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너무 많아 무슨 옷이 있는지도 모를정도여서.
여러번에 걸쳐 싹 정리하고요.
4박스는 버리고 3박스는 헛옷 앱에 팔았어요.
그렇게 해도 옷장 2개가 다 찼네요. 제 옷만으로요 ㅠ 그래도 좀 헐거워지긴 했어요.
옷이 너무 많죠..
이 옷장 2개는 다 입는 옷들이라 더 정리는 안할거 같아요.
다들 어느정도로 옷 가지고 있으세요?
제가 옷이 너무 많죠..
옷이 너무 많아 무슨 옷이 있는지도 모를정도여서.
여러번에 걸쳐 싹 정리하고요.
4박스는 버리고 3박스는 헛옷 앱에 팔았어요.
그렇게 해도 옷장 2개가 다 찼네요. 제 옷만으로요 ㅠ 그래도 좀 헐거워지긴 했어요.
옷이 너무 많죠..
이 옷장 2개는 다 입는 옷들이라 더 정리는 안할거 같아요.
다들 어느정도로 옷 가지고 있으세요?
제가 옷이 너무 많죠..
버리는 옷을 저에게 좀 주셔요
옷장 4개 있어요.
반쯤 아름다운 가게 갖다주고
진짜 좋아하는 옷만 남겼어요.
엑셀 파일로 넘버링해서
정리했어요.
옷장2개면 몇자 정도 되는 옷장인지 궁금하네요. 전 12자 옷장이 두개 있는데 이게 꽉 차있어요.안입는 옷도 거의 새옷에다가 비싼것들이라 정리가 쉽지 않은데 5년 정도 더 지나면 포기가 될 것 같아서 그때쯤 절반으로 정리하려구요. 안입는 한섬옷들 정리하려 당근에다 몇벌 올려봤는데 채팅하며 일정이랑 가격 조율하는게 넘 번거로워서 역시 그냥 버려야겠다 생각하던 중이었어요
옷 살 돈 절반이라도 금을 샀어야 했습니다 ㅎㅎ
11자에(옷장4게) 옷이 모두 걸려있어요 4계절옷이요. 많다고 생각 안하는데요. 출퇴근룩이 거의다리.
뭐랄까 사이즈가 어느정도 되냐면요..
옷장 하나가 너비가 2.5미터 정도 되요. 이 게 2개가 차있어요.. ㅜ
윗님 저랑 같은 생각하셨네요 ㅎㅎ 저도 요즘 옷대신 금을 샀어야했는데 이러고 있네요.. 그래도 1년간 많이 줄긴했어요. 저는 버리는 주간에 한꺼번에 하루에 여러벌씩 버렸어요.. 계속 줄이려고해요.
붙박이장 2칸에 서랍장 2개 정도,
많은데 다 기억해요, 오래되어 많은 거라.
몸도 30년 넘게 안 변해서 대학때 코트랑 치마 아직 입어요.
체형에 맞는 옷은 오래가고, 핏이 안 맞거나 질이 안 좋다 하는 거 위주로 버려요.
이젠 너무 발랄한 옷, 짧은 옷을 정리하네요.
코로나 때 잠깐 2kg 쪄서 버린 옷들 좀 아까워요
아 겨울 패딩 코트용 공용 옷장도 한켠 쓰고 있네요.
원글님 그정도면 옷이 많은건 아니신듯요.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그동안 잘 입어줬고 저걸 입고 즐거웠던 시간있었다면 된거죠
저한테 하는 말이기도 해요. 내가 젤 많네. 진짜 반성합니다. 이제 옷 안사려구요. 살이 쪄서 이제 옷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어요. 살쪄서 좋은 점도 있네요 ㅎ
음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7박스 정도라니 저두 노력햐봐야겠네요 ㅠ
청바지 통으로 싹다 교체
니트 추가
패딩들 싹 추가
버리긴했어도 새로운 옷들이 많고 다 마음에 들거나
아까움것들
엑셀 파일 넘버링 좋네요
옷방해체를 긴목표로 삼고있어요
얼마나 주기적으로 사면 그렇게 많게 되나요?
저는 옷장 하나면 충분한정도인데....
무슨 옷장 어플 있는데, 사진 찍어서 업로드 하구 믹스앤매치도 할 수 있는.. 들어만 봤어요.ㅎ
저두 많아서 몇달전 절반은 줄였네요
저도 이 번에 옷 정리했어요. 고가 옷이 많아서 바로 버리지 못하고 비닐봉지에 담아 놨었어요. 앤디앤뎁이 제일 많았고 그 급의 옷이 대부분이고 40만원짜리 마더진 입지도 않은 새것까지 담아 놨는데, 그런 봉투가 여러개라. 어디 보내거나 팔려고 하면 정리가 늦어질 거 같아서 그냥 다 종량제 봉투로 버렸어요. 아깝긴 한데, 드레스룸에 쌓아 뒀을 때보다 지금 아주 속시원해요. 1차로 드레스룸과 장과 행거에 걸릴 정도만 남겼는데, 2차로 한번 더 추려낼 거에요.
저는 필요한 옷 중심으로 샀었는데 중간에 쇼핑 못하던 시기가 있어서 시간될 때 한번에 많이 산게 있었고.같은 옷 다른 색으로 2개씩 사고. 등등. 그런데 코로나 이후 입는 옷이 정해지고 체형도 살짝 변하고 해서 이 참에 다 정리했어요. 드레스룸에서도 여기는 자주 입는 거 여기는 나중에 안 보고 버려도 될 구역으로 나누려고요. 최근에는 입는 옷이 심플해지고 행사나 장례식 결혼식에 입고 갈 옷과 미팅 때 입는 옷 사람만날 때 입는 옷 계절별로 3-4벌씩 남기고 일상복에 가까운 것들 남기고 다 버리려고요. 코트 같은 건 분위기 따라 다르게 여러벌 있는게 사이즈 맞는 건 그냥 뒀어요, 소재도 좋고 유행타는 디자인이 아니라서요.
자라 정도 수준의 옷을 자주 사고 자주 교체하는걸 선호해서요.. 옷이 좀 많았네요..
옷장 반쪽에 다 들어갈 정도에요
그동안 너무 안사고 살았나봐요 ....
옷 방에 옷이 넘쳐서 문이 안 열릴 정도인데 올해 들어 정리 시작했어요. 제일 버리기 아까운 옷들은 엄선해서 구제 가게에 팔고 또 십대 딸 둘인 친구네 줘요. 봐서 입고 싶은 거 있으면 갖고 아님 재활용함에 버리라고요. 비싸게 주고 산 옷들, 한 두 번 밖에 안 입은 옷들만 엄선해서 갖다 줘요. 제가 젊었을 때 나름 패셔니스타 소리 들어서 유행 안타는 고급 옷들이 엄청 많거든요. 친구는 고맙다고 말 하지만 괜히 주고도 욕먹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며칠 전 애들 학교 행사에 갔더니 친구 딸이 제 자켓을 입고 무대에 서서 악기를 연주하는데 너무 멋있더라고요. 진짜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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