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생긴 아들 이쁜 딸 낳기 진짜 어려운 것 같아요.

. ... 조회수 : 8,723
작성일 : 2023-07-14 12:37:14

며칠전에 워터파크를 다녀왔는데...

 

정말 다들 외모 몸매 비슷한 끼리끼리들 결혼하는 듯하고 자식들도 부모님 얼굴 복사판...엄마 아빠 인물 좋은데도 어떤 아가들은 좀 아쉽구요...

엄마가 늘씬한 미인인데 아빠가 그냥 그렇던데 또 엄마 안닮고 애는 아빠 닮았더라구요 ㅜ 

다들 쌩얼이라..... 걍 썬베드에 앉아 쉬면서 할일없어서 멍때리며 관찰하게 됐네요... 

 

대체 차은우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차은우같은 아들을 낳으셨을까요?? ㅠ 둘 다 정말 미남 미녀일듯 합니다... 

 

저 밑에 차은우 게시글 있길래...ㅋㅋ

 

혼혈 아니고서는 평범남 평범녀 사이에서 절세 미녀 미남 아이는 절대 안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IP : 1.229.xxx.24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4 12:38 P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엄마 아빠 미남미녀라도 그 엄마 아빠 성형했을수도 있지요

  • 2. ㅇㅇ
    '23.7.14 12:39 PM (222.100.xxx.212)

    요즘은 성형이 많아서.. 그리고 다 겪어봤듯이 어릴때 못생겼어도 크면서 예뻐지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옥동자 스타일 아니면)

  • 3. ㅡㅡㅡ
    '23.7.14 12:40 PM (118.235.xxx.207)

    엄마 아빠 유전자의 조합이 중요하고 아빠 얼굴이 특히 중요해요 .. 아빠가 이쁘장해야 딸이 이쁨

  • 4. . .
    '23.7.14 12:41 PM (1.229.xxx.246)

    많이 고쳐 이쁜 여자는 성형 미인티 나잖아요. 제가 본 엄마는 티아라에 그 함은정 닮고 단아하게 생겼드라구요. 자연미인 느낌.. 성형얼굴은 자연스럽지 않고 몬가 인의적이게 이쁨.

  • 5.
    '23.7.14 12:42 PM (1.228.xxx.58) - 삭제된댓글

    성형이 너무 많음
    학교 다닐때 생각해 보세요 미녀가 흔한가
    근데 애 데리고 다니는 여자들은 기본 이상은 되고 미녀도 많고

  • 6. ..
    '23.7.14 12:46 PM (211.208.xxx.199)

    아이들 인물은 진짜 복불복 같아요.
    엄마, 아빠가 모태 미인이라도
    아빠, 엄마 인물 중 좀 덜한데만 타고 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아빠,엄마가 평범한데 그 중에도 예쁜 이목구비만
    닮아 나온 애가 있죠.

  • 7. ..
    '23.7.14 12:51 PM (175.119.xxx.68)

    유전자의 힘이 정말 강해요
    애들 보면 그 엄마아빠의 축소판
    살찐거까지 닮았어요

  • 8. ker
    '23.7.14 12:53 PM (180.69.xxx.74)

    운도 따라야죠
    장점만 받으면 좋고 단점만 받으면 ...

  • 9.
    '23.7.14 12:55 PM (118.32.xxx.104)

    그래도 대부분 업그레이드되던데요
    팔다리가 길어진다거나
    머리통이 작아진다거나
    부모랑 비교할때 저 두가지는 거즤 백퍼 업그레이드되고
    얼굴도 웬만해선 부모보단 훨 낫던데요

  • 10. ..
    '23.7.14 1:03 PM (39.7.xxx.68)

    이대호는 이대호를 낳고
    이천수는 이천수를 낳고

  • 11. ---
    '23.7.14 1:03 PM (220.116.xxx.233)

    원래 못생긴 유전자일 수록 강려크 해서 그렇답니다...
    눈코입 중 두 군데가 예뻐도 나머지 한 군데 어디 삐끗나면 바로 못생긴 범주로 추락 ㅠㅠ
    그래서 미남 미녀 흔한게 아니죠.
    두루두루 다 예쁠 확률이...

