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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진역 시위, 주민들이 못견디겠다고 하는데 왜

겨울 조회수 : 6,063
작성일 : 2025-01-04 15:13:14

우선 저는 2찍도 아니고 윤석열 김건희가 빠른 시일내에 물러나고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한강진역 쪽 시위를 왜 새벽까지 그렇게 확성기를 사용하며 주민들 잠을 못자게 하냐는겁니다.

주민들의 피해가 극심한 모양이더라고요. 

친정언니가 나인원한남에 사는데 미친다고 어제도 새벽 내내 고성에 못견디겠다고 이제 시위하는 사람들 마저 싫어진다고 하는데 속히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IP : 185.219.xxx.9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4 3:14 PM (58.145.xxx.130)

    가장 빠른 방법은 윤이 체포되는 거죠
    그럼 한강진에서 시위할 일 없어집니다

  • 2.
    '25.1.4 3:14 PM (210.99.xxx.82)

    원인을 가지고 말해야지 윤거니가 원휴이니 그것들을 내보내면 해결될일

  • 3. ㅡㅡ
    '25.1.4 3:15 PM (211.55.xxx.180)

    윤을 압박해야죠

  • 4. 나무나무
    '25.1.4 3:15 PM (14.32.xxx.34)

    경호처에 전화해서
    굥 체포 막지 말아달라고 하세요
    시끄러워서 못살겠다고요

  • 5. ...
    '25.1.4 3:15 PM (65.128.xxx.38)

    가장 빠른 방법은 윤이 체포되는 거죠2222222

  • 6. ㅡㅡ
    '25.1.4 3:15 PM (211.55.xxx.180)

    경호처에 전화해서 빨리 방빼라고

  • 7.
    '25.1.4 3:15 PM (118.176.xxx.239)

    어쩌겠어요 그러니 얼릉 체포해야죠
    매주 집회하는 시민들도 힘들잖아요

  • 8.
    '25.1.4 3:16 PM (185.219.xxx.193)

    그ㄴㄴ 들이 정말 뻔뻔하니 문제에요.
    그래도 새벽 내내 그러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요.

  • 9.
    '25.1.4 3:18 PM (211.246.xxx.18) - 삭제된댓글

    조사 받으면 누가 거기 가서 고생을해요
    시위대가 문제가 아니라 불법계엄하고 조사 안받고
    체포도 거부한 놈이 문제죠
    그거 보고 가만히 있으면 안되는게 사회정의예요
    나가서 시위동참해서 빨리 내보내야겠다 생각하셔야죠

  • 10.
    '25.1.4 3:18 PM (110.9.xxx.7)

    세상 편한 말씀 하시네요.
    나라가 위기인데 국민들이 해결하고자 해도 이 방법 밖에 없는데 그깟 소음이 문제예요?
    그냥 얻어지는 민주주의인가요?

  • 11. 시국이
    '25.1.4 3:19 PM (142.126.xxx.46)

    이런데 참아야죠. 거기서 밤새 집회하는 분들은 뭐 누가 돈줘서 신나서 하나요. 2찍 아니면 지금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아실텐데요. 전쟁나도 누가 내밤잠 설치게 미사일쏘냐 할모양..

  • 12. ㅇㅇ
    '25.1.4 3:19 PM (118.219.xxx.214)

    언니도 시위에 나와 같이 윤수괴 체포 외치는
    방법도 있다고 해보세요
    그래서 빨리 윤 구속 시키면 조용해 진다고

  • 13. 흘리기?
    '25.1.4 3:19 PM (118.216.xxx.54)

    나인원한남 좋은데 사는 언니....

  • 14. ㅇㅇ
    '25.1.4 3:20 PM (211.58.xxx.63)

    윤을 빨리 체포해야죠 언제 총들고 미친짓할지 모르죠

  • 15. 그사람들
    '25.1.4 3:20 PM (172.56.xxx.173) - 삭제된댓글

    윤찍었을텐데..그럼 견디라하세요.
    안찍은 분에게 미안한 마음 가지고.

  • 16. 저기
    '25.1.4 3:20 PM (59.12.xxx.33) - 삭제된댓글

    돈많으실텐데 어디가서 쉬다오심이...
    누군가는 목숨으로 지켜낸 민주주의인데
    따뜻하고 럭셔리한 일상을 지내는게 죄스럽지도 않으신가봅니다

  • 17.
    '25.1.4 3:20 PM (223.39.xxx.109)

    제가 주민이라면
    나가서 집회 참여합니다.
    내 불편이 대수인가요
    멀리서 와서 참여하는 민주 시민들도 있는데요

  • 18. ..
    '25.1.4 3:21 PM (116.40.xxx.27)

    경호처에 전화해야죠.

