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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축의금 5만원내면서 남편, 애2 데리고와 식사한 얼굴만 아는 동료

궁금해요 조회수 : 8,160
작성일 : 2023-06-19 13:54:04

얼굴만 아는 직장 동료의 결혼식에 축의금 5만원내면서 남편과 애 2명을 데리고 와서

식사를 했다고 해요.


제 상식으로 저도 기분이 좀 나쁠것 같은데

네이버 순공감순 댓글을 보니

기분나쁜 사람이 잘못된 거네요.


하기야, 얼굴만 아는 동료에게

청첩장을 줬다는게 문제의 원인이겠네요.


어쨋든 82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02991?sid=101

IP : 1.213.xxx.189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ss
    '23.6.19 1:56 PM (182.217.xxx.206)

    기분나쁜건 사실이죠..요즘 밥값만 거의 5만원이라..
    저희는 혼자가도 10 내죠.. 안가면 5만원내구요

  • 2. ....
    '23.6.19 1:57 PM (118.235.xxx.74)

    얼굴만 아는 동료에게 청첩장 준게
    문제의 시작 22

  • 3. ㅇㅇ
    '23.6.19 1:57 PM (210.98.xxx.19)

    얼굴만 아는 직장 동료한테까지 청첩장 돌린 사람이 진상 같네요.

  • 4. ...
    '23.6.19 1:57 PM (112.220.xxx.98) - 삭제된댓글

    잔칫날엔 거지도 불러서 밥한끼 멕인다고하는데
    저게 저렇게 기분나쁘고 밥값나간게 아까운가
    밥값 계산할 정도면 돈될만한 사람들한테만 청첩장 돌리던가
    얼굴만 아는 동료한테 청첩장은 왜 줘
    누가 뻔뻔한지 모르겠네 ㅉㅉ

  • 5. ...
    '23.6.19 1:58 PM (112.220.xxx.98)

    잔칫날엔 거지도 불러서 밥한끼 먹인다고하는데
    저게 저렇게 기분나쁘고 밥값나간게 아까운가
    밥값 계산할 정도면 돈될만한 사람들한테만 청첩장 돌리던가
    얼굴만 아는 동료한테 청첩장은 왜 줘
    누가 뻔뻔한지 모르겠네 ㅉㅉ

  • 6. ,,
    '23.6.19 1:58 PM (68.1.xxx.117)

    얼굴만 아는 동료에게 청첩장 준게
    문제의 시작 3333

    이렇게 하나 하나 따진다면, 참석 안 하고 축의금만
    낸 하객들은 단체로 호구 잡힌 거 아닌가요?

  • 7. ....
    '23.6.19 1:59 PM (118.235.xxx.53) - 삭제된댓글

    얼굴만 아는 동료들중에 5만원 내고 안온 사람들 많을테니
    그걸로 퉁치면 되겠네요.

  • 8. 호수풍경
    '23.6.19 2:00 PM (180.228.xxx.141)

    둘이 똑같다...
    누가 누굴 뭐라하긴 그렇네요...

  • 9. ㅇㅇ
    '23.6.19 2:02 PM (210.98.xxx.19)

    이런게 기분나쁜 분들은 축의금 최소 금액을 꼭 청첩장에 적어 주셔야죠.
    이 가격 이하로 축의금 내면 밑진다 라고

  • 10. ㅇㅇ
    '23.6.19 2:02 PM (223.33.xxx.229)

    차라리 청첩장 돌리지 말지요
    청첩장은 초대장인데.....