  • 12. .........
    '23.7.14 1:06 P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임신전에 칼슘제나 뼈관련 식품을 많이 먹으면 이목구비가 뚜렷해진다는 말이 있는데,,,틀린말은 아닌듯

  • 13. .........
    '23.7.14 1:07 P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임신전에 칼슘제 단백질, 뼈관련 식품을 많이 먹으면 태어난 아이가 이목구비가 뚜렷해진다는 말이 있는데,,,틀린말은 아닌듯

  • 14. ...
    '23.7.14 1:09 PM (223.38.xxx.250)

    이게 운인거 같아요
    저희는 부부가 둘다 비율만좋고 딱히 선남선녀아닌데 첫째아들은 진짜 좋은점만 닮아서 어디가면 늘 첫마디가 잘생겼다 연예인해라 마의 중학교 시기를 지나 고등학교인지금까지도 계속 들으니 정변으로 잘 자라는거 같고 몸도 근육질에 운동머신이고 그런데

    둘째아들은 그저 귀여워요 ㅋㅋㅋㅋ동글동글 곰돌이체형에 키는 형보다 커지려하지만 얼굴도 양쪽부모를 꼭 닮았는데 잘생겼다고 결코 이야기하기 힘들어요 제눈에는 이쁘지만요

    형에대한 늘 외모열등감이 있어요 슬프게도
    둘이 그림체 자체가 달라요 어쩜 한배에서 나와도 그런지

  • 15. ...
    '23.7.14 1:12 PM (221.151.xxx.109)

    김희선도 이쁘고 남편 잘 생겼지만...

  • 16. ㄴㄴ
    '23.7.14 1:19 PM (121.151.xxx.172)

    할리우드배우 자녀들 함 보세요
    부모 미모 그대로 물려받은 자식들 무척 드뭅니다
    반대로도 마찬가지고요
    외모유전자가 어떻게 조합될지는 진짜 예측불허더군요

  • 17. ㅡㅡㅡㅡ
    '23.7.14 1:22 PM (183.105.xxx.185)

    고백합니다. 저 키 159 이하에 초고도비만인데 딸이 초등인데 키 166 에 42 키로에 학교에서 제일 예쁜 애에요 (모르는 애들이 인사 받아 달라고 구걸하고 연예인 될 거 같다고 여자애들이 폰 번호 따가고 몰래 책상에 선물 놓여지는 삶을 살고있음).. 가끔 이런 행운도 있답니다 .. 절 하나도 안 닮았어요 .. ;;

  • 18. 주변보면
    '23.7.14 1:24 PM (125.132.xxx.106)

    오히려 외모가 월등한 부모의 자녀보다
    보통보다 조금 나은 정도? 부모의 자녀가 우월하게 태어나는듯

  • 19. 돌연변이
    '23.7.14 1:30 PM (118.235.xxx.209)

    저희 부부가 인물은 보통 보다 나은정도고
    둘다 뼈대가 굵어요. 저도 체중관리 좀 안하면 건장해져요. 큰 딸은 보통 저희 부부 체형인데 둘째가
    딱 버들가지같이 낭창 낭창하고 아주 예뻐요.
    미용실이나 사진관가면 승무원 준비하냐 아나운서 지망생이냐 아이돌 연습생이냐 소리 듣고요.
    어릴땐 별 인물 없는 지 아빠 닮아 크면 걍 그렇겠다 했는데 성인이 될수록 더 낭창해지고 예뻐요.
    저희 부부에게서 나올수 없는 체형이고 얼굴이라
    이것도 돌연변이 인가 합니다.

