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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움과 질투의 차이

파랑 조회수 : 2,278
작성일 : 2024-06-13 08:11:20

요아래 글 읽고 드는 생각이요.

누군가 잘됐을때 넘 좋겠다. 나도 그랬으면... 하는데

이런 생각들 없는 분 많나요?

그렇다면 난 질투녀 인거같아서요.

부러움이 많은게 질투인가

피할 사람에 들어가서 겁나네요.

근데... 남이 질투가 많은것도 모르겠고요.

 

IP : 116.36.xxx.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3 8:14 AM (1.177.xxx.111)

    부러움에 죄가 스며 들면 시기 질투가 되는거에요.
    부러움은 인간의 본능이지만 시기 질투는 죄악.

  • 2. ....
    '24.6.13 8:15 AM (39.7.xxx.126)

    부러움을 부러움으로 느끼는 사람은 건강하죠
    부러움도 기본적인 자존감 베이스가 있는 사람들이나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해요

    불건강한 사람들은
    누군가의 어떤 점을 부러워하는 마음이 들면
    부러움으로 못 느끼고
    비교해서 자신이 너무 열등하고 초라하게 느껴지니까
    어떻게든 흠 찾고 꼬아보고 빈정대고 깎아내리고
    이게 진짜 위험한 시기 질투

  • 3. 00
    '24.6.13 8:15 AM (211.234.xxx.253)

    부러움은 거기서 끝나지만
    부러움의 대상인 상대방을 깍아내리거나 하면 질투가 되는거겠죠

  • 4.
    '24.6.13 8:16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누구나 있죠 인간이이
    정도의 문제죠
    부러움은 잘 된다 박수치고 좋겠다로 끝나고
    질투는 제가 잘 되서 내 맘이 복잡하고 나아가서 싫고 더 나가가서 험담하고 잘 되는거 못 견디고 그런 사람도 꽤 많더라고요
    님 글 읽으면 평범한 수준이고 건강한 정도

    질투 많은 사람 저는 딱 느껴지던데

  • 5.
    '24.6.13 8:18 AM (219.241.xxx.152)

    누구나 있죠 인간이니
    정도의 문제죠
    부러움은 잘 됐다 박수치고 좋겠다로 끝나고
    질투는 제가 잘 되서 내 맘이 복잡하고 나아가서 싫고 더 나가가서 험담하고 잘 되는거 못 견디고 그런 사람도 꽤 많더라고요
    님 글 읽으면 평범한 수준이고 건강한 정도

    질투 많은 사람 저는 딱 느껴지던데

  • 6.
    '24.6.13 8:32 AM (223.62.xxx.219)

    저는 질투 박탈감 많은 사람인데 뭐 형제간도 그렇다 하는데 언니는 몰라도 제 동생은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마음 속으로 생각해요. 뭐 그렇게 사이가 애틋한 것도 아닌데도요.

  • 7. ...
    '24.6.13 8:37 AM (58.234.xxx.222)

    상대방이 나보다 나을 때 '좋겠다' 생각하면 부러움이도, '운이 좋아서 그래, 불공평해, 사실은 내가 더 나아' 같이 상대를 깍아 내리거나 나랑 비교하기 시작하면 시기 질투 아닐까요?

  • 8. 아..
    '24.6.13 8:54 AM (116.36.xxx.35)

    저는 애매하긴하네요.
    어쩌다 난 그런 기회를 놓쳤을까. 하면서 나를 자책.
    근데 그사람 깎아내리는 생각은 한적이 없어요.
    부럽고 찬양이라면 몰라도.
    깎아내리는 있는 정도면 ... 부럽지도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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