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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차별은 안 되고 남녀는 차별

차별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24-06-06 08:40:11

1.아들은 집 해주고  딸은 혼수 해주고.

2.남자가 집 준비하고 여자는 혼수만.

 이거 같은 거 아니예요?

근데 1은 차별이라면서 왜 2 주장?

2를 주장하려면 1도 이해해야죠?

~~

아들 딸 재산 차별의 근간은

경제적 책임이 남편에게 있다는 뿌리 깊은 관습 탓이죠.

엄마도 남편과 시가 덕에 살았으니

내 아들 능력도 집안 책임.

딸은 시가에서 덕 보라는 거.

그래서 남편 탓 하는게 남녀차별 자초하는 것.

뭐가 나에에 이득인가 계산하기 전에

뭐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가 생각해야 함.

 

IP : 223.33.xxx.19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번
    '24.6.6 8:46 AM (118.235.xxx.52)

    남의집 사정이랍니다 글내려주세요

  • 2. ...
    '24.6.6 8:47 AM (106.101.xxx.117)

    저는 님 논리에 완전 동감

  • 3. 이래서
    '24.6.6 8:50 AM (118.235.xxx.241)

    아들딸 다 있는데 아들만 편애하는 아들맘들이 제일 악질인거
    아들한테 재산 다 줘놓고
    정신노동.감정 노동.노후수발은 준거 없는
    딸들한테 강요하죠.

  • 4.
    '24.6.6 8:53 AM (211.234.xxx.88)

    저는 님 논리에 완전 동감 222222222222222

    자기 유리한것만 끌어오는 이기주의들 있어요

  • 5. 이뿐만 아니라
    '24.6.6 8:59 AM (219.255.xxx.39)

    내로남불 정말 징글징글..
    뻔뻔한 이기주의자들

  • 6. 시집갑질
    '24.6.6 9:14 AM (172.225.xxx.172) - 삭제된댓글

    여전한건요???????
    솔직히 저는 반반결혼했는데 하고보니 바보였다 생각들어요
    댓글 다는 사람들은 명절에도 시집먼저 친정먼저 당연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결혼은 반반 나중에 시집 먼저 그런 염치없는 사람들 아니길.

    그리고 돈까지 반반하라는 사람들은 손주 갖으라 마지말던가 아들더러 회사 휴직하고 애 보라 하세요

  • 7. ..
    '24.6.6 9:15 AM (61.43.xxx.97)

    딸들한테 돈부터 주고 말하세요
    돈싫다는 사람없어요
    아들 돈주고 싶으니 별 소리 다끌고오네요
    요즘은 결혼할때 둘이 의논해서 적절하게 잘해요

  • 8. 명절에
    '24.6.6 9:19 AM (118.235.xxx.155)

    친정 먼저 가라해도 82쿡에서 싫다던데요
    시가 먼저 가야 아침에 바로 나와서 친정에 몇박할수 있다고

  • 9. .....
    '24.6.6 9:25 AM (211.221.xxx.167)

    자기 딸들은 혼수만 해서 보내고
    아들은 반반 결혼 해야 한다는 양심없는 아들맘들이 최고
    선택적 반반이면서 또 명절 같은땐 가풍이 어쩌고
    전통이 어쩌고 하면서 며느리 일시켜 먹으려하고
    아들 교육 안시켜서 집안일이며 육아며 아무것도 안하고
    현대삭으러 반반결혼했는데도 손주 성은 자기네 성 써야한다고 광광

  • 10. ㅇㅇ
    '24.6.6 10:02 AM (58.29.xxx.148)

    1번은 자식들 마음에 상처주는거니 부모가 하면 안되는거죠
    어떤 자식이든 차별받으면 마음 닫히거든요

    2번은 실제로 집사오는 남자가 별로 없어요
    관념적으로 남자가 집있어야 결혼한다고 말로만 그러는거죠
    어느 부모가 척척 5억 10억씩 내주나요
    돈이 아주 많은 집이야 어차피 자식 고생 안시키려고
    아들 딸 고생 안시키려고 해주겠죠
    그런집이 돈있는데 달랑 혼수만 해서 딸 시집 안보내죠
    어차피 상속으로도 줄게 많고요

    요즘 결혼은 본인들이 모은거 오픈해서 형편에 맞는집 구하고
    부족한거 부모가 보조해주는게 대세에요

  • 11. ㅇㅇ
    '24.6.6 11:00 AM (76.150.xxx.228)

    엄마 아빠. 공평하게 돈 줘.
    자기야. 네가 다 받아와.

    그냥 자기한테 유리한 것만 골라서 주장하는 거죠.

  • 12. ㅇㅇ
    '24.6.6 11:02 AM (76.150.xxx.228)

    다른 버젼.
    아들아. 반반결혼이 대세야.
    딸아. 여자는 혼수만 해가면 되는 거야.

  • 13. 저도
    '24.6.6 11:07 AM (106.101.xxx.78)

    원글님 의견 공감.

    덧붙여서

    2번 명절 중 한 번은 친정 먼저 가기
    며느리도 사위처럼 손님 대접하고
    손님 접대용 상차림 해주고
    말 가려가면서 조심해서 하기.

  • 14. ㅇㅇ
    '24.6.6 11:45 AM (76.150.xxx.228)

    시가에서 평생 들들 볶이며 부엌떼기를 한 것도 모자라서
    사위 손님상, 며느리 손님상 다 갖다바쳐야해요?
    사위 며느리와 상식 선에서 서로 배려해주면 되는 거지
    손님상도 갖다올리고 말 가려가며 조심하고 이건 또 무슨 신종 시집살이?
    있던 상전를 치우면 그걸로 서로 편하게 무리없이 살면 되는거지
    새로운 상전을 만들어서 올려야하는 건 했던 거 계속 하려는 습성인가.
    역시 비혼최고, 무자식이 상팔자.

  • 15.
    '24.6.6 11:46 AM (175.120.xxx.173)

    인간의 본성을 말해주는거죠.

  • 16. ...
    '24.6.6 11:50 AM (115.138.xxx.39)

    시가에서 아들 며느리 집해준다고 돈 몰빵하니 시누이는 받을게 없어 피눈물 흘리고
    친정에서는 오빠 남동생 집해준다고 돈 몰빵하니 나는 받을게 없어 피는물 흘리는거죠
    남눈에 눈물빼니 내눈에도 눈물난다 뭐 이런거 아닐까요

  • 17. 요즘
    '24.6.6 2:03 PM (58.234.xxx.182)

    친정에서 오래 있는거 좋아하는 딸들이 얼마나 있다고
    몇박씩 있나요?
    시가야 계속 일 못시켜 안달이니 빨리 탈출하고 싶긴 하지만 친정도 오래있을만큼 서로 편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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