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운하우스 어떤가요?

궁금 조회수 : 4,232
작성일 : 2024-02-20 15:09:35

아파트 살고 있는데 주말에 청라 갔다가 타운하우스 단지를 봤어요 

단독주택도 꽤 많던데 집들 좋아보이고 평수도 넓더라구요 그러나 단독은 손 많이 간다고 해서 

관리되는 타운하우스 더 좋아보여요

3층구조에 1층엔 정원 2층엔 앞 넓은 베란다 3층엔 옥상 정원

3층구조라 성인 자녀들과 같이 살면 독립성 보장되고 좋을것 같던데 단지안도 좋더라구요

청라는 너무 멀어 안될것 같고 남편 정년되면 타운하우스 살아보고 싶은데 타운하우스 어떤가요?

평수 때문에 가격들이 꽤 나가네요

 

IP : 220.126.xxx.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2.20 3:18 PM (175.203.xxx.80) - 삭제된댓글

    찾고있어요

  • 2. 타운하우스는
    '24.2.20 3:20 PM (110.70.xxx.161)

    옆으로 붙어있어 층간 소음 대신 측간 소음 있대요.
    외국의 타운하우스는 옆집과 붙어있지 않은데
    우리나라는 대부분 옆집과 붙여지어서..
    마당에서 캠핑하는 소리, 개짖는 소리,
    옆집 아이들 돌고래 소리 장난 아니라 떠나는 집들 많다고
    유툽에 보면 타운하우스 단점 많이 나와요.

  • 3. ..
    '24.2.20 3:23 PM (223.62.xxx.200)

    3층이면.계단이 쥐약 ㅠ

  • 4. 지금
    '24.2.20 3:27 PM (175.203.xxx.80) - 삭제된댓글

    제가 타운하우스 살고 있는데..넘 좋아요.
    타운하우스래도 옆에 떨어져있는 집 고르면되요. 제가 바로 그런집에 삽니다.
    작은 마당있고 3층까지 있어요. 나는 월세로 살지만 이거 만기되면 아예
    타운하우스 사서 가려고요,

  • 5. 측간소음
    '24.2.20 3:30 PM (112.168.xxx.142)

    타운하우스, 벽을 공유하고 특히나 그 벽에 계단 붙어있는 곳은 측간소음, 넘 심해요!
    개념 없는 옆집이면 방법 없어요.
    (찐 지인이 입주 후 살다가 거의 탈출하듯 이사나오는 과정을 옆에서 다 봄ㅠㅠ)
    관리는 아파트랑 거의 같으나 세대수가 적으니 관리비도 많이 비싸요.

  • 6. 지금
    '24.2.20 3:32 PM (175.203.xxx.80)

    제가 타운하우스 살고 있는데..넘 좋아요.
    타운하우스래도 옆에 떨어져있는 집 고르면되요. 제가 바로 그런집에 삽니다.
    작은 마당있고 3층까지 있어요. 평상시 딱히 운동 하는게 없어서 계단 올라다니는걸로 운동도 되고
    좋으네요…구게 싫으면 1,2층으로 된집으로 1층에 메인 방이있음..2층에 어쩌다 올라가게 되니 그것도 좋구요.
    나는 월세로 살지만 이거 만기되면 아예
    타운하우스 사서 가려고요,
    이상하게 여기에 댓글 다는 사람들은, 전원주택과 타운하우스 얘기올리면 찬물끼얹고
    안좋게 얘기하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본인들이 안살아봐서 그래요.
    살아본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 7. 위에 측간소음님
    '24.2.20 3:35 PM (175.203.xxx.80)

    처럼 누가 어쨋다더라..이런글 가려가며 보세요.
    관리비는 아파트와 비슷해요. 제가 작년에 살았던 45평 아파트 가격정도 됩니다.
    지금 타운하우스는 거의 65평 되거둔요.

  • 8. 아파트는
    '24.2.20 3:39 PM (175.203.xxx.80)

    답답하고 공장같고, 그나마 자연과 떨어져있고..
    인간은 땅과 떨어져 살수록 무슨 중력?에의한 땅기운과 멀어져서 몸에
    좋지 않고 늙을수록 면역체계가 깨진다고 알고있오요.

  • 9. ...
    '24.2.20 3:42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저는 층마다 따로따로 있는거 답답하더라구요.
    하루에 수십번씩 드나드는데 계단 오르내리는거 힘들것 같아 포기했어요.
    단, 성인 자녀와 같이 살아야 한다면 그나마 공간 분리되서 조금 나을것 같구요.

  • 10. 어떤가요
    '24.2.20 3:45 PM (210.106.xxx.172)

    라고 물으시면 너무 전방위적이라…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면 자식 어리고 본인 기운 있을 때 살아보는 거 추천해요.

  • 11. ....
    '24.2.20 4:00 PM (221.158.xxx.180) - 삭제된댓글

    타운하우스가 너무 다양해요
    시공이 잘 됐는지가 제일 중요해서
    전세 살아보고 매수해라란 말이 있지요
    저는 집을 지어본 사람입니다

  • 12. 아파트 대비
    '24.2.20 4:03 PM (210.106.xxx.172)

    비용은 더 듭니다. 대신 그만큼 충족되는 부분이 있구요.
    아파트는 84 판상형이면 전국 어디가나 동일한 구조지만
    타운하우스는 같은 단지 내에서도 구조가 다양한 경우가 많아서
    본인이 중요시하는 기준을 가지고 꼼꼼히 살펴 선택해야 해요.

