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9347?sid=102
재판 끝에 A씨는 무죄를 선고받았고, 누명에서 벗어났다. A씨는 "당첨금도 다른 가족들이 가져갔고, 투자도 실패해 남는 게 없다"며 "복권 당첨은 누구에게도 알리지 말아야 했는데 상당히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9347?sid=102
재판 끝에 A씨는 무죄를 선고받았고, 누명에서 벗어났다. A씨는 "당첨금도 다른 가족들이 가져갔고, 투자도 실패해 남는 게 없다"며 "복권 당첨은 누구에게도 알리지 말아야 했는데 상당히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입이 근질거려도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되요
심지어 남편한테도.......
남편이 여기저기 다 말하고다님
어디 뉴스에서 좀 자세히 나온 것 봤어요.
저 여자가 아이도 어린이집에 그냥 버려두고 남자에게 데려가라고, 자기는 못 키운다고한
그런 여자에요
법률지식은 어디서 얻어서 그렇게 고소를 할 수 있는지.
제일 말하면 안될 사람한테 말을 한 사람이 잘못이네요
남자는 미련하고
여자는 사악하네요.
왜 말을 해요
머리가 나빠도 너무 나쁘네
전처라고 수술비 주고 했네요
근질거랴서 비밀 못 지키대요
미친놈이구만 세금떼고 15억대에서 이혼한 전처에게 겨우 3500을 준거잖아요
물론 당첨금 일부를 주는건 지맘이라고 해도 15억에서 1억 못 주나요 지 밥해준 값만 계산해도 그정도는 충분히 나오고도 남겠구만 그나마 생각해준 값이 3500
결혼생활동안 궁핍해 정부지원 받겠다고 위장이혼했다면서 15억에서 아내에게 1억은 절대 안주는구나 부부라는게 차암
이상한게 아이들은 남자가 키운걸로 나와 있는데 여자가 시부에게 양육비 2억 요구는 무슨 말?
시부가 그 정도 재력이 있다는건지? 그런데도 자식이 생활고로 위장이혼하게 구경?
고생하다 이혼한 전처에겐 3500,딴 가족에게 다 퍼줬나 보네요
과정이 어쨌든 이혼했잖아요
남이란 얘기.
남에게 1억쯤 안 주냐니요?
위자료 줄 문제 있었으면 주는 거? 거기까지지.
이혼을 되게 낭만적?인 관계로 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