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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보다 더 찌질한 남편이랑 사시는 분?(없을걸요)

허허허 조회수 : 5,740
작성일 : 2025-01-11 00:11:50

오늘 아이랑 셋이 어디를 가는데요. 

평소에 거진 80프로 이상 제가 운전합니다. 오늘도 제가 운전 했구요. 

 

기름을 넣어야해서 셀프 주유소에 들렸는데, 남편이 뒷자리에서 가만히 있는거에요. 

"뭐해? 주유하고와" 

했더니 

"너가하면 안돼?"

하는 남자도 아닌 중성의 인간ㅋㅋㅋ

 

남편이라고 하기도 싫고.. 저보다 더 하남자랑 사시는

분 계신가요?

 

 

IP : 125.177.xxx.164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 12:17 AM (220.85.xxx.42)

    어쩐지 여기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하남자들이 많아서...

  • 2. ==
    '25.1.11 12:19 AM (49.169.xxx.2) - 삭제된댓글

    음...............................................................................................
    저..............요

  • 3. ,,,,,
    '25.1.11 12:20 AM (110.13.xxx.200)

    아니 근데 왜 뒷자리에 앉나요.. 어처구니...

  • 4. ..
    '25.1.11 12:22 AM (180.83.xxx.253)

    쓸만한 새끼들 거의없다고 놈들 자신이 말하는 거 많이 들었어요. 지들도 아는 거죠.

  • 5. ...
    '25.1.11 12:24 AM (221.151.xxx.109)

    사귈 땐 어떠셨나요?
    돈은 벌어와요?

  • 6. wjdy
    '25.1.11 12:25 AM (49.169.xxx.2)

    음....................................

  • 7. 허허허
    '25.1.11 12:27 AM (125.177.xxx.164)

    검찰총장 되고싶어하던 윤석열 같았겠죠. 본심을 철저히 숨겼어요. 찌질이~ 돈만 벌어 옵니다. 굶어죽지 않을정도로만..

  • 8. ㅇㅇ
    '25.1.11 12:30 AM (1.231.xxx.41)

    왜 안 헤어지시는지요?ㅜㅜ

  • 9. 반전
    '25.1.11 12:40 AM (41.83.xxx.171)

    의외로 밖에서 엄청 솔선수범 할수도
    확 크게 쏘기도 한답니다

  • 10. 어머
    '25.1.11 12:50 AM (106.101.xxx.46)

    그럴때 안싸우시나요
    달래서 고쳐 써요...
    저도 각고의 노력끝에 괜찮은 남자로 변신
    힘은 들어요....

  • 11. 저 찔리네요
    '25.1.11 12:52 AM (223.38.xxx.192)

    저는 전업 주부이고 동행시에 남편이 100프로 운전합니다
    저는 장롱 면허구요ㅋ
    셀프 주유도 남편이 다하구요
    글 읽는 제가 찔리네요ㅋ

    반대로 남동생네는 동행시 올케가 운전하고 다닙니다
    올케가 운전 능숙하게 잘해요

    운전을 꼭 남자가 해야 하나요

  • 12. 그정도는 양반
    '25.1.11 12:54 AM (14.33.xxx.84)

    제가 더 심하지만 ..제 살아온 인생이
    창피해서 ..여기에 못쓸정도로요.
    찌질함+쪼잔함 잔뜩인 남편이거든요..에휴..

  • 13. 허허허
    '25.1.11 12:57 AM (125.177.xxx.164)

    누가 남자가 운전 해야 된데요? 대뜸 전업고백에 찔리다니.. 눈치보고 사시나 봐요.

  • 14. ㅇㅇ
    '25.1.11 12:58 AM (1.231.xxx.41)

    운전을 꼭 남자가 해야 하나요, 라는 사람은 왜 행간을 안 읽나요. 아내가 운전하면 뒤에 앉은 놈이 나가서 주유하는 것은 기본이지 않나요. 친구도 그렇게 부려먹지 않아요. 저 남편은 기본을 하지 않는 것이 문제인데 운전을 누가 하냐로 따지고 들다니...

