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동원님 안녕히 가세요 RIP

뒷북이지만 조회수 : 4,500
작성일 : 2024-10-09 21:37:47

어쩌다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런게 좀 느려요. 어린시절 프로야구 시작에 열광하고 즐겁게 경기장 아빠랑 오빠랑 다녔는데... 너무 슬퍼서 한 잔 합니다. 편안히 잘 쉬세요.

IP : 104.255.xxx.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9 9:39 PM (211.234.xxx.128) - 삭제된댓글

    저도 어제 알았네요
    10년전 넘었는데 지금 알다니

  • 2.
    '24.10.9 9:40 PM (211.234.xxx.128)

    저도 어제 알았네요
    10년도 넘었는데 지금 알다니

  • 3. 너무해요
    '24.10.9 9:50 PM (49.236.xxx.96)

    에에?????
    ㅠㅠ

  • 4. ..
    '24.10.9 9:53 PM (121.131.xxx.92)

    제가 코맹이 시절 야구입문시킨 스타라
    아직도 맘이 아프네요
    꼬꼬무 최동원편 한번 보시면 왜 최동원이 단순
    스포츠스타만이 아닌지 아실겁니다
    단 펑펑 우실수 있어요

  • 5. 최동원
    '24.10.9 10:03 PM (211.187.xxx.97)

    꼬꼬무 볼게요 감사해요

  • 6. ㅇㅇㅇ
    '24.10.10 12:09 AM (120.142.xxx.14)

    저도 알게 되었을 땐 그분이 돌아가시고 난 후였어요. 생긴게 좀 그래서 극도의 이기적인 사람일 것 같았는데 그의 행보는 더없이 이상적인 사람이더라구요. 정말 멋진 분이었는데, 스트레스로 암에 걸려 그렇게 빨리 가지 않았을까 싶어요. 정말 한번씩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파요. ㅠ.ㅠ

  • 7. 아줌마
    '24.10.10 3:05 AM (122.43.xxx.157)

    저희집 근처에 구덕야구장이 있었는데 거기 바로 옆 차도한켠에 최동원님 투구하는 모습의 인형과 글러브 야구공 모형을 만들어 크게 장식해놨어요. 신호대기중 간혹보면서 대단하고 아깝다는 생각 을 하곤해요.

  • 8. 현소
    '24.10.10 7:58 AM (1.232.xxx.66)

    84년도 코리안 시리즈 잠실에서 직관했어요
    대단했어요
    라이온즈 팀 응원이었지만 최동원 팬이기도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7977 김밥과 라면 2 맞벌이주부 2024/10/20 1,441
1617976 유일하게 딥키스 하는 동물도 있네요. 1 퍼옴 2024/10/20 3,447
1617975 헤어진 남자친구 집앞에 찾아가는것 6 Darius.. 2024/10/20 2,620
1617974 줌수업 준비하다가 싸웠어요 11 아침 2024/10/20 3,930
1617973 정숙한 세일즈 첩 에피소드 쇼킹인데요? 12 ... 2024/10/20 5,298
1617972 최동석은 본인 기분이 젤 중요한 사람 19 00 2024/10/20 5,444
1617971 오늘 아침도 나에게 감동을 주는 한강 작가님. 3 Wonde.. 2024/10/20 1,562
1617970 요가 다니는데 촬영하는 MZ들 14 ... 2024/10/20 5,371
1617969 친밀한 배신자 결말 확신.. 딸이 절대 범인 아님 11 저요저요 2024/10/20 4,100
1617968 안동에서 잠깐이라도 꼭 봐야하거나 사야할것? 7 .... 2024/10/20 2,027
1617967 명태균 "김 여사와 상상도 못 할 '공적 대화' 나눴다.. 14 ㅇㅇ 2024/10/20 3,075
1617966 Snl 한강 작가 희화화 33 ... 2024/10/20 5,269
1617965 들깨터는 밭머리에서 5 그림자 2024/10/20 1,572
1617964 인간관계는 양비론이 의미가 없어요 3 ,,, 2024/10/20 2,410
1617963 고추가 엄청 단단해요 7 시골 2024/10/20 2,504
1617962 좋거나 바쁜 동재, 좋아! 12 비숲 왕팬 2024/10/20 2,214
1617961 부부 재산 얼마정도 되어야 9 .. 2024/10/20 4,966
1617960 별걸다 물어봅니다3(종류의 밀폐용기 밀폐력) 7 별걸다 2024/10/20 1,360
1617959 중학생아이 갑자기 슘을 못쉬겠다고 ㅠㅠ 5 .. 2024/10/20 2,888
1617958 요즘 삶 만족도 높아졌어요 18 요즘 2024/10/20 6,598
1617957 평생 가격비교예요 6 저는 2024/10/20 1,447
1617956 정년이 전라도 사투리 17 .. 2024/10/20 4,883
1617955 아침식사 새롭게 변화를 주었어요~ 2 다이어트 2024/10/20 2,941
1617954 모란시장 쇼핑기 .... 2024/10/20 1,132
1617953 ‘마약 수사 외압 의혹 폭로’ 백해룡 “용산과 수없이 통화했을 .. 3 응원합니다 .. 2024/10/20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