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중1입니다.
중1에 키가 저보다 더 크네요.
저를 꼭 안으면서
"아고~. 우리 엄마. 나보다 작네?
이제부터 내가 엄마를 지켜줄게.
내가 엄마의 엄마다"
이래서 죽을만큼 아픈 고통의 순간이 있었나봅니다.
아이가 중1입니다.
중1에 키가 저보다 더 크네요.
저를 꼭 안으면서
"아고~. 우리 엄마. 나보다 작네?
이제부터 내가 엄마를 지켜줄게.
내가 엄마의 엄마다"
이래서 죽을만큼 아픈 고통의 순간이 있었나봅니다.
넘 이뻐요♡
살짝 눈물이...
아이구 이뻐라
쏘뭉클하네유
너무 감동적이에요
제가 친정엄마 때문에 울었더니
중딩이었던 저희 딸이 안아주면서
내가 엄마 해줄게 하더라구요
딸들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