • 29. 양심좀 있자
    '25.2.26 5:21 PM (58.234.xxx.136)

    편입은 없어져야 하는 제도고
    편입으로 들어오는 애들은 졸업장에 편입으로 써있어야 합니다.
    중간에 끼게 하는 제도는 대학 재정에는 도움이 되겠죠.
    빈자리 온거니까.

    편입어려우면 입시하시죠?
    다 고만고만해서 어렵게 느껴지겠죠.

  • 30. ㅇㅇ
    '25.2.26 5:22 PM (163.116.xxx.115)

    우리딸보다 훨씬 공부 잘했지만 수시 납치되어서
    딸보다 낮은 대학 갔던 친구.
    2년 노력해서 결국 성균관대 편입 성공했을때
    감동의 눈물이 흐르던데...

    좀 너그럽게 삽시다...
    편입이 그렇게 쉬운거면 3년 놀고 아무 대학가서
    편입하면 되겠네

  • 31. ..
    '25.2.26 5:26 PM (211.235.xxx.98)

    편입 후려치는 분들.
    그렇게치면 수시는 괜찮으세요?
    모두 정시로만 하자고 하지 그러세요?

    입시도 어렵고.
    편입도 어렵고.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아요.
    다 힘든 과정입니다.
    후려치기 그만합시다.

  • 32. 사실
    '25.2.26 5:27 PM (58.234.xxx.136)

    그렇죠.
    낮은 대학 애들에게 주어지는 패자부활전.
    하지만 입시보다는 훨 쉬우니 특혜.

  • 33. ..
    '25.2.26 5:27 PM (211.234.xxx.136)

    뭐가 반칙인지~~ 반칙이라고 하시는분 편입의 ㅍ도 안해본거죠? 해보고 말씀하시던가~~ 그렇게 쉬우면 서울대 편입하세요~~

  • 34. 참나
    '25.2.26 5:29 PM (39.113.xxx.157)

    입시보다 훨 쉬우면 편입하세요.
    지금이라도 본인도 편입하시고 자식들도 편입시키세요들~

    우리나라는 학벌이 꽤 중요한 사회인데
    그렇게 쉬운 편입도 안하고 남들 비하나 하면서
    왜이리 게으르게 사세요?

  • 35. 편입생
    '25.2.26 5:31 PM (58.234.xxx.136)

    편입생 엄마들 되게 많네요.
    양심좀 챙깁시다.
    사실 감지덕지 언감생심 맞잖아요.
    다시 고3되도 못가는 대학이잖아요.
    그냥 조용히 감사하다 생각하고 살아요.
    여기저기 편입이 어렵네 우리도 진짜 그 학생이네 전적대는 모르네 하고 살지 말고요.

  • 36. ...
    '25.2.26 5:32 PM (210.179.xxx.31)

    와, 놀랍네요. 편입이 반칙이라는 분. 왜 길이 하나여야하죠? 다양한 수시, 정시, 편입 다 대학가는 방법이에요.

  • 37. ㅇㅇ
    '25.2.26 5:33 PM (118.235.xxx.40)

    편입이 그렇게 쉬운거면 다 편입하시길
    편입 쉽지 않아요
    자연계는 공업수학까지 시험범위고
    인문계는 편입영어나 공인영어성적이고
    옵션으로 과학논술 있는학교가 있어요
    학점은 어느정도 이상
    편입은 고등과정이 아닌
    대학과정이 시험범위입니다

  • 38. ..
    '25.2.26 5:34 PM (61.97.xxx.227)

    고등실력에 올인하는분들 많네요
    그이후의 노력이나 실적은 가짜라는건가요
    사춘기 몇년의 노력으로 평생 대우해달라는 것도 웃기는거예요

  • 39. 말안한다고
    '25.2.26 5:38 PM (59.7.xxx.113)

    그사람을 탓하지 맙시다. 오죽하면 말 못하겠나요. 고3때 성적이 평생을 따라다니는게 더 웃긴거 아닌가요. 고등때 놀다가 스무살 넘어 철들어서 명문대 편입하면 그사람은 공부안한 사람인가요.

