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의도 촛불집회 갔는데 옆자리에 50대 남자분이 혼자 아산에서부터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간식도 같이 먹자고 나눠주시고요.
아직 대한민국엔 선하고 좋으신분들이 더 많은거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여의도 갈때도 올때도 고생 안하고 지하철에 자리도 나서 앉아서 편하게 오갔네요.
지방에서부터 올라오신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여의도 촛불집회 갔는데 옆자리에 50대 남자분이 혼자 아산에서부터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간식도 같이 먹자고 나눠주시고요.
아직 대한민국엔 선하고 좋으신분들이 더 많은거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여의도 갈때도 올때도 고생 안하고 지하철에 자리도 나서 앉아서 편하게 오갔네요.
지방에서부터 올라오신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우리국민들 너무 대단해요
수도권에서도 이리 가기 힘들었는데
지방부터 올라오신분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그 추운데 지방에서 멀리 오신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린 20대 학생 같았는데 깔고앉을 수건도 빌려주고 핫팩도 나눠줬어요.
이쁜 목소리로 구호도 힘차게 외치고 옆에 있는거 만으로도 뭔가 힘이 나더라고요.
오늘 나갔었는데 어린 20대 여자분이 깔고앉을 수건도 빌려주고 핫팩도 나눠줬어요.
이쁜 목소리로 구호도 힘차게 외치고 옆에 있는거 만으로도 뭔가 힘이 나더라고요.
오늘 저도 남편과 천안에서 급행전철 타고 갔어요.
기차는 일찌감치 매진이라 포기했는데
천안에서 급행타니 신길까지 1시간 30분이라
갈만했고요. 첫 탑승이라 자리에 편히 앉아서 갔어요.
박근혜 때랑은 또 다르게 젊은 친구들 너무 예뻤고
응원봉 흔들며 노래 따라부르며 신났었네요.
집에 돌아오는 길은 만차라 좀 고됐지만 좋았어요.
추운날씨에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박수쳐드립니다. 짝짝짝~!!!
같아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이 행동해 주셔서
이겼어요.
지방러들
수도권시민
호텔잡고 1박2일 집회 참여했습니다
어젠 더 많이 보여주어야 국힘들
조금이라도 마음 돌릴 것 같아
연이틀 냉바닥 뛰었다니 삭신이 ㅠ
아침 여의도 식당가 사람 많았어요
카페서 주시는 선결저 커피도 마시다가
조국님 연설을 놓쳤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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