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2기순자나오네요

나솔사계 조회수 : 5,205
작성일 : 2025-02-13 23:41:40

나는솔로사계에  22순자나오네요

오늘보니  야무지고 단단하네요

아이들도 잘키우고 말하는거보니

똑순이느낌이 드네요

나는솔로에 나왔을땐 그냥 순딩이인줄

알았는데

오늘보니 안쓰러울정도로 열심히사는모습이 보기좋아요

아이들과 행복하게 잘살았음 좋겠네요

IP : 125.249.xxx.10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쌰
    '25.2.13 11:42 PM (61.43.xxx.150)

    좋은 엄마네요
    아들이 철이 든거 같아요
    그래도 잘 자랄거 같네요
    행복하시길.

  • 2. 감정이입
    '25.2.13 11:44 PM (122.40.xxx.134)

    맘아퍼서
    눈물났어요.

  • 3. 에고
    '25.2.13 11:45 PM (122.32.xxx.106)

    저도 맘이 아프네요
    두 아들키우려고 고군분투
    순자님 화이팅

  • 4. 눈물
    '25.2.13 11:47 PM (220.65.xxx.91)

    저도 보면서 눈물났어요.
    순자씨 행복하길 바래요 ~

  • 5. ..
    '25.2.13 11:49 PM (221.144.xxx.21)

    첫째가 벌써 철이 다 들었네요 순자 애기들 키우느라고 정말 열심히 사네요 대단한 엄마예요

  • 6. ....
    '25.2.13 11:50 PM (211.234.xxx.27) - 삭제된댓글

    큰아들이 너무 의젓해서 놀랐어요.
    엄마 출근하고 나서
    숙제도 알아서 하고,
    동생 보살피고,
    잠도 알아서 자고.
    10년 후엔 순자씨 훨훨 날며 살거 같아요.
    가족 모두 힘내세요.

  • 7. ..
    '25.2.13 11:58 PM (211.208.xxx.199)

    순지는 야무지고 똑순이인데
    손 많이 가는 아들 둘에 너무 힘들게 살아 속상했어요
    애들이 더 크면 덜 힘들겠죠?
    그 앞에 옥순 경수 커플의 알콩달콩을 보다가
    봐서 그런가 대비도 더 크게 되고요.

  • 8. 응원
    '25.2.13 11:58 PM (122.40.xxx.134)

    순자의 이혼사유가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큰아이 너무 착하네요

  • 9. 그러게요
    '25.2.14 12:02 AM (61.105.xxx.88)

    짠했어요
    방송이라 그렇지
    엄마가 많이 도와주시는듯

  • 10. ...
    '25.2.14 12:16 AM (121.132.xxx.12)

    너무 고단해보여 눈물났어요.

    아들 잘 키웠네요.
    어린 큰아들이 눈물 흘리며 인터뷰하는거 보고
    진짜 잘키웠다 싶었어요.

    응원합니다

  • 11. 아뇨
    '25.2.14 12:30 AM (122.32.xxx.106)

    엄마가 도와주었다는게 밑반찬이 없었어요

  • 12. 엄마가 도와주면
    '25.2.14 12:43 AM (223.131.xxx.225)

    낮에 일해도 되지 않을까요?
    엄마가 밤에 오신다는데 어차피 오시는거 낮에 오시고 순자는 낮에 일하면 될텐데...
    야간 일이 훨씬 수입이 많을 수는 있겠네요. 그래도 건강이 더 중요한데...

  • 13. 무엇보다도
    '25.2.14 1:44 A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특히 큰아이는 든든할 듯해요
    방송보고 낮에 일하는 직장 소개 받으면 좋겠던데..

  • 14. 지금
    '25.2.14 9:36 AM (210.117.xxx.44)

    보고있는데 너무나 대단해요.
    무엇보다 인성을 제일 중요하게 가르치고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2629 조국혁신당 지지율 실체가 있긴하네요 14 ㅇㅇ 2025/04/03 2,506
1682628 시 사촌들 호칭 7 .. 2025/04/03 1,513
1682627 입이 말라 고생중인데요 14 입마름 2025/04/03 2,587
1682626 호남에서 청산 시작하는 이재명 53 사람 2025/04/03 4,176
1682625 이낙연 “중도적 대통령과 대연정의 정부 꾸려야.” 26 ... 2025/04/03 2,156
1682624 초경 시작한 딸에게 6 0011 2025/04/03 1,665
1682623 47살 회사원, 딩크부부, 저소득자 5 wte 2025/04/03 2,943
1682622 푸바오 귀여움 4 2025/04/03 1,358
1682621 8:0 인용에 소중한 만원 걸게요 15 ㅇㅇ 2025/04/03 1,327
1682620 AI 세상에 없어질 직업 진짜 많겠어요 16 ... 2025/04/03 3,873
1682619 안철수 “조기 대선 시 안철수만 이재명 이길 수 있어” 46 하이고 2025/04/03 3,421
1682618 취미교실 오야봉 노릇? 7 취미교실 2025/04/03 1,308
1682617 신동호 출근길에 나타난 극우 유투버 중 여자 5 누구 2025/04/03 2,806
1682616 못난 자신 때문에 괴로울 때 5 여러분 2025/04/03 1,550
1682615 김수현 두둔하는 사람들은 28 .. 2025/04/03 3,226
1682614 아들이 아스퍼거 진단을 받았습니다 27 ㅇㅂㅇ 2025/04/03 8,328
1682613 마약 1톤이 강릉에서 16 @@ 2025/04/03 2,470
1682612 급질)대구---돌발성난청 어느 의사 찾아가야될까요 6 돌발성 난청.. 2025/04/03 1,854
1682611 부산교육감 김석준 당선인 “탄핵선고 TV시청 공문발송” 15 ** 2025/04/03 2,630
1682610 윤명신파면)인용은 맞고 저들 최종목적은 10 ㄱㄴ 2025/04/03 1,850
1682609 세발나물 미쳤네요 15 .... 2025/04/03 6,099
1682608 코로나 이전에 산 주식 아직 물려있는 분 계신가요? 1 abc 2025/04/03 1,512
1682607 남편이 이제 나이 들었다고 느끼는 날 10 봄날 2025/04/03 3,865
1682606 50대 자격증준비..보험설계사와 공인중개사 8 ... 2025/04/03 2,740
1682605 주식 렉걸려요ㅠ 2 왜이래 2025/04/03 2,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