  • 15. ㅡㅡ
    '25.1.11 12:58 AM (125.176.xxx.131)

    마트가서 장보면 무거운 건 들어주죠?
    너도 들어~ 라며 꼭 같이 들게 만드는 하하남도 있어요

  • 16. 허허허
    '25.1.11 12:59 AM (125.177.xxx.164)

    속좁고 찌질남에게 제 에너지 쓰기 아까워요. 그냥 저러고 살게 두려고요. 그게 속편함 ㅠ

  • 17. 찔리는 입장은
    '25.1.11 1:16 AM (223.38.xxx.126)

    운전도 안하고 셀프 주유도 둘다 안하는 주부 입장에서 찔린다는
    말이잖아요
    그게 눈치보고 산다는 말은 아니죠

    남자만 욕할게 아니란 거죠

    그 논리면 운전도 안하고 셀프주유도 안하는 부인들은 다 비난들어야
    하냐구요

    왜 남편이 당연히 해야 한다는걸 베이스로 깔고 생각하는지가 의문이네요
    여자들이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 18. ㅇㅇ
    '25.1.11 1:18 AM (220.65.xxx.213)

    운전하는 사람이 보통 자연스레 기름도 넣게 되지 않나요?
    남편분이 다른걸 얼마나 안 도와 주고
    본인 생각만 했으면
    원글님이 이런걸로도 화가 날까요ㅠㅠ
    올해 댁내 좋은일 있기를 바랍니다

  • 19. ...
    '25.1.11 1:20 AM (124.62.xxx.147)

    운전을 꼭 남자가 해야 하나요, 라는 사람은 왜 행간을 안 읽나요. 아내가 운전하면 뒤에 앉은 놈이 나가서 주유하는 것은 기본이지 않나요. 친구도 그렇게 부려먹지 않아요. 저 남편은 기본을 하지 않는 것이 문제인데 운전을 누가 하냐로 따지고 들다니...2222

  • 20. 상대방이 하는걸
    '25.1.11 1:22 AM (223.38.xxx.126)

    당연시 여겨온 주부 입장에서 원글을 읽으니
    찔린다는 거죠

    잘하는 쪽이 하는걸 당연시 해왔는데 그걸 상대방 입장에선
    이리 비난할 일인가 싶은거죠

    남녀를 떠나서 잘하는 쪽이 하는게 맞는거잖아요
    그게 꼭 남자일 필요는 없는 거구요

    남편이 운전도 셀프주유도 다하는 집들은 부인들이 비난받아야
    하냐구요

  • 21. 허허허
    '25.1.11 1:27 AM (125.177.xxx.164)

    평소에 얼마나 눈치를 보고 살면 제 글을 읽고 대뜸 전업 고백에, 찔림을 느끼는지.. 그렇다구요! 글의 본질을 파악해 보아요~ 남녀 갈라치기가 아니라 인간됨을 이야기하는건데;;

  • 22. ..
    '25.1.11 1:28 AM (112.214.xxx.147)

    셀프 주유는 동승자가 해주는 게 운전자들의 암묵적인 룰인가보죠?
    운전 못하는 저는 전혀 몰랐어요.
    동승자가 주유하는게 매너라면 주유하는 건 배워야하나.. 고민되네요.
    그런데 남편을 왜 뒷좌석에 앉혀요?
    조수석에 누가 타고 있었어요?

  • 23. 허허허
    '25.1.11 1:30 AM (125.177.xxx.164)

    운전을 못하시니 그냥 님은 남편한테 고마운 마음만 가지면 충분한거 거에요. 찔릴 필요 전혀 없어요. 저희집 하남자는 운전도 할줄알고, 제가 주유를 부탁했을 때 ‘너라가하면 안 돼?‘ 이런 태도를 꼬집은거랍니다.

  • 24. 허허허
    '25.1.11 1:32 AM (125.177.xxx.164)

    아들도 타고 있었지만 아들한테 저렇게 안 가르쳐요. 아들이 보고 배울까 겁나더라고요

  • 25. 에효
    '25.1.11 1:33 AM (125.178.xxx.170)

    남편 정말 찌질하네요.
    원글님 같은 분들이 대인배예요.

  • 26. 댓글 웃겨요
    '25.1.11 1:37 AM (223.38.xxx.109)

    찔린다는게 원글님 글 읽으니 찔린다는거잖아요

    그냥 잘하는 사람(남편)이 운전도 주유도 둘다 하는걸 당연시 해왔다가 원글님이 심하게 비난하는 글 읽으니 이게 이리도 비난받을 일인가 원글 보고 찔린다는 거잖아요

    뭔 눈치를 본다는등 엉뚱한 댓글을 달아놓으시네요 ㅋㅋㅋ

    남녀를 떠나 그냥 잘하는 사람이 하면 되는거지
    그게 그리 비난 대상이냐구요

  • 27. 허허허
    '25.1.11 1:41 AM (125.177.xxx.164)

    그래 님말대로 잘하는 사람이 남편 아닐까요? 솔까 평균적으로 남자가 운전도 더 잘하고, 근육도 더 많으니 주유기도 더 가볍게 느껴질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그니까 제 글을 읽고 왜 찔림이 느끼냐고요. 제가 쓴 글은 운전도 안 하고 주유도 안 하는 인간들 다 찔려라 하는 글이 아니라고요.