  • 11. ㅡㅡ
    '23.6.19 2:03 PM (116.37.xxx.94)

    82는 밥값에 연연하지 않아요

  • 12.
    '23.6.19 2:04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집압 5분거리 예식장이면 모를까? 집안 잔치에 4명 인원동원 해줬다 생각하세요
    얼굴만아는 동료 한명이라도 인원동원이 필요했을 상황인데 축의금보다 밥값이 나갔으니 서운했겄죠!
    축의금만 내고 참석도 안하고 밥도 안먹은 동료는
    흉안보나요? 코로나 전에는 하객도 돈주고 사오면서 밥까지 먹여보내던 시절도 있었네요
    자식흔사에 인원동원할 사람 없을까봐 억지 모임하는 사람도 많으니 그정도는 넘어가도되요

  • 13. ..
    '23.6.19 2:06 PM (175.119.xxx.68)

    식장 가지도 않았는데 몇만원씩 낸 사람들은 더 기분이 나쁘죠
    이득 본 돈도 있을테니 쌤쌤 해야죠

  • 14. 그러게왜
    '23.6.19 2:08 PM (106.101.xxx.140) - 삭제된댓글

    얼굴만 아는 동료에게 청첩장 준게
    문제의 시작44444

  • 15. ...
    '23.6.19 2:08 PM (39.7.xxx.34)

    얼굴만 아는 사람한테 청첩장 돌린 사람이 진상

  • 16. 축의금
    '23.6.19 2:09 PM (223.38.xxx.67) - 삭제된댓글

    상관없이 와주면 고마울 사람들,
    진심으로 꼭 참석해줬으면 하는 사람에게만 청첩장 돌렸으면 좋겠어요.
    얼굴만 아는 사람에게 왜 청첩장을 주나요?

  • 17. 얼굴만
    '23.6.19 2:09 PM (223.62.xxx.6)

    아는 동료에게 청첩장 준것도 문제지만
    차라리 얘뭐야? 하고 무시를 하든지
    식장엘 가질 말것이지 청첩한 것에 대한 복수도 아니고
    가족외식한 그 동료가 좀더 추하다고 생각함.

  • 18. 옛날 사람
    '23.6.19 2:10 PM (182.216.xxx.172)


    잔치에 와서 흥겨운 자리 만들어 주면 고마운것 아닌가요?
    그렇게 치면
    안가고 축의금만 보낸 사람은 밥값 돌려주나요?
    우리나라 잔치가 그런게 아니었는데
    왜 그리 야박하게 돈 계산만 하는건지 원
    그렇게 돈 쓰는게 아까우면
    가족끼리만 결혼 하든지
    돈벌 심산으로 잔치 여는것 아니잖나요?

  • 19. ..
    '23.6.19 2:13 PM (59.26.xxx.108)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고 사는 인생 머리아프네요
    좋은날 그냥 드시고 가라 하세요

  • 20. 거지도
    '23.6.19 2:13 PM (223.62.xxx.116)

    불러앉혀서 밥 먹였다는건
    동네 시골잔치에서 술한잔 따라주고 떡이나 집어먹는
    수준이었겠죠.
    요새는 식장에서 칼같이 1인분식사값을 카운트하는데
    서로 배려해주는게 낫지 않나요.
    물론, 십만원 내면 두명 먹고, 오만원 내면 한명 먹든가
    예식엔 오지말고 돈만줘라하는 기준도 웃기지만
    오만원내고 네명식사는 선을 넘은건 맞아요.

  • 21. ...
    '23.6.19 2:13 PM (211.226.xxx.119)

    저렇게 계산할거면
    돈만 보내고 결혼식 안가는 사람
    돈보내고 결혼식 참석하고 밥은 안먹고 오는 사람
    밥값보다 돈 더낸사람에 대해서는 무슨 생각인가 궁금하네요

    본인 결혼식이 수익을 내야하는 일일 이벤트였나보네요

  • 22. 아ᆢ지나다
    '23.6.19 2:14 PM (223.39.xxx.141)

    요즘 세상은 너무 돈돈ᆢ 따지는분위기라ᆢ참거시기함

    잔치에 왔으니 ᆢ가족들도 같이 식사하기~~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하면 좋을듯

