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 80년생인데
사십대도 맞는다는데 안맞아도 되겠죠?
남자 만날 일도 없고 비혼이니.
코로나 백신도 못맞았어요.
약간의 자가면역질환이 있어서요.
44살 80년생인데
사십대도 맞는다는데 안맞아도 되겠죠?
남자 만날 일도 없고 비혼이니.
코로나 백신도 못맞았어요.
약간의 자가면역질환이 있어서요.
쿨패스하셔도 될듯
앞으로 남자랑 성관계 안할건가요? 그러면 안맞아도 돼요. 3개월인가 2개월 텀두고 3번 맞는 거고 80년생이라니 맞는 것도 안전하고 좋을 것 같아요.
50대 여자분 2명 결혼했어요. 한명은 50대 초반 미혼, 한명은 50대 중반 아이한명있는 돌싱요.
운명의 상대를 50에 만날 수도 있고
60에 만날 수도 있고
내일 만날 수도 있잖아요..
인생 누가 알까요?
비혼이지만 딱 님 나이일때 가다실 접종했어요.
성경험없으시면 40대 접종도 효력있다고 의사가 말씀하셔서요.
어느 날 문득! 인연을 만날 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20대처럼 손만 잡고 다닐 수도 없는 나이이고 해서 맞긴 했는데
성향 상 평생 비혼으로 남자 안 만나고 살 것 같긴해요.
윗님. 접종후 아직 남자 안만나신거네요.
저도 접종이 무의미할것 같아요.
제 패밀리닥터가 25세 이상은 맞을 필요 없다고 했어요
남자는 만났는데 동침은 안 했죠. 결혼까지 하고 싶진 않아서요.
그래도 가다실은 잘 맞았다고 생각해요.
마음에 드는 남자 만나면 바로 결혼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럴 확률은 매우 낮지만
중년까지 동정을 지키고 있을 남자는 0퍼센트에 수렴할테니
내 몸은 내가 지켜야지 싶어요.
40대 이후 남자들이 군대 가기 전에 사창가에서 딱지 떼고 간 세대들이 잖아요.
그럼 25살 넘으면 의미 없는건가요
저희딸 아직 안맞았어요
나이랑 상관있는게 아니라 성생활과 관계있어요
25세 이전에 대부분 경험을 하니 나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벌써 감염이 되었을 수 있으니 무의미하다는.
원글님 같은 경우 접촉이 없이 살 계획이면 감염 확률이 거의 없으니 안맞아도 되겠죠
맞아요 패밀리닥터 말이 25세 면 이미 다 성생활 하고 있으니 무의미 하다는 거예요
사실 25세도 너무 나이가 많은 거죠
그래서 애들 중등때 까지 나라에서 다 맞으라고 지원 하는 거고요
위에 자세히 썼어야 하는데 급히 뭐 하러 가느라 ..
기준이죠
성 접촉하기전에 맞는 거구요
두사람이 평생 한사람과만 관계하면 안 맞아도 되지만 그들의 성생활을 알수 없구요
평생 안 할거면 안 맞아도 되구요
성 접촉이 꼭 계획대로 되는게 아니니 미리 예방하는게 좋고
나이 들어 만나면 상대의 성 이력도 알수 없으니 더 위험할 수도 있죠
성접촉 없으면 앞으로도 없을거면 안맞아도 돼요
수녀님도 맞으신대요
친한 지인 의사분이 맞으라고 해서... 40대 초반에 4가백신 맞고, 40대 후반에 가다실 다시 또 맞았어요. (지인분이 대학병원 교수님이시라... 젤 싼 병원 찾아서 맞았어요.)
전 두가지 다 맞았어요.
다른 의사는 이거 맞고 죽었다는 소문 있는데... 학회에 보고된게 한건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냥 본인 선택 같아요. 그리고... 남자는 언제 어떻게 인연이 될지 몰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