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캐리어에 반찬통넣어 고속버스 타도 괜찮을까요?

..... 조회수 : 2,209
작성일 : 2024-09-13 14:38:30

아이 자취집에 가려고 캐리어20인치랑 스텐 반찬통 샀는데

고속버스 짐칸에 넣으려니 세우면 바퀴가 굴러다니니까 눕혀서 넣어야할텐데 비법이 있을까요?

김치나 찌개종류 ..국물있는 반찬이라 걱정되네요.맨날 가방에들고 탔는데 팔이 아파서 이제 캐리어에 넣어 다닐려구요.자녀집에 대중교통으로 가시는분들 어떻게 가시나요?

IP : 116.42.xxx.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리어는 보통
    '24.9.13 2:42 PM (114.204.xxx.203)

    눕혀넣죠
    국은 밀봉해서 냉동 해야죠
    새지 않는 용기 사고요

  • 2. ...
    '24.9.13 2:42 PM (112.160.xxx.109)

    밀폐용기가 밀폐가 잘돼는지 보시고 음식을 담은다음 비닐로 한번더 싸세요
    음식이 뒤집히긴 하겠지만 그래도 별 상관없다면 전 제 손목을 아낄거 같네요

  • 3.
    '24.9.13 2:43 PM (125.132.xxx.77) - 삭제된댓글

    글래x 매직랩쓰세요.
    매직랩덮고 뚜껑닫고 비닐로 한번 더 싸세요.

  • 4. ---
    '24.9.13 2:45 PM (211.215.xxx.235)

    더운날에 쉬지 않도록 해야 겠네요. 고속버스라면 몇시간 탈텐데.. 터미널에서 또 이동해야 하고..

  • 5. ...
    '24.9.13 2:46 PM (211.46.xxx.53)

    김치류는 그렇게 잘 싸도 냄새 장난 아니예요.. 짐칸에 잘 넣으세요....

  • 6. ...
    '24.9.13 2:49 PM (211.224.xxx.160)

    저희는 국이고 김치고 비닐봉투에 먼저 넣고 밀봉 그 비닐봉투를 또 비닐봉투로 밀봉 그 후에 밀폐용기에 넣어요 김치는 그래도 냄새가 좀 새어나오긴 합니다만 .그런데 짐칸에 넣으면 이동시간 동안 상할 수도 있겠네요

  • 7. .....
    '24.9.13 2:54 PM (180.224.xxx.208)

    반찬은 식혀서 비닐에 넣고 다시 진공포장용 비닐에 넣고
    진공포장 기계로 진공포장해요. 그러면 냄새도 하나도 안 나고 샐 일도 없어요. 진공포장 기계 비싸지 않으니 하나 사두세요.

  • 8. ..
    '24.9.13 2:55 PM (118.38.xxx.228)

    보냉백에 아이스팩 반찬통 넣고 캐리어에 넣음 좋을거같네요

  • 9. ..
    '24.9.13 2:58 PM (223.39.xxx.231) - 삭제된댓글

    전날 얼리고 아이스팩도 넣어 스티로폼상자에 담아 택배보냅니다.
    택배비 몇천원 들여 고생안하고 저는 가벼운 몸으로 가구요.
    짐이 많으면 택시타고 싶고 택배비가 그거보다는 싸니까요.

  • 10. ㅇㅇ
    '24.9.13 3:43 PM (180.230.xxx.96)

    비닐에 넣어 묶은후 반찬통에 넣으시면 되잖아요

  • 11.
    '24.9.13 4:05 PM (117.111.xxx.151) - 삭제된댓글

    저라면 스티로폼 박스에 보냉제 잘 넣고 우체국택배로 전날 오후 3시쯤 보내고 가볍게 버스타고 가렵니다.

