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게 아니고 학습 능력이 없는거라는데
그래서 구수일까요....
마지막도 남들은 안읽은 부록을 대구 결혼식 가는 고속버스에서 우연히 읽어서 소백스텝하다 쥐잡은 격으로 운이 닿아 합격했던데...
저 저걸 매 .불쇼에서 들으면서
에이 설마 서* 법대에 어쨋든 사시 합격자인데
없을리가 있나 했거든요...
무식한게 아니고 학습 능력이 없는거라는데
그래서 구수일까요....
마지막도 남들은 안읽은 부록을 대구 결혼식 가는 고속버스에서 우연히 읽어서 소백스텝하다 쥐잡은 격으로 운이 닿아 합격했던데...
저 저걸 매 .불쇼에서 들으면서
에이 설마 서* 법대에 어쨋든 사시 합격자인데
없을리가 있나 했거든요...
학습능력 없는거 맞는거 같아요. 학벌 좋은데 사회성이랑 일머리는 진짜 없는 사람들 간혹 있잖아요. 그 선봉장 같아요.
그냥 막가는거
정신병자
옛날 교육은 사실 암기력이 받혀주면 되는 터라 좋은 학교 나왔다고 해서 일머리 케파가 높은건 아니죠.
매맞아가며 학력고사, 암기로 시험보는 것도 겨우 한거고(9수 뒷걸음질)
생산적 학습능력은 없는 거죠.
저희 집에도 있어요.
경기고 나와 탑에 가까운 성적으로 서울대 갔는데,
정해진 방식을 쫓아가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못해는 사람.
고집세고 독불장군에 그나마 사회생활애선 성실(?-고지식)이 무기이긴 합니다.
학교다닐때 경기고에서도 친구들에게 “공부잘하는 애, 나도 잘하는 줄 알았는데 못 쫓아가겠는 애”였다는데, (직접 들음)
학교 졸업 후 새로운거 습득 전혀 못해요.
정보 수집과 습득은 개념조차도 없어요.
오로지 고리짝/학력고사 시대 학교에서만 통용되았던 인간형.
매맞아가며 학력고사, 암기로 시험보는 것도 겨우 한거고(9수 뒷걸음질)
생산적 학습능력은 없는 거죠.
놀랍지 않은게, 저희 집에도 있어요.
경기고 나와 탑에 가까운 성적으로 서울대 전장-입학부터 졸업까지 1원도 안냄-갔는데,
정해진 방식을 쫓아가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못해는 사람.
고집세고 독불장군에 그나마 사회생활애선 성실(?-고지식)이 무기이긴 합니다.
학교다닐때 경기고에서도 친구들에게 “공부잘하는 애, 나도 잘하는 줄 알았는데 도저히 못 쫓아가겠는 애”였다는데, (직접 들음)
학교 졸업 후 새로운거 습득 전혀 못해요.
정보 수집과 습득은 개념조차도 없어요.
오로지 고리짝/학력고사 시대 학교에서만 통용되았던 인간형.
근데 이 경우는 매우 가난한 환경이어서 이런 성향으로 굳어진 것도 있는데, (최소한 이 사람의 경우는 무슨 시험이든 일단 본다면 나든 자식이든-남은 자기가 뭐랄 수 없지만 결국 남을 보는 시선도 마찬가지-9수는 커녕 재수도 사전에 없는 스타일.)
9수생은 유복한데도 참 왜저런지.
게다가 내세울건 암기력 뿐인데 9수 씩이나.
매맞아가며 학력고사, 암기로 시험보는 것도 겨우 한거고(9수 뒷걸음질)
생산적 학습능력은 없는 거죠.
놀랍지 않은게, 저희 집에도 있어요.
경기고 나와 탑에 가까운 성적으로 서울대 전장-입학부터 졸업까지 1원도 안냄-갔는데,
정해진 방식을 쫓아가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못해는 사람.
고집세고 독불장군에 그나마 사회생활애선 성실(?-고지식)이 무기이긴 합니다.
학교다닐때 경기중,고에서도 친구들에게 “공부잘하는 애, 나도 잘하는 줄 알았는데 도저히 못 쫓아가겠는 애”였다는데, (직접 들음)
학교 졸업 후 새로운거 습득 전혀 못해요.
정보 수집과 습득은 개념조차도 없어요.
오로지 고리짝/학력고사 시대 학교에서만 통용되았던 인간형.
근데 이 경우는 매우 가난한 환경이어서 이런 성향으로 굳어진 것도 있는데, (최소한 이 사람의 경우는 무슨 시험이든 일단 본다면 나든 자식이든-남은 자기가 뭐랄 수 없지만 결국 남을 보는 시선도 마찬가지-9수는 커녕 재수도 사전에 없는 스타일.)
9수생은 유복한데도 참 왜저런지.
게다가 내세울건 암기력 뿐인데 9수 씩이나.
학습력이 없다기 보다는 자신이 뭘 새로 배우고 깨달아야할 필요를 못느끼는거 아닌가해요.
너무 완벽한 사람이라 자신을 생각해서...
메타인지가 엄청 떨어지는게 맞아요.
뭐가 잘못된건지를 본인이 인지를 해야 바뀌는 데 그런게 없으니까요.
대학생이되도록 아보지한테 고무호스로 맞았다는데
그정도로 혼냘일이 뭔가싶고..참 신기한 인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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