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밝히고 쓰고 싶은데 결국 나중에 나를 불리하게 만들 것 같아서 굳이 그렇게 하지 않갰습니다.
갑자기 아픈 곳이 있어서 어디에 물어봐야 하나 하다가 망설임 없이 저는 82에 썼습니다. 도움을 받았고 100개의 지식인 글보다 현실적이고 2번의 진료만큼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습니다.
해주신 말씀을 바탕으로 의사 앞에서도 저는 당당하게 내 의견을 말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너무 소즁한 곳이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연애와 결혼에 대한 도움도 앞으로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