  • 13. 유튜브에
    '24.2.20 4:08 PM (61.252.xxx.20)

    타운하의스 쳐 보세요,
    부실 시공에 위치 나쁘고 주 출입로도 제대로 확보 안하고 단지만 지어대서 아침에 단지 앞부터 지옥이라고.

  • 14. 유튜브에
    '24.2.20 4:10 PM (61.252.xxx.20)

    유튜브에서 단점들 다 찾아서 해당 안되는 곳으로 가서 일이년 전세 살다가 구입하세요

  • 15. 미리
    '24.2.20 4:17 PM (14.32.xxx.215)

    살아보시고 전세 추천해요
    저흰 대형빌라인데 한번 들어오면 팔리지도 않고 가격도 안올라요
    집 한채는 없는 재산인셈 치면 큰평수 정원...이런거 누리기 편하죠

  • 16. ㅇㅇ
    '24.2.20 4:51 PM (1.233.xxx.177)

    예를 들어 40평이라면
    층마다 13평씩인거죠
    저는 트인걸 좋아해서 답답한거 힘들었어요
    청소때마다 계단 넘 힘들어요

  • 17. ㅇㅇ
    '24.2.20 6:40 PM (87.144.xxx.10)

    탕 ㄴ하우스 사는데
    너무 좋은데요..ㅎㅎ
    옆집간 소음이라니...
    그런거 일체 없어요..
    집지을때 집 사이 벽마다
    소음차단되는 시공이 되어있어서 완전 단독주택이랑 같다고 보심 되요.
    그깟계단... 운동한다고 일부러 100계단씩 다니는 사람도 있는데 계단 3개층이 뭐가 힘들다고...ㅎㅎ
    그렇게 따지면 재벌들 다 단독주택사는데 전부 관절 나갔겠네요..

    닭장같은 아파트 말고 땅 이 있고 마당있는 타운하우스 강추합니다..

  • 18. ...
    '24.2.20 8:41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윗님 재벌들이 짐이나 빨래감 들고 다니거나 쭈그리고 계단청소 할 것 같지는 않네요^^!!
    무엇보다 저는 평수를 여러 층으로 쪼개놓으니 답답하더라구요.
    그런식의 타운하우스 보다는 좀 넓직하게 지은 전원주택 스타일이 더 좋아보여요.
    타운하우스도 대형은 좀 나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9495 뻘 눈물의 여왕 예측 10 ... 2024/04/14 5,800
1559494 의사들도 단일대오는 아니네요 9 ㅇㅇ 2024/04/14 2,598
1559493 돌아다니다 숏폼을 하나 봤는데 한씨 진짜 유치하네요 5 2024/04/14 2,974
1559492 아이 학교에서 야외학습 가는데 도시락 어떻하죠 10 2024/04/14 2,022
1559491 동대문 일요시장 3 .. 2024/04/14 2,112
1559490 50대초반 목걸이 봐주세요. 31 목걸이 2024/04/14 7,277
1559489 의대증원 되나요??? 22 .... 2024/04/14 3,888
1559488 이럴 경우 조의금 10 ... 2024/04/14 2,773
1559487 다음주 파리가야되는데 날씨가 어떨지..여름옷가져가도 될까요? 18 두근 2024/04/14 2,271
1559486 "하반기 금리 인하 어려울 수도"… 대출이자 .. 9 ... 2024/04/14 4,561
1559485 80 엄마 김포 제주 비행기 혼자 타실수 있을까요? 32 2024/04/14 5,076
1559484 아침에 뭐 먹고싶어요? 24 2024/04/14 4,951
1559483 스파게티면이 많은데요 6 소스 2024/04/14 2,349
1559482 신사복 사러 파주랑 고양아울렛 처음가는데 도와주세요 6 ㅇㅇ 2024/04/14 1,776
1559481 오늘 반팔 입어도 8 . 2024/04/14 3,034
1559480 눈물의여왕 2 .... 2024/04/14 5,264
1559479 저 기분 별루인거 이해되세요?? 42 이해안됨 2024/04/14 22,268
1559478 제 피부는요.. 피부 2024/04/14 1,529
1559477 억울하거나 손해보는 일 있어도 참는 사람 13 살면서 2024/04/14 4,058
1559476 종로-광화문 인근 제대로 된 커피집 26 ㅇㅇ 2024/04/14 3,657
1559475 오늘 서울 30도 ㅎㅎ 4 ㅇㅇ 2024/04/14 5,803
1559474 재준이 짜증나 13 연기 2024/04/14 8,244
1559473 오늘 눈물의 여왕보면서 도매니저 생각나신 분 없나요? ㅋㅋ 6 눈물 2024/04/14 5,959
1559472 컵떡볶이 맛이 어때요? 7 ㅇㅇ 2024/04/14 1,792
1559471 영어권 학생들과 함께 볼 수 있는 416 영상 추천해주세요! 9 416 2024/04/14 1,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