  • 28. ...
    '25.1.11 1:41 AM (220.85.xxx.239)

    원글님 말씀 뭔말인지 알겠어요.
    근데 우리집도 습관적으로 당연하게 운전자가
    셀프주유도 같이 했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동승자가 했어야 하는거였나 싶네요.

  • 29. ....
    '25.1.11 1:47 AM (101.235.xxx.147) - 삭제된댓글

    운전석에서 내려서 주유하는게 훨씬 편한거 아니가요?

    운전하는게 뭐 대단한거라고 내가 운전했는데 주유는 니가 안하냐고 이렇게 글까지 써가면서 욕할 일일까요?

  • 30. 아이고 223님
    '25.1.11 1:48 AM (118.41.xxx.182)

    원글내용을 제대로 이해 못하는건지
    못하는 척 하는건지 안타깝네요.
    운전도, 주유도, 모두 해주는
    님 남편에게 감사하며 사세요.

  • 31. 진짜
    '25.1.11 1:48 AM (72.73.xxx.3)

    진짜 궁금한게 연애때는 전혀 모르신건가요?
    저정도면 한두달안에 파악이 될거같은데
    돈을 아주 잘버는 전문직이거나 부잣집 아들이거나 뭔가
    메리트가 있으니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셨을텐데

  • 32. ...
    '25.1.11 1:49 AM (101.235.xxx.147)

    운전석에서 내려서 주유하는게
    훨씬 편한거 아닌가요?

    운전하는게 뭐 대단한거라고
    내가 운전했는데 주유는 니가 안하냐고
    이렇게 글까지 써가면서 욕할 일일까요?

  • 33. 단순히
    '25.1.11 1:52 AM (72.73.xxx.3)

    주유하나만 그런게 아니라 생활 전반적으로 찌질하게 구니까
    터진거죠

  • 34. 댓글 웃김 ㅋ
    '25.1.11 1:53 AM (223.38.xxx.207)

    습관적으로 운전자가 셀프주유도 같이 하는걸 당연시
    하다가 원글보니 동승자가 했어야 하는거였나 싶은거잖아요

    그러니 원글 보고 찔린다는 거잖아요
    당연시하던게 상대방 입장에선 아닐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찔린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게 그리도 비난 대상인가 싶은 거구요

    엉뚱하게 뭔 눈치보고 산다는 타령인가요ㅋ

  • 35. 원글 웃겨요ㅋ
    '25.1.11 2:03 AM (223.38.xxx.223)

    운전석에서 내려서 주유하는게
    훨씬 편한거 아닌가요?

    운전하는게 뭐 대단한거라고
    내가 운전했는데 주유는 니가 안하냐고
    이렇게 글까지 써가면서 욕할 일일까요?2222222

  • 36. 허허허
    '25.1.11 2:08 AM (125.177.xxx.164) - 삭제된댓글

    아오 지겨워.. 글이 이해가 안 되면 이제 댓글 금지요!!! 책좀 많이 읽으며 독해력 좀 키우세요. 이수준이니… 님이 단 첫댓글 한 문장에서 평소에 얼마나 눈치 보고 사는지가 철철 느껴지죠.
    그리고 그 논리면 주유구가 남편이 앉은 왼쪽뒤에 있는데용!

  • 37. 그냥
    '25.1.11 2:21 AM (211.234.xxx.74)

    그나마 돈 벌어다 주니 그런 남자라도 데리고 사는거잖아요
    돈 도 못벌면 버려야죠.

    전 제가 훨씬 잘 벌어서 손 하나 까닥안해요
    일장일단이네요

  • 38. ㅎㅎㅎㅎㅎ
    '25.1.11 2:39 AM (67.161.xxx.105) - 삭제된댓글

    이건 뭐 남편이 아니라 손님이네요

  • 39. 다른 거보다
    '25.1.11 2:54 AM (211.49.xxx.234)

    왜 뒷자리?
    보통은 부부가 운전석 조수석 앉지 않나요?
    특이한 분이네요 남편분.

  • 40. ..
    '25.1.11 2:59 AM (46.165.xxx.81)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겠는데, 글이 매끄럽지 않은 것 같아요

  • 41. 저는
    '25.1.11 3:08 AM (142.126.xxx.46)

    외국이라 백퍼 셀프주유인데 당연히 운전자가 주유하는거 아닌가요? 한번도 동승자가 주유해줄거라는 생각 해본적 없어요. 남편이 할때도 내가 할때도. 다른건 몰라도 운전과 주유갖고 쪼잔 운운할건 아닌거같은데. 뭐 이래저래 불만이 많아 그렇겠지만요. 그래도 운전은 남자가 잘한다 근육이 많아서 어쩌고는 솔직히 성차별적이고 말도 안되는 주장같아요. 운전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면 다른걸 분담시키세요.