  • 19. 경복궁근처주민은
    '25.1.4 3:21 PM (222.111.xxx.11)

    태극기 부대에 3년을 괴로웠어요.
    전광훈 태극기 부대는 정말 답이 없습니다.

  • 20. 그사람들
    '25.1.4 3:21 PM (172.56.xxx.173)

    윤찍었을텐데..그럼 견디라하세요.
    안찍은 분에게 미안한 마음 가지고.
    체포하라 집회하는 분들이 계엄 막은 사람들
    그러니 견디라 하세요.
    3년도 견뎠습니다.

  • 21. 달려랏
    '25.1.4 3:22 PM (223.38.xxx.139)

    빨리 내란수괴 잡아가라고 해주세요.

  • 22.
    '25.1.4 3:23 PM (118.176.xxx.239)

    찍은 사람들이 나와서 집회참여하고 경호처에 항의라도 하셔야죠
    지금 시끄러운게 문제인가요

  • 23.
    '25.1.4 3:23 PM (175.121.xxx.24) - 삭제된댓글

    참여를 하셈
    난방집 제공
    화장실 제공
    음식물 제공

  • 24. 하루빨리 체포가 답
    '25.1.4 3:24 PM (211.216.xxx.238)

    그사람들
    윤찍었을텐데..그럼 견디라하세요.
    안찍은 분에게 미안한 마음 가지고.
    체포하라 집회하는 분들이 계엄 막은 사람들
    그러니 견디라 하세요.
    3년도 견뎠습니다.222222

  • 25. ..,
    '25.1.4 3:24 PM (116.125.xxx.12)

    한남에 살면서 민주주의는 날로먹을려는 것들

  • 26. 여유11
    '25.1.4 3:24 PM (172.225.xxx.236)

    윤석열이 한남동 간게 문제죠 청와대 있음 그런일 없죠.... 윤석열 비난 하라 하세요 ...

    왜 역대 대통령들이 청와대있는
    이유기 다 있는 겁니다

  • 27.
    '25.1.4 3:25 PM (222.236.xxx.112) - 삭제된댓글

    인스타스토리에 집에서 들리는 소리 어느 정도인지는 알아서
    얼마나 괴로운지는 알겠어요.
    돈 많으니 잠깐 조용한 호텔 잡아 가도 되는데
    왜 집회자들 욕을 하냐고요.
    윤석열 욕은 안하고 집회만 욕하더라고요.
    민주당 밉다 이거겠죠.

  • 28. ㅇㅇ
    '25.1.4 3:25 PM (73.109.xxx.43)

    윤한테 방뺴라고 하세요
    동네에서 나가라고 하세요

  • 29. 시위대 소리
    '25.1.4 3:27 PM (172.56.xxx.169) - 삭제된댓글

    안들려도 국민들 지금 잠 제대로 못자요.
    집도 가까운데 나와서 같이 시위하라고 하세요.
    그래야 빨리 끌어내리죠.

  • 30. 지방에서도
    '25.1.4 3:27 PM (220.72.xxx.2)

    지방에서도 올라가는데 집앞이면 얼마나 좋은가요?
    윤을 압박해야죠
    많이 모일수록 압박될테니 집회 참여하는게 답이죠

  • 31. ..
    '25.1.4 3:28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밖의 소리가 소음이라고 하는거보니..
    민주주의에 무인탑승하려면 그쯤은 견뎌야 되는거 아닌가요

  • 32.
    '25.1.4 3:28 PM (222.236.xxx.112)

    인스타 스토리에 직접 올린것들 보니 밤새 잠못자고 지금 시끄러워 괴로운거 충분히 알겠는데.
    이렇게 된 원인에 대해선 함구하고,
    집회만 갖고 욕하니 문제죠.
    저 많은 사람들은 편하고 재밌어서 날 추운데 밖에서 있을까요? 노래부르고 춤추고 밥줘서 잼나다고 한다고 비아냥 거리고 있질않나.

