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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능력이 없다는데

ㅇㅇ 조회수 : 2,711
작성일 : 2023-07-23 01:18:27

무식한게 아니고 학습 능력이 없는거라는데

그래서 구수일까요....

마지막도 남들은 안읽은 부록을 대구 결혼식 가는 고속버스에서 우연히 읽어서  소백스텝하다 쥐잡은 격으로 운이 닿아 합격했던데...

 

저 저걸 매 .불쇼에서 들으면서

에이 설마 서* 법대에 어쨋든 사시 합격자인데

없을리가 있나 했거든요...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23 1:20 AM (106.102.xxx.143) - 삭제된댓글

    학습능력 없는거 맞는거 같아요. 학벌 좋은데 사회성이랑 일머리는 진짜 없는 사람들 간혹 있잖아요. 그 선봉장 같아요.

  • 2. 9수
    '23.7.23 1:25 AM (78.105.xxx.112)

    그냥 막가는거

    정신병자

  • 3. 그죠
    '23.7.23 1:33 AM (58.29.xxx.196)

    옛날 교육은 사실 암기력이 받혀주면 되는 터라 좋은 학교 나왔다고 해서 일머리 케파가 높은건 아니죠.

  • 4. ...
    '23.7.23 3:12 AM (110.70.xxx.78) - 삭제된댓글

    매맞아가며 학력고사, 암기로 시험보는 것도 겨우 한거고(9수 뒷걸음질)
    생산적 학습능력은 없는 거죠.

    저희 집에도 있어요.
    경기고 나와 탑에 가까운 성적으로 서울대 갔는데,
    정해진 방식을 쫓아가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못해는 사람.
    고집세고 독불장군에 그나마 사회생활애선 성실(?-고지식)이 무기이긴 합니다.
    학교다닐때 경기고에서도 친구들에게 “공부잘하는 애, 나도 잘하는 줄 알았는데 못 쫓아가겠는 애”였다는데, (직접 들음)
    학교 졸업 후 새로운거 습득 전혀 못해요.
    정보 수집과 습득은 개념조차도 없어요.
    오로지 고리짝/학력고사 시대 학교에서만 통용되았던 인간형.

  • 5. ...
    '23.7.23 3:22 AM (110.70.xxx.78) - 삭제된댓글

    매맞아가며 학력고사, 암기로 시험보는 것도 겨우 한거고(9수 뒷걸음질)
    생산적 학습능력은 없는 거죠.

    놀랍지 않은게, 저희 집에도 있어요.
    경기고 나와 탑에 가까운 성적으로 서울대 전장-입학부터 졸업까지 1원도 안냄-갔는데,
    정해진 방식을 쫓아가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못해는 사람.
    고집세고 독불장군에 그나마 사회생활애선 성실(?-고지식)이 무기이긴 합니다.
    학교다닐때 경기고에서도 친구들에게 “공부잘하는 애, 나도 잘하는 줄 알았는데 도저히 못 쫓아가겠는 애”였다는데, (직접 들음)
    학교 졸업 후 새로운거 습득 전혀 못해요.
    정보 수집과 습득은 개념조차도 없어요.
    오로지 고리짝/학력고사 시대 학교에서만 통용되았던 인간형.
    근데 이 경우는 매우 가난한 환경이어서 이런 성향으로 굳어진 것도 있는데, (최소한 이 사람의 경우는 무슨 시험이든 일단 본다면 나든 자식이든-남은 자기가 뭐랄 수 없지만 결국 남을 보는 시선도 마찬가지-9수는 커녕 재수도 사전에 없는 스타일.)
    9수생은 유복한데도 참 왜저런지.
    게다가 내세울건 암기력 뿐인데 9수 씩이나.

  • 6. ...
    '23.7.23 3:23 AM (175.223.xxx.93)

    매맞아가며 학력고사, 암기로 시험보는 것도 겨우 한거고(9수 뒷걸음질)
    생산적 학습능력은 없는 거죠.

    놀랍지 않은게, 저희 집에도 있어요.
    경기고 나와 탑에 가까운 성적으로 서울대 전장-입학부터 졸업까지 1원도 안냄-갔는데,
    정해진 방식을 쫓아가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못해는 사람.
    고집세고 독불장군에 그나마 사회생활애선 성실(?-고지식)이 무기이긴 합니다.
    학교다닐때 경기중,고에서도 친구들에게 “공부잘하는 애, 나도 잘하는 줄 알았는데 도저히 못 쫓아가겠는 애”였다는데, (직접 들음)
    학교 졸업 후 새로운거 습득 전혀 못해요.
    정보 수집과 습득은 개념조차도 없어요.
    오로지 고리짝/학력고사 시대 학교에서만 통용되았던 인간형.
    근데 이 경우는 매우 가난한 환경이어서 이런 성향으로 굳어진 것도 있는데, (최소한 이 사람의 경우는 무슨 시험이든 일단 본다면 나든 자식이든-남은 자기가 뭐랄 수 없지만 결국 남을 보는 시선도 마찬가지-9수는 커녕 재수도 사전에 없는 스타일.)
    9수생은 유복한데도 참 왜저런지.
    게다가 내세울건 암기력 뿐인데 9수 씩이나.

  • 7. 그게
    '23.7.23 11:04 AM (125.180.xxx.53)

    학습력이 없다기 보다는 자신이 뭘 새로 배우고 깨달아야할 필요를 못느끼는거 아닌가해요.
    너무 완벽한 사람이라 자신을 생각해서...
    메타인지가 엄청 떨어지는게 맞아요.
    뭐가 잘못된건지를 본인이 인지를 해야 바뀌는 데 그런게 없으니까요.
    대학생이되도록 아보지한테 고무호스로 맞았다는데
    그정도로 혼냘일이 뭔가싶고..참 신기한 인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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