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드네요.. 166/59.9 였는데 도저히 60넘어가면 안될거 같아서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인생이 늘 다이어트였는데 성공한적은 없고 스트레스 받으면 2키로정도 빠졌던거 같아요..
오늘 아침 54.7 찍었어요..
일단 지난주에 인바디를 측정했더니 체지방3키로 빠지고 근육1키로 빠졌더라구요..
목표는 55였는데 욕심이 슬금슬금 생기네요..
운동은 닥치는대로 했어요.. 매일 무조건 30분이라도..
걷기, 달리기, 수영, 홈트 등등..
그리고 식단은 아침은 간단하게 (요거트, 과일, 통밀빵??)
점심은 제대로.. 저녁은 샐러드 종류로..
만약에 가족들과 외식이 있을 경우에는 14시간 공복유지하고 공복에 운동 한시간???
점심도 적당한 칼로리로 먹었어요.. (도시락으로.. 야채, 단백질 위주로..)
주중에는 유산소 중심으로 주말에는 근력운동으로..
이젠 치킨이나 피자 보이면 정말 딱 한입만 먹어요.. 조절이 되는거 같아요..
방학이고 아이들 밥차려주면서 꿋꿋이 버텨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