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하다가 더위 먹을만 하네요.

.... 조회수 : 2,571
작성일 : 2024-09-18 13:29:40

가지 둥근호박 꽈리고추 콩나물 사다놓은지

며칠 돼서 반찬 다 해버리려고 

한시간 10분정도 했는데 온 몸에서 땀이

분수처럼 나오는 느낌이었어요.

가지나물 호박나물 꽈리고추찜 김치콩나물국

4가지 했고 기름에 볶는것도 아니니

불 쓰는것 많이 하지도 않았는데도요.

집도 좁은편 아니고 에어컨도 켜기 귀찮아서

그냥 안켜고 얼른 해버리려고 했는데도

힘든데 20평에서 에어컨 없이 전 5채반에

송편 찌라고 한 인간은 사이코패스로 보여요.

와서 사과하라고 한 남편까지요..

 

IP : 182.209.xxx.1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8 1:30 PM (221.162.xxx.205)

    실화일까 싶던데 20년차에도 그리 당하고 사나요

  • 2. ....
    '24.9.18 1:33 PM (182.209.xxx.171)

    주변에 순한 사람이 좀 있어서 전 사실일수도 있다고
    봐요.
    예전에는 견딜만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올해도 그런가보다 잠깐이니 하자 그정도 마음으로요.

  • 3. ..
    '24.9.18 1:37 PM (221.162.xxx.205) - 삭제된댓글

    다같이 에어컨을 못 쐬면 거기 있다는 시누들 남편도 더울텐데 그들이 가만있다는것도 이상하고
    방은 에어컨 틀어주면 엽기고
    과연 그 남편도 에어컨없이 안 더웠는지

  • 4. 에어컨
    '24.9.18 1:38 PM (112.214.xxx.166)

    틀고 선풍기도 켜고
    식탁테이블이나 방에 앉아 1구 전기인덕션에 조리하세요
    워째견디나요
    더위먹어요

  • 5.
    '24.9.18 1:44 PM (121.152.xxx.21)

    본인은 아끼고 살아도 손님오면 션하게 틀어야죠.

  • 6. 제사
    '24.9.18 1:49 PM (219.249.xxx.181)

    삼복더위에 에어컨없이 상다리 2배는 휘어지게 부엌에서 일한다고 생고생한거 생각하면 그들이 사람으로 안보여요
    왜 사가에 제 발길이 뚝 끊겼는지 아직도 모르는듯.
    25년간 휘둘린거 생각하면 욕이 절로...

  • 7. 바람소리2
    '24.9.18 3:30 PM (223.32.xxx.98)

    에어칸 틀어도 주방은 더워요
    쉬엄쉬엄 하세요

  • 8. . .
    '24.9.18 7:32 PM (222.237.xxx.106)

    사람이 순하면 그럴 수 있어요. 그분 너무 불쌍해요. 이제라도 깨닫고 그만하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9533 영어 과외하는 사람인데요. 진짜 짜증이요. 2 진찌짜증 2024/10/25 3,901
1619532 드라마좀 찾아주세요. 여자들이 불어를 쓰는데... 3 123 2024/10/24 2,795
1619531 베트남 첫여행이면 어디가 5 로보 2024/10/24 2,060
1619530 아이가 지스트 면접보러 가는데 뭐 입고 가나요?? 5 면접 2024/10/24 1,867
1619529 "펑펑 폭발음에 버섯구름"…부산 미군부대 '아.. 3 속보 2024/10/24 5,869
1619528 서울 즐기기 추천해주세요 6 2024/10/24 1,911
1619527 사장한테 회사 갑자기 그만둔다고 할때 1 2024/10/24 1,483
1619526 지방종 수술은 당일 진단 수술 가능한가요? 4 문의 2024/10/24 2,256
1619525 아줌마 오시기 전에 설거지는 안해도 음쓰 정리는 해놔야 될까요?.. 1 2024/10/24 2,478
1619524 비비고 만두 플라스틱 들어갔데요 먹지마세요 8 d 2024/10/24 7,207
1619523 요즘 배추 원래 이렇게 맛이 없나요. 1 ... 2024/10/24 2,103
1619522 "위안부는 매춘 일종" 류석춘 전 교수, 2심.. 14 강제맞음 2024/10/24 3,365
1619521 옥순 라방에서 보니 미모가 돋보이네요 8 .... 2024/10/24 4,397
1619520 저의 예민함으로 인생난이도가 너무 높아요 15 ㅇㅇ 2024/10/24 8,219
1619519 유튭 보면서 나를 깨닫는다 2 ... 2024/10/24 2,101
1619518 조직검사에서 추가조직검사........ 2 ........ 2024/10/24 2,104
1619517 율희가 결국 폭로했네요.. 86 ... 2024/10/24 35,867
1619516 20살 딸이 집에 남친데려와서 성관계 하는거같은데 모른척해야하나.. 52 성관계 2024/10/24 28,212
1619515 다음 주 월요일에 어른 모시고 갈만한 단풍 코스 4 2024/10/24 1,210
1619514 이사하면서 장롱을 버렸네요 9 말로만 듣던.. 2024/10/24 3,679
1619513 생리전에 잠이 쏟아지는거 2 2024/10/24 2,107
1619512 절실하게 부탁드려봅니다. 옷 좀 찾아주세요 5 내옷은 어디.. 2024/10/24 2,210
1619511 에어프라이어에 쿠킹 호일 넣으면 원래 불꽃 튀나요? 8 ^^ 2024/10/24 4,607
1619510 저 자랑 하나만 할게요~ 60 글라라 2024/10/24 9,744
1619509 진짜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2024/10/24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