    하객들없어서ᆢ알바부르기도 한다는데
    쨤내서 와준것만도ᆢ^^

    저도 애들 결혼식해보니 잔치라는 의미를 알겠고
    밥값ᆢ안아까운 느낌들었어요

    사돈댁이 바깥사돈이 심장마비로 갑자기 가셔서
    식장 하객들이 ᆢ너무 적게 오신것 같아 안타깝고

    우리접수측에 줄서있는 분들 저쪽 사돈댁 접수처로 ᆢ
    모시고가고 싶더라는

    잔치치루는동안 마음 짠ᆢ했어요
    그식사비가 문제일까요

  • 23. 아ᆢ지나다
    '23.6.19 2:15 PM (223.39.xxx.141)

    아ᆢ고로 식사비는 제남편이 다 지불했어요
    일생 제일ᆢ잘했다고 했어요

  • 24. 거지도님
    '23.6.19 2:15 PM (182.216.xxx.172)

    술한잔 따라주고 떡이나 집어먹는 수준 아니었구요
    각설이들 패로 들어와서
    거한 한상 받아 먹고 놀고 갔어요

  • 25. ..
    '23.6.19 2:17 PM (106.101.xxx.160)

    식사하면 10만원은 내던데 4인 외식할거면 10만원이라도 냈으면 좋죠.

  • 26. ..
    '23.6.19 2:17 PM (112.153.xxx.147)

    얼굴만 아는 동료에게 청첩장 준게
    문제의 시작 55555

    저렇게 계산할거면
    돈만 보내고 결혼식 안 온 사람,밥값보다 돈 더 낸 사람에 대해서는 무슨 생각인가 궁금하네요 2222

  • 27. ….
    '23.6.19 2:19 PM (133.159.xxx.171)

    결혼장사 하려다 실패

  • 28. dddd
    '23.6.19 2:21 PM (211.192.xxx.145)

    그 시절 기름 지진 음식이며 머릿고기며 다 비쌌습니다아~
    동네 여자들은 그 집 부엌에서 일 하고, 남자들은 힘 쓰는 일 가서 도와주고
    밥 먹고 음식 싸오고 했습니다~ 돈 대신 시간과 노동을 축의한 거죠.

  • 29.
    '23.6.19 2:22 PM (110.15.xxx.45)

    일반적인 일은 아니지만
    음식값에 그리 계산적이면
    축의금 내고도 안 온 사람들도 많으니까
    그러려니 하면 되지
    이게 판 깔아서 욕할 일인가 싶어요
    가족끼리 온 사람도 나름 사정이 있을지도 모르구요

    이익본건 괜찮지만
    손해본건 못참겠다 이건가요?
    청첩장에 5만원 축의에 가족참여 불가 라거나
    아님 식대는 얼마짜리니 감안하길 바람 이라누
    문구라도 써놓던가요.

  • 30. ㅇㅇㅇ
    '23.6.19 2:25 PM (222.234.xxx.40)

    봉투만 하고 예식에 안온사람도 있을텐데요

    주말에 시간내어 와준 분들한테 못된 생각같습니다.

  • 31. 음..
    '23.6.19 2:25 PM (1.234.xxx.45) - 삭제된댓글

    솔직히 결혼식장 음식질이
    결혼식비 포함이라
    돈 오만원 내고도 안가고 싶은 질 아닌가요?
    외식을 결혼식장 가서 하는 사람도 있어요? 돗대기 시장 같은 곳에?

    청첩장 받으니 안가긴 미안하고
    휴일에 혼자 가기는 싫기도 하고 가족들에게도 미안하니 아이들까지 데리고 갔나보네요.

