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공수여단, 계엄 5개월 전 국회 설계도 요구

ㅅㅅ 조회수 : 2,809
작성일 : 2025-01-13 19:30:24

1공수여단은 같은 날 이런 공문을 국회를 비롯해 검찰·국가정보원·한국은행·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등 총 20개 기관에 보냈다. 공문 명의는 이상현 여단장이었다. 하지만 20개 기관 모두 설계도면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고 한다.

 

특이한 건 당시 대상 기관에 인터넷 정보 보호 업무를 수행하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도 포함됐다는 점이다. 인터넷진흥원은 2023년 7~9월 국가정보원·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선관위 정보 보안 시스템을 합동 점검했던 기관이다.

 

... 지난 10년(2015~2024년) 동안 특전사가 공공기관에 발송한 총 92건의 공문 현황에 따르면, 국회 또는 인터넷진흥원이 수신자였던 공문은 지난해 7월 공문이 유일하다. 특히 1공수여단이 공공기관을 통틀어 설계도면을 요구한 일은 지난해 7월이 처음이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14513?sid=100

IP : 218.234.xxx.2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3 7:32 PM (116.125.xxx.12)

    이러게 증거가 나오는데도 체포 안하고 뭐하냐?

  • 2. ..
    '25.1.13 7:34 PM (223.39.xxx.149) - 삭제된댓글

    그간 윤석열정부의 국정운영은 수능, 의대정원, 의료개혁 등을
    윤의 말 한마디로 급하게 대처했었는데
    계엄은 제법 꼼꼼하게 전방위적으로 준비를 했네요.

  • 3. 최상목은
    '25.1.13 7:34 PM (211.234.xxx.95)

    이런데도 여야 합의 운운만

    증거 줄줄이 나오고
    경호처 직원들도 SOS 하는데

  • 4. ..
    '25.1.13 7:35 PM (73.195.xxx.124)

    준비를 아주 꼼꼼하게 했었는데.....1공수여단장은 사형깜이네.

  • 5. ...
    '25.1.13 7:36 PM (121.165.xxx.53)

    12.3 밤에 국회에 침탈한 계엄군 중 체포조는 국회 지하의 비밀통로를 헤매지 않고 다녔다고 읽은 기억이 있어요. 설계도를 어디선가 입수하긴 했군요.
    저런 사람들 눈물도 못 믿겠어요 요. 저래놓고 뒤로는 계엄 잔당들과 연락하고 있을지 어떻게 아나요

  • 6. 국회 눈물
    '25.1.13 7:37 PM (211.234.xxx.251)

    그 사람 맞죠?

  • 7.
    '25.1.13 8:14 PM (220.94.xxx.134)

    계엄전 전 김용헌인가 그놈이 국회 구석구석 보고 갔데요

  • 8. 끔찍
    '25.1.13 9:25 PM (119.74.xxx.180)

    내란세력들 그동안 얼마나 신나고 들떠서 열일했을까.
    하루하루 이런 저런 쿠테타 계획 짜면서
    입이 째져라 즐거워 했겠지..그 대가 대대손손 받아라.

  • 9.
    '25.1.13 9:40 PM (125.139.xxx.147)

    계엄실행되지 않은 게 하느님이 보우하사 기적같은 일이었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6509 12월3일 탱크 막던 그 청년을 기억하시나요? 9 나라구한청년.. 2025/01/19 4,671
1656508 "서부지법 인근 식당..돈안내고 도망간놈도 많았다&qu.. 14 ... 2025/01/19 7,608
1656507 원경을 유튜브에서 짧은 영상만 좀 봤거든요 5 ㅁㅁ 2025/01/19 3,777
1656506 안세영 또 우승 18 .... 2025/01/19 4,219
1656505 JTBC보세요.법원난입한 남성들은 전문적인 요원입니다 36 세상에 2025/01/19 17,991
1656504 폭도들보니 어려보이네요. 21 지혜로운 말.. 2025/01/19 5,473
1656503 장가계 유심에 대해 여쭙니다. 3 투어 2025/01/19 1,503
1656502 엠비씨 뉴스 보니 시민도 때렸네요 4 000 2025/01/19 2,869
1656501 저는 솔직히 말이죠 집값 내려주면 찍습니다 55 000 2025/01/19 7,118
1656500 화면보니 주동자는 조폭들 솜씨네요 8 ㅇㅇㅇ 2025/01/19 2,584
1656499 우파 좌파 편갈라서 쌈질하는거 42 2025/01/19 3,645
1656498 교회 다니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요..ㅠ 34 ... 2025/01/19 7,502
1656497 공수처 "尹, 변호인 제외 접견금지 결정…구치소에 송부.. 18 변호인도못믿.. 2025/01/19 6,582
1656496 내란 외환죄는 머그샷 공개 8 .. 2025/01/19 3,932
1656495 남편이 낮에 냉동만두 튀기면서 3 멧돼지 2025/01/19 4,642
1656494 경찰은 항상 보수집회난동은 봤줬음 3 ㄴㄱ 2025/01/19 2,571
1656493 극과극 탄핵 찬성 측 집회... 6 ㅅㅅ 2025/01/19 2,425
1656492 성수 연남 홍대 4말 5초 안 어울리죠? 11 .... 2025/01/19 3,126
1656491 명박이 시절에 과잉대응하던 경찰은 어디갔어요? 4 2025/01/19 1,804
1656490 전광훈 "윤 대통령, 구치소에서 데리고 나올 수 있어&.. 16 사이비구속좀.. 2025/01/19 5,675
1656489 내란폭도들 돈 받았다는 증거 스스로도 쓰네요 6 ㅇㅇㅇ 2025/01/19 4,395
1656488 돼지고기 고추장 구이 13 베스트레시피.. 2025/01/19 2,821
1656487 내일 오전 긴급 대법관회의 연다 9 ㅇㅇ 2025/01/19 4,515
1656486 낼모레 애가 성신여대 실기를 보는데 차를(내부간선) 15 1234 2025/01/19 2,572
1656485 경호차장이 경호처장대행이네요. 해임해야겠네요. 11 2025/01/19 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