  • 20. 서세
    '23.7.14 1:32 PM (125.191.xxx.140)

    고 서세원 딸보세요
    체형만 잘받으면 얼굴은 돈으로 바꿀수 있음

    키가진짜중요한듯 키만커도 다이어트 성형으로
    극복가능

    작은키는 이미 ㅜㅜ

  • 21.
    '23.7.14 1:42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그 너른 물놀이장에서 괜찮은 아이 딱 하나 봤어요
    중학생만 되면 외모 단점 알아서 스트레스 받아요
    남학생들도 하루 두번 머리 감고 머리빗 가지고 다니고 화장실에서 물 묻혀 머리 만진다네요

  • 22.
    '23.7.14 1:52 PM (218.55.xxx.242)

    성형한거죠
    90년대 사진 봐요
    돌출입 너무 많고 억세 보이죠
    식생활 변화로 키 크고 다리 긴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그 너른 불놀이장에서 몸도 얼굴도 괜찮은 아이 딱 하나 봤어요

  • 23. ...
    '23.7.14 2:32 PM (122.37.xxx.59)

    그러니 아이돌들이 신흥 귀족이 되는 세상이죠
    인물 잘 타고나는건 로또니
    근데 또 그 운이 평생 쭉 잘가는건건 또 아니라

  • 24. 제친구
    '23.7.14 2:32 PM (1.235.xxx.138)

    부부는 둘다 그냥 그런데...아들이 너무 잘생김요...
    그 윗대에 그런인물이 있나부다했어요..정말 훈남

  • 25. 어릴땐
    '23.7.14 2:33 PM (112.155.xxx.85)

    날 때부터 이쁘게 태어난 애들도 있는데
    어릴 때는 그닥 이쁜 줄 모르겠다가도
    크면서 인물이 발전해가는 애들도 많아요

  • 26. ㅇㅇ
    '23.7.14 2:57 PM (121.129.xxx.88)

    그게 부모 인물 조합이 중요하더라구요
    부모 인물 궁합이랄까
    일란성 사촌오빠가 미남인데
    한 집은 애가 넷인데 다 미남미녀
    그 중에서도 편차 있구요
    한 집은 애가 둘인데 부모보단 살짝... ^^;
    이집도 올케언니 예쁩니다
    미남미녀가 만나도 그 인물궁합이 중요하더라고요

    어쨌든 엄마보단 아빠 미모가 더 영향이 큰 거 같아요
    아빠 예쁜 집은(한명만 아니고 형제들이 다 미모)
    그 미모가 잘 이어지는데
    아빠쪽 인물이 다 별로면 엄마 하나 예쁜 걸로는 인물이 좋아지기가 힘들더라고요
    대를 거듭해 미녀와 결혼하면 모를까

    근데 이건 경향이고
    걍 복불복이죠 뭐

    희한하게 윗대 예쁜 것만 싹 모아서 태어나는 애도 있구요 ㅎㅎ

  • 27. ㅇㅇ
    '23.7.14 2:58 PM (211.235.xxx.231)

    저희 딸들 엄마 아빠 안 닮고 예뻐요
    딸 친구들이 니네 부모님 얼굴 궁금하다고 한다는데
    막상 보면 미녀 미남이 아니라 실망하겠죠
    얼굴 생김새는 다행히 안 닮았지만
    기본 틀은 물려주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남편과 제가 키 크고 호리한 몸매,작은 얼굴, 흰 피부,
    이 정도는 물려줘서 덜 미안함

  • 28. 키가
    '23.7.14 3:08 PM (211.36.xxx.109)

    아니고 골격이요
    키 커도 골격이 안 예쁘면 성형해도 안 돼요

  • 29. 요샌
    '23.7.14 3:13 PM (211.224.xxx.56)

    성형이 자연스럽게 돼서 엄청나게 성형 안하면 그냥 자연스러워요.