  • 40. ㅇㅇ
    '25.2.26 5:38 PM (211.234.xxx.247)

    재수 삼수하는 사람들은 다 바보들인가 보다
    아무 대학이나가서 편입하면 되는데.
    그쵸?

    그리고,
    편입 옹호한다고 다 편입생엄마라고 단정하는 옹졸한 화법은
    좀 고치시고요..

  • 41. ㅡㅡ
    '25.2.26 5:39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다른나라도 다 있는 편입을 막아야된다니..
    대학 하나가 인생최대 업적이면
    그다음 코스는 어떻게 사셨기에
    저리도 꼬인건지
    벤츠 하나 사고
    다 지 아래로 보는 울센터 철원아줌마랑 비슷하시네

  • 42. 말안한다고
    '25.2.26 5:40 PM (59.7.xxx.113)

    와..편견 대단하네요.

  • 43. 진짜양심좀
    '25.2.26 5:43 PM (58.234.xxx.136)

    편입이 쉬우면 다 편입하라니요?
    왜 자꾸 편입하래요?
    편입 해보니까 너무 꿀이라서 그러죠.
    인문계는 영어만
    이공계는 수학만 보나요?
    대박
    1과목인가요?
    인문계 영어만
    이공계 수학만 보나요?
    그래놓고 어렵다는건가요?

    아래쪽 애들에게는 너무 어렵겠죠.
    상위권은 너무 쉽겠네요.
    하지만 상위권은 의치한약수 이나면 편입시험 안보죠.

    고만고만한 애들이 이런 적은 과목수로 시험봐서 들어오는거 진짜 없어져야 합니다.

    그냥 감사하며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편입이 어렵다는둥 대단하다는둥 편입 까페가서 얘기하던거요.
    여기는 편입 취급 안합니다.

  • 44. ㅇㅇ
    '25.2.26 5:47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무얼 감사해 ?

  • 45. ㅇㅇ
    '25.2.26 5:53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무얼 감사해 ?
    여긴 취급 안한다니
    여기 니거야 ?

  • 46. 왜 우리나라는
    '25.2.26 5:54 PM (59.7.xxx.113)

    편입을 이렇게 안좋게 볼까요?

  • 47. ㅇㅇ
    '25.2.26 5:55 PM (118.235.xxx.40)

    이상한 댓글아
    무얼 감사해 ? 니가 뭐 해줬어 ?
    여긴 취급 안한다니
    여기 니거야 ?

  • 48. 편입
    '25.2.26 6:08 PM (220.122.xxx.137)

    울 조카 보니까 편입이 거의 자리가 없고 경쟁률이 엄청나서 어려워요.

    편입이 쉬우면 편입 하라고 하죠.

    안 돼서 재수 해요.

  • 49. ㅇㅇ왜 반말?
    '25.2.26 6:12 PM (58.234.xxx.136)

    왜 반말이에요?
    열폭중?
    편입맘?
    내가 왜 해줘야하는데?
    왜 여기서 취급 해줘야하나?
    편입이 뭐 자랑이라고.

  • 50. ....
    '25.2.26 6:16 PM (182.209.xxx.171)

    피트 미트 디트있었을때도 전적대 많이 물어봤어요.
    가까운 사이면 전적대 말해주는게 맞죠.
    편입 어려운데 고생했네 하는 사람 만나는게
    맞지 않나요?

  • 51. 해보자!
    '25.2.26 7:32 PM (175.208.xxx.14)

    편입이 쉬우면 다 대학 다니다 더 좋은 대학 갈아타죠
    하고 싶어도 어려워서 못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깐 사회에서도 인정해 주고요

  • 52. 나 원
    '25.2.26 8:11 PM (223.39.xxx.26)

    별 시답잖은 댓글 있는데
    편입 우습게 보지 맙시다
    상위권 대학이면 편입 어려워요

  • 53. 편입
    '25.2.26 10:35 PM (218.233.xxx.109)

    상위권 대학 편입은 TO도 별로 없어요
    거의 외국대학에서 공부하다 들어온 검머외들이 합격에 유리하고요
    편입 그리 쉽게 생각하시는 분 한번 도전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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