  • 33. 밤새
    '25.1.4 3:35 PM (121.166.xxx.251)

    추위에 떨며 시위한 분들도 있는데 따뜻한 집안에 누워 부끄럽지도 않던가
    이렇게 소리내서 부르짖어도 무시당하는게 국민인데 같이 싸잡아 비난하다니
    민주주의를 누리면서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헌신하는 분들 시끄럽다고 신고 백건이 넘게 들어왔다지요?
    무임승차해도 되니 제발 신고는 맙시다
    지금 헌법 지체를 무시하는 윤가를 신고하세요
    누군들 이 추위에 길바닥에서 시위하고 싶을까요

  • 34. 어이쿠
    '25.1.4 3:43 PM (122.36.xxx.85)

    이 추위에 밤새 찬바닥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오죽하겠어요?
    그럼 같이.나와서 같이 시위하라고 하세요.
    저새끼 얼른 잡아들여야 그동네 조용해질거에요.

  • 35. 아이고
    '25.1.4 3:43 PM (124.54.xxx.37)

    바로옆이면 나가보라하세요
    진짜 추운바닥에서 밤새 시위하는분들한테 미안하지도 않나
    자기들이 편하게 발뻗고 자는건 지나온 역사속 이렇게 나라를 구하려고 애쓴분들 덕분인데 그걸 같이 하지도 않으면서 투덜거리기만 할건가요

  • 36. . .
    '25.1.4 3:43 PM (58.142.xxx.148)

    이웃 잘못 만나 고생 많네.. 빨리 이사 내보내는 수 밖에

  • 37. ㅡㅡ
    '25.1.4 3:47 PM (122.36.xxx.85)

    그옛날 한참 학생운동 많이 하던 시절.
    우리집이 대학가 근처에서 식당을 했는데,
    허구한 날 데모를 하니 맨날 가게문을 닫았거든요.
    그래도. 그동네 아무도 욕하는 사람들 없었어요.
    골목골목 대로변에 학생들 물날라다 주고 그랬죠.

  • 38. 그게
    '25.1.4 3:47 PM (23.154.xxx.24)

    시위 목적도 있지만 저체온증 막으려고 하는 거예요.
    누가 주도해서 목소리 내야 거기에 맞춰서
    구호도 따라하고 손도 올렸다 내렸다 하고 해야
    혈액순환되어서 저체온증 막을 수 있거든요.
    가만히 있으면 큰일나서 끊임없이 시키는 거예요.

  • 39. ..
    '25.1.4 3:50 PM (118.42.xxx.109)

    원래 이웃 잘 못만나면 고생이예요..

  • 40. ㅇㅇ
    '25.1.4 3:50 PM (185.220.xxx.245)

    돈도 많은데 3M 이어플러그 좀 장만하라고 하세요.
    웬만한 소음은 다 차단됩니다.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졌다면
    그 추운 밤에 도로에서 떨고 있는 시민들이 더 짠하게 느껴져야...

  • 41. 그래
    '25.1.4 3:54 PM (112.187.xxx.112)

    그러게 이웃
    윤가놈 끌어내라고 민원좀 넣어라

  • 42. 이탈리아에서
    '25.1.4 3:54 PM (211.234.xxx.173)

    그런 소식을
    어떻게 들었는지 궁금


    이탈리아는 집회의 자유 보장 안 되나요?

  • 43. 나인원 인가는
    '25.1.4 3:56 PM (172.225.xxx.224)

    대한민국 아닌가요???

    나인원 포함해 대한민국 통채로 불이 나고 있는데, 급한 불끄러 밤에 사람들이 몰려 불 끄는데 시끄럽다고 그 불은 당장 나인원에 안 넘어올 것 같으니 시끄럽다 다 가라는건가요???

    집 앞이면 한 번이라도 나가는 보겠네 몹쓸사람들

  • 44. 네네
    '25.1.4 4:00 PM (175.125.xxx.8)

    영장 나오고 새벽까지 실시간 유튜브 봤는데
    새벽 시간대에 떠들며 집회한건 극우들이었어요
    주민들이 왜 항의를 안 하나 했는데
    촛불집회 1회 하니까 바로 항의를 하네요

  • 45. ..
    '25.1.4 4:05 PM (223.39.xxx.173) - 삭제된댓글

    거기 대부분 국힘당 지지자들이에요.
    잘못이라면 용산이전을 열렬하게 환영한 죄이고.
    범죄자 이웃을 둔 죄죠.

    또한 그들은 양산 평산마을 주민들이
    날마다 시위때문에 고통을 호소해도 공감능력이 없던 사람들이니
    고통스러워도 당분간 참으세요.

    대한민국은 집회와 시위가 허용되는 나라입니다.
    힘들어도 합법적인 일에는 참으시고
    불법을 저지른 범죄자에게 화를 내시길.

