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만 그러니 다 그런건 아니다
미리 말할게요. 저도 부자 아니라 스스로에게 하는 말일수도 있어요.
직장이 여자만 있어요.
20대 여직원 몇몇 있는데 여전히 딸들은 효녀더라고요
한명은 엄마가 이혼 하시고 자식셋 키우셨는데
아직 전세 살면서
항상 부자 남자 만나야한다 .
언니 남친 부자 아니라 큰일이다.
이제 취업한딸돈 어떻게든 빼먹을려고
엄마가 50대인데 같이 네일하자 니돈으로
나 니남동생이랑 일본 가고 싶다 니돈으로 보내줘
일본 갈려면 가방 있어야 하니 가방 하나만 사줘
직원 실수령 200조금 더 받아요. 이해 안되는 엄마 있네 싶더라고요.
또 한명은 엄마가 퇴근때면 장봐오라 전화 와요
본인돈 쓰기 싫어 야곰 야곰 한달 집에 장봐사는게
70~80 된다네요. 가난한집 보면 자식도 본인 치장하고
저축도 하고 미래 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별로 없고
저돈 우리가 같이 누려야 한다는 생각이 많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