  • 12. 직접
    '24.9.13 5:30 PM (163.116.xxx.115)

    갖고가고싶으면 말씀대로 하셔도 돼요.
    짐칸에 넣으면 냄새는 문제 안됩니다.
    만들자마자 얼려서 캐리어에 넣으셔도 되구요.
    상하는것만 걱정하면 되고 다른건 걱정 안하셔도 돼요. 짐칸에 캐리어는 세우든 눕히든 님 맘인데 쓰러지지 않게만 잘 고정되면 되죠

  • 13. ..
    '24.9.13 8:29 PM (116.37.xxx.236)

    엊그제 해남에서 버스로 엄마 반찬 가져왔어요. 위생비닐에 넣어 냉동 지퍼백에 2차 포장해서 은박 뽁뽁이봉투 큰거에 담아 캐리어에 넣었고 따로 냉매제 하나도 안넣었는데 얼린 국들이 있어서 거의 안 녹고 문제 없이 왔어요.
    오전 10시에 짐 싣고 차로 돌아다니다가 집에 오니 밤 11시반이었어요.

  • 14. 잠깐 재배치
    '24.9.13 8:55 PM (180.70.xxx.158) - 삭제된댓글

    버스에 싣기전에 잠시 열어서
    캐리어 눕힌 상태로 반찬통 다시 상하조절하고
    버스에서 꺼낸 다음에도
    잠시 열어서 재배치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6646 글,질문 올리고 응대 없는 사람은 왜 그래요? 7 대꾸 없는 .. 2024/10/16 964
1616645 엄마가 입던 모피 어찌해야 할까요? 14 모피 질문요.. 2024/10/16 3,248
1616644 초등5학년 처음으로 수학학원 보내려는데요. 기준점을 뭘 잡아야 .. 5 조언부탁 2024/10/16 1,494
1616643 대중교통 안 계속 통화 너무 무식해 보이는데 3 2024/10/16 962
1616642 이준호 새작품 (캐셔로) 어떻게 생각하세욤? 12 준호팬 2024/10/16 2,781
1616641 자식들한테 다큰성인이 어쩌고 하는사람들 13 2024/10/16 3,102
1616640 나무 상판 가능한가요? 하이라이트 2024/10/16 611
1616639 이젠 직장 다니는 아이들 고딩 교복 버리셨나요? 12 .. 2024/10/16 2,205
1616638 다른구에서는 오늘 못하나요? 5 교육감투표 2024/10/16 898
1616637 자연산 꿀을 먹어보니 신기한 것. 11 신기 2024/10/16 4,795
1616636 안성재.. 15 .. 2024/10/16 4,943
1616635 옷 드라이 어디서 하세요? 4 아놔 2024/10/16 1,388
1616634 혹시 강원도 고성 당일치기 어디가면 좋을까요? 6 ........ 2024/10/16 1,583
1616633 친한 언니의 남편 얘기할 때 20 2024/10/16 5,672
1616632 연어횟감 사서 냉동보관후 먹으면 맛 변화가 있을까요 6 2024/10/16 4,182
1616631 CR-5 화장품 아시는 분 계세요? 1 화장품 2024/10/16 2,024
1616630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재밌네요 9 세아 2024/10/16 2,939
1616629 나의 해리에게 출연하는 지온 역할 배우요 4 ........ 2024/10/16 1,858
1616628 식세기 버튼 키패드 바꾸는데 20만원이래요 16 식세서비스 2024/10/16 2,145
1616627 어제 있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싸우자 2024/10/16 932
1616626 본인들 딸이 하반신 마비 남편이랑 결혼한다면 보낼거에요? 49 2024/10/16 5,680
1616625 청소기 와트수에 따라 차이가 클까요? 2 2024/10/16 1,442
1616624 이 사람은 어떤 심리인가요? 4 ... 2024/10/16 1,067
1616623 우리 중 전쟁위험이 있다 해도 뭘 할 수 있는 사람이 없겠죠? 2 2024/10/16 884
1616622 애매하게 예의 없는 경우 2 ㅎㅎ 2024/10/16 1,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