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헬스장 아침 카운터있는분이 좀 여시과인데
애교도작렬에 아줌들하고 카운터에서 뭐먹고있고 좀 눈에 편하지는않아지는데
저한테 실수한게있어 잘해주는데
인사말도 살갑게하고 그러거든요
오디즙이 있어 먹으라고줄까말까 고민하고있어요
이게뭐라고 주는것도 왜케 생각이많아지는지 참
아파트헬스장 아침 카운터있는분이 좀 여시과인데
애교도작렬에 아줌들하고 카운터에서 뭐먹고있고 좀 눈에 편하지는않아지는데
저한테 실수한게있어 잘해주는데
인사말도 살갑게하고 그러거든요
오디즙이 있어 먹으라고줄까말까 고민하고있어요
이게뭐라고 주는것도 왜케 생각이많아지는지 참
그 고민할거면 안주는거에 한표.
왜 주고 걱정합니까?
네. 소심하십니다. 그게 뭐라고.
근데 아파트헬스장에도 카운터지킴이가 있나요?
우리 아파트는 비상근 총무가 한번씩 책상왔다갔다하는데
참고로 한달에 50만원 급여 받구요. ㅎㅎ
미래에도 그 사람과 엮이는게 내 마음의 부담이 있다는 거죠. 저도 주는 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만 그런 경우에는 안 줍니다
그쳐 좀 오버인것같아서
친한사람도 아니고 그저 헬스하러가서 인사하는사이인데
글로만 봐도 얄미운 사람
아무 것도 주기 싫어요.
오디 몸에도 좋고.. 원글님 맛나게 드세요^^
고민되시니 안주시는걸로 ^^
마음의 결정을 하세요 노 라고 ^^
주지마세요. 주고 좋은 소리 못듣고 그래요. 저도 뭐 받는거 싫더라구요.
원글님 주지마요
저 오디즙이든 아무리 좋은 즙 줘도 싫어요
귀하고 몸에 좋은 즙들 저는 싫어해서 저한테 오면 버리게되요ㅠㅠ
아깝잖아요
몸에 좋은거 아는 사람이 먹어야지요
그럼 지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