  • 30. 미나리
    '23.7.14 4:25 PM (175.126.xxx.83)

    병원의 젊은 남녀 의사들 잘 생긴거 보면 종자 개량이 우선 돈이 필요한것 같아요. 부모의 재력

  • 31.
    '23.7.14 4:47 PM (114.201.xxx.116)

    진짜 복불복
    미남 미녀 부부 사이에도 못생긴 아이 태어나고
    영 못생긴 부부 사이에도 잘 생기고 예쁜 아이 태어날 수 있더라고요.

  • 32. 보담
    '23.7.14 7:15 PM (39.118.xxx.5)

    최수종 하희라, 이영하 선우은숙 자식보면...
    잘난부모밑에 잘난 자식 나오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못난엄마빠 밑에서 판박이처럼 닮아 못난경우가 더 흔하고..

  • 33. 못생김 유전
    '23.7.14 11:12 PM (124.51.xxx.60)

    제가 사춘기전까지는 길가다가 돌아볼 정도로
    어릴적 절 본 사람들은 수십년이 지나도 제가
    아주 이쁠거라 생각했더라구요
    2차 성징 오면서 망했습니다
    제 아들도 중1까지는 뒤돌아 볼 정도로 인물이 좋았으나
    대학생인 지금은 그얼굴이 하나도 안보이고 못난이 됐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7171 적게 먹고 운동해도 26 억울 2023/07/24 5,519
1477170 파주 운정 지역 기독교인분들께 질문합니다 4 김ㅓㅏ 2023/07/24 921
1477169 상견례 여쭈어요 19 혼례 2023/07/24 4,450
1477168 결혼 궁금한 거이 있는데 (베스트글 보고) 8 미혼 2023/07/24 2,271
1477167 광복회, 보훈부의 백선엽 '친일 문구' 삭제에 "원상복.. 7 ... 2023/07/24 1,266
1477166 주식, 읽어보시면 좋을 리포트 올려드려요.(광고아님) 9 ... 2023/07/24 3,233
1477165 체험학습갈때 담임도시락 44 2023/07/24 5,953
1477164 사이즈 정확하게 재봤어요 5 브래지어 2023/07/24 2,046
1477163 고등학생 아이패드로 공부한다는데 펜기능도 필요하다며 14 자유 2023/07/24 1,998
1477162 태세계 3명 캐미가 ᆢ 8 아들셋 2023/07/24 3,869
1477161 누수는 대부분 윗집 문제인거죠?;; 5 흠흠 2023/07/24 2,108
1477160 코로나 팍스로비드 처방... 7 루시아 2023/07/24 2,204
1477159 경제공부에 매일경제신문 도움되나요? 1 번데기 2023/07/24 1,135
1477158 달러 살때 팔때 10프로나 차이 나나요? 7 .. 2023/07/24 2,565
1477157 기안84 기행, 일부는 대본 아닐까요? 20 궁금 2023/07/24 7,051
1477156 41도 찜통비닐하우스. 선풍기도 없고 물도 안 줘요 6 ... 2023/07/24 3,021
1477155 포스코 형제들 이제 팔때가 되었아보네요.. 5 ㅇㅇ 2023/07/24 2,956
1477154 제가 2차전지 사라고 했죠? 26 aa 2023/07/24 7,571
1477153 요망한데 할머니가 잘 먹인 증손주 - 샘 스미스 1 2023/07/24 2,968
1477152 나트랑이에요 3 ㅇㅋ 2023/07/24 2,144
1477151 귀앞에 혹이 나서 병원갔었어요 5 여기저기 2023/07/24 2,949
1477150 비비고 사골곰탕 유통기한이 지났는데 2 ㅇㅇ 2023/07/24 5,250
1477149 제친구 미혼때 소개팅 했던 일화 9 ... 2023/07/24 5,973
1477148 82쿡 핸드폰에서 검은 화면 6 뭘까요 2023/07/24 816
1477147 아이없지만 교권추락이 너무 안타까워요 14 교권 2023/07/24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