  • 46. 나인원한남사는데
    '25.1.4 4:08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샤시는 후진가봐요.
    쓰리엠 귀마개나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좋은거 많아요.
    하나 새뱍배송으로 오늘 받으시면 되죠.
    동생한테 전화하기전에 하나 샀겠다.
    이 추위에 명령 내려져서 자기 뜻하고 상관없이 육탄전 한 애들도 있어요.
    귀마개 하나 못하나요.

  • 47. ...
    '25.1.4 4:12 PM (121.129.xxx.78)

    지난 정권내내 청와대근처 주민들도 렇게 살았어요.
    대통령 이웃인 죄죠 뭐 집팔고 이사가야죠

  • 48. 으휴
    '25.1.4 4:16 PM (45.141.xxx.28)

    자기 귀만 막으면 안 들릴 것을 누구 탓을 하나요?

    쿠팡에서 3M 귀마개 3쌍에 3350원인데 좀 사라고 전해주세요.

  • 49. ...
    '25.1.4 4:19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저도 시위때문에 길막히면 짜증내고 소음에 열받아하고 그러지만 이건 사안이 다르죠.
    윤 그색히는 말해도 안들을것같으니 어쩌나 냅두고
    만만한 시위대는 어떻게 해보고싶고
    그건 아니잖아요

  • 50. 탑승안하니
    '25.1.4 4:30 PM (118.235.xxx.240) - 삭제된댓글

    밤 10시엔 조용히 하는겁니다..
    하여간 민주당은 댓글 보면 욕에, 비아냥은 기본에
    억까이 억지에 강요까지
    법이고 뭐고 무법천지

  • 51. ,,,
    '25.1.4 4:34 PM (118.235.xxx.250)

    지네가 윤 뽑아서 그런 걸 어쩌라고요 ㅋㅋㅋ

  • 52.
    '25.1.4 5:20 PM (39.7.xxx.228)

    대통령이 용산으로 올 때 다 예측했던 거 아닌가요
    대신 통인동 등 청와대 부근 사시는 분들은 요즘 좀 조용하겠죠

  • 53. 그니까요
    '25.1.4 5:32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현상을 멈추게 하는 단 하나의 방법은
    원인을 제거하면 된다는거죠.

    윤이 체포되어 나가면 깔끔할것을
    공수처가 왜 어제 체포 포기하고 나와서
    이 난리를 만드냔말입니다.

    집에서 밥만 짓고 살던 저 같은 집순이 아줌마도
    어제 체포포기하고 나올 때
    이제 사람들이 전국에서 모여들겠구나 큰 일났다..예측했는데요.

  • 54. 윤수괴
    '25.1.4 5:39 PM (117.111.xxx.10)

    용산으로 온다고 좋아했잖아
    부동산 때문에

  • 55. ...
    '25.1.4 5:57 PM (175.195.xxx.132) - 삭제된댓글

    어제 오후 민주노총이 한남동에서 집회 시작할 때 더 지금까지 유튜브 켜놓고 있었는데요.
    바로 옆이 나인원 한남이라 신경 쓰이긴 하더라고요.
    유니 포차 감세 많이 해줬으니 엄청나게 비싼 집에 살면서 그동안 세금 혜택 봤을 거예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오랜세월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는데
    그 정도는 감수해야죠.

  • 56. ...
    '25.1.4 5:59 PM (175.195.xxx.132)

    어제 오후 민주노총이 한남동에서 집회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밤새 이틀째 유튜브 켜놓고 있었는데요.
    바로 옆이 나인원 한남이라 신경 쓰이긴 하더라고요.
    윤이 부자 감세 많이 해줬으니 엄청나게 비싼 집에 살면서 그동안 세금 혜택 봤을 거예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오랜세월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는데
    그 정도는 감수해야죠.

  • 57.
    '25.1.4 9:23 PM (118.235.xxx.76) - 삭제된댓글

    윤수괴는 법으로 명령한 체포영장도 불법으로 군대와
    경호처 동원해서 거부하는데 밤 10시 소음금지같은
    한가한 소리하고 자빠졌어요
    저 동네인간들 진짜 다 머저리들인가
    계엄 성공했음 지금 한남더힐이고 뭐고도 다 망했어요
    모지란 이기주의자들

  • 58. ㄴㄱㄷ
    '25.1.4 10:27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그러게 왜 2번 찍으래요?

  • 59.
    '25.1.4 10:40 PM (121.133.xxx.175)

    참아야죠. 아님 윤 빨리 체포구속
    문통과 그 동네분들은 3년째 참고 계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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