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30725n14525
한 가요계 관계자는 "BTS, 블랙핑크라는 이름처럼 각 그룹명은 그들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데뷔한 지 1년도 지나지 않은 신인이 그 상표를 쓸 수 없다면 활동폭이 크게 줄어들 수밖에 없다"면서
"게다가 지식재산권에 대한 개념이 강한 해외에서는 권리 없이 상표를 쓰다가 엄청난 소송에 휘말릴 수 있다. 미국 등에서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가 존재하는 것을 고려할 때 임의로 특정 상표를 쓴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