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관계를 다 그렇게 하진 않지만
거의 모든 관계를 온마음을 다 주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 나이가 되고도. (40대 중반이요.)
관계에서 오는 실망과 마음아픔이 뒤따르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온 마음을 다한 관계를 이제 안하려고 합니다
아니, 줄이려고 해요.
저 그래도 괜찮겠죠....?
이제 좀 편하게 살고 싶네요 ㅋ
모든 관계를 다 그렇게 하진 않지만
거의 모든 관계를 온마음을 다 주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 나이가 되고도. (40대 중반이요.)
관계에서 오는 실망과 마음아픔이 뒤따르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온 마음을 다한 관계를 이제 안하려고 합니다
아니, 줄이려고 해요.
저 그래도 괜찮겠죠....?
이제 좀 편하게 살고 싶네요 ㅋ
온 마음을 다하는 건 문제가 안 되는데, 거기에 보상심리가 따르는 게 문제죠.
남에게 그러지 말고 나 자산에게 그러세요
그러면 사람들이 저절로 붙습니다
그 시간의 내 마음입니다.
주고 난 공허감에 서운한 것..
그냥 그 시간 그 장소의 내 맘으로 인정하고
새로 올 나와 만나야 덜 공허 하더라구...
무의식 구석의 보상 심리 인정 하고 넘어 갑시다..
내 가족
내 자식에게만
온마음을 다해도 됩니다.
남한텐 그러지 말구요
내 할수 있는 정성을 다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래야 그나마 내가 섭섭한 맘들때 표현하고 풀수 있거든요
내가 정성껏 해준다고 남이 알아주는 세상이 전~혀 아니라서.
오히려 더더욱 바라고 안해주면 해준게 완전 도루묵이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이상하게 온마음을 다한 관계에서 사람들이 변하더라구요...자기밑에 두고 부리려는 관계로...
그냥 적당선에 맘 없는 관계 사람들이 오히려 저를 존중하고 저한테 잘하더라구요...
좋음 더 퍼주는 성격이라 어려운데 인간관계에서도 밀당이 필요한것 같아 무심이 살아보려합니다
온마음 다한 관계에서 상처받는건 이미 초등때 겪어서…ㅠㅠ 좋아할수록 밟히던데ㅠㅠ
만남이더라 상대가 필요성이 떨어지면 어느날이고 누구냐고 이런게 인간들임
그필요란게 대소사든 심심을 달래든 시간때우기 등 필요에 따라 부모 형제 부부 자식도 다포함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마음 아프네요.
님의 귀한 마음을 알아주고 보답하는 좋은 분을 만나시길 빌게요.
저도 제 인생에서 절 좋아해 준 사람들을 박하게 대한 적은 없었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자식에게만 온 마음을 다하면 되는거 같아요...혹여 자식이 저에게 서운하게 해도... 괜찮앙요.. 제 자식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