  • 42. ㅎㅎㅎㅎㅎ
    '25.1.11 3:14 AM (67.161.xxx.105) - 삭제된댓글

    운전 제가 더 마니 해도
    주유는 남편이 하는데요 ㅎㅎ

  • 43. 저두
    '25.1.11 3:33 AM (14.45.xxx.116)

    운전하지만 운전자가 주유하고
    주차시 구조물 치우고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ㅡㅡㅡ
    운전석에서 내려서 주유하는게
    훨씬 편한거 아닌가요?

    운전하는게 뭐 대단한거라고
    내가 운전했는데 주유는 니가 안하냐고
    이렇게 글까지 써가면서 욕할 일일까요? 333

  • 44.
    '25.1.11 3:57 AM (222.120.xxx.110)

    문해력떨어지는 사람들 보소. . 여자 남자 떠나서 최소한의 매너를 말하는거에요. 글에는 없지만 어디 저 주유건하나때문에 원글이 화가 난 것처럼 보여요?

    그리고 특별한 이유없이 운전을 기피하는 남자는 이기적인 사람 태반이에요.
    보통 남자가 하는 운전을 여자에게 시키는 경우, 미안하거나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면 자기가 자연스럽게 주유건을 드는게 정상.
    주유건 생각보다 무거워요.
    셀프주유소에서 저 남편이 한 행동은 찌질이 벤뎅이 배려없는거맞아요.
    꼭 남자가 운전을 해야하냐. .이런 소리는 참 답답함.

  • 45.
    '25.1.11 3:58 AM (222.120.xxx.110)

    그리고 운전석에서 내려 주유하는게 편하지않냐는 근거는 대체 뭐에요?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

  • 46. 행복한새댁
    '25.1.11 4:07 AM (125.135.xxx.177)

    너가하면안되에서 빵 터짐ㅋㅋㅋㅋ그럴수도 있구나ㅋㅋ저희 남편도 뒤에 타요.. 얘가 있으니 얘 챙긴다구요. 어? 그러고 보니 주유도 내가하는데? 해달라고 해본적이 없네? 날도 추븐데 오돌오돌 떨면서 주유하믄 차 안에서 서로 꿀떨어지게 과자 나눠먹고 있던데...; 하남자 테스트 함 해봐야겠네요.

  • 47.
    '25.1.11 4:26 AM (211.218.xxx.216)

    하남자들... 내다 버립시다ㅠ

  • 48. 댓글준
    '25.1.11 5:38 AM (211.234.xxx.232) - 삭제된댓글

    회원님하고 싸울게 아니라 남편하고 싸우세요

  • 49. ...
    '25.1.11 6:10 AM (211.234.xxx.97)

    댓글 읽다보니 진짜 문맥못읽는 답답한 사람들 많네요

    남편이 자기역할 똑띠하고 뭐든 믿음직스럽게 잘하는데 지금 와이프가 운전 하나한다고 유세떠는건가요? 평소에 남자구실 중간 이하로 하는데 뒷자리앉아 운전도안해 그게 꼴보기 실어서 주유라도 하라고 긁으려 물어봤더니 그것마저 니가하라는거잖아요

    거꾸로봅시다

    남자는 돈도 잘벌고 집안일까지도 더 깔끔하게하는데 여자가 집에서 자기관리도 안하면서 겨우겨우 애들 밥 굶지않도록만 챙기고 재테크도 못하고 집안도 정리 잘 못해요 근데 남편이 답답해서 퇴근후 청소기라도 돌리는데 짜증나서 티비보는 아내한테 바닥에 물건좀 정리해줘 했는데 "그냥 당신이 청소기돌리는김에 하면안돼?" 이러는거잖아요

    그게 이해됩니까?
    누가 주유 못해서 물어보는거에요? 꼴 보기싫으니까 이야기한건데 그럼 눈치가있음 하는척이라도 해야지 저따위로 말하는데

  • 50.
    '25.1.11 6:11 AM (220.78.xxx.76)

    저도 비슷한 사람이랑 삽니다.
    운전의 경우만 조금 다른데 저를 못믿어서 주로 본인이 하지만 주유비는 제가 내기를 바라는 인간입니다.

  • 51. .....
    '25.1.11 7:00 AM (116.33.xxx.153)

    원글님이 얘기하고자 하는 부분을
    이해 못하는 댓글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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