    주변에 청첩장 받으면 엄청난 의무감(참석) 느끼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 32. 아정말
    '23.6.19 2:25 PM (61.109.xxx.211)

    밑지면 청첩장 돌리지 말아야죠
    저도 얼굴만 아는 직원 축의금 내고 결혼식 안간거 수두룩한데
    그런건 남는거라 좋아할려나요?
    뭔 장사하는것도 아니고... 하객알바 돈 주고도 부르잖아요
    그러게 청첩장을 얼굴만 아는 직원에게 왜 줘요 축의금을 어떻게
    낼지도 모르는데

  • 33. ,,,,
    '23.6.19 2:27 PM (59.22.xxx.254)

    와서 자리를 빛내달라는 그냥 헛소리인듯....잔치집에와서 축하해주고 밥 얻어먹는거야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거지 솔직히 축의금 문제야 내는 사람 양심문제이지 않나싶네요 요즘 물가도 있는데 오만원내고 4식구 외식하자는 마음으로 왔다면 그사람 심성이 나쁜거죠..그러나 결혼당사자는 그 정신없고 바쁜 와중에 몇명 누굴데리고 왔는지까지 다 체크하고 돈 얼마 냈는지도 확인할 정도면 좋은말로 야무지다해야되는건지.....

  • 34. ...
    '23.6.19 2:30 PM (222.112.xxx.217)

    저렇게 계산할거면
    돈만 보내고 결혼식 안가는 사람
    돈보내고 결혼식 참석하고 밥은 안먹고 오는 사람
    밥값보다 돈 더낸사람에 대해서는 무슨 생각인가 궁금하네요 22222

  • 35. .....
    '23.6.19 2:30 PM (218.52.xxx.251)

    요즘은 결혼을 장사로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렇게 돈 돈 할 거면 얼굴만 아는 직원에게 청첩장 돌리지 말았어야죠.
    시간 들여서 와 준 하객들에게 그냥 고마워하면 안되는지???

  • 36. . . .
    '23.6.19 2:36 P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

    친구보니 아들 결혼식에 5만원 부조하고 남편과 둘이 온사람 있다고 욕하더구만요.

  • 37. 결혼식
    '23.6.19 2:37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남들 쉬거나 가족들과 같이 시간 보내는 휴일날 보통 잡으면
    아무한테나 청첩장 남발 안했으면 좋겠어요. 처음부터 청첩장으로 돈만 받을 생각 아니고서야, 모처럼 휴일에 어린애 있는 동료에게 청첩장 주면서 가족들 두고 자기 결혼식 오라는거에요?
    직장인들 귀한 휴일에 시간 내서 오라는 청첩을 왜 얼굴만 아는 정도의 친분 있는 사람에게 하는거에요?
    그 가족들 시간까지 뺏는 일인데?

  • 38. ....
    '23.6.19 2:41 PM (118.235.xxx.74)

    잘 모르는 지인까지 초대할정도면
    머리수가 걱정되는 사람이었을 거 같은데
    하객 알바생한테 돈쓴셈 쳐야지.
    손해니 뭐니 따지고 있으니.
    소탐대실하는 인간.
    왜 잘 모르는 지인까지 초대해야했을지
    충분히 짐작되는 인성

  • 39. 얼굴만 아는
    '23.6.19 2:42 PM (116.34.xxx.234)

    동료한테 청첩장을 준 사람이 더 이상한 거 아니에요?

  • 40. 감사
    '23.6.19 3:13 PM (223.39.xxx.185)

    축하해주러 온거니..

  • 41. ..
    '23.6.19 3:26 PM (220.74.xxx.117) - 삭제된댓글

    결혼식 후에 가족 모두가 갈 곳이 있었나 봐요
    어쨌든 모두 차려입고 시간 들여 와준 건데 트집은 왜 잡나 몰라요

  • 42. 이제
    '23.6.19 3:38 PM (223.38.xxx.244)

    그렇게 밥값 생각하면 미리 청첩장이나 결혼한다고 알리는글에 밥값은 얼마이오니 밥값이하의 축의금을 하실분들은 안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문구좀 넣어주세요
    무슨 맛집도 아닌데 하루 시간내서 간 사람들을 거지취급이라니.

  • 43. . .
    '23.6.19 3:50 PM (222.237.xxx.106)

    청첩장 돌린 사람이 진상이죠.

  • 44. . .
    '23.6.19 3:51 PM (222.237.xxx.106)

    주말 포기하고 가는거에요. 너무 돈돈거리네요.

  • 45. 아...
    '23.6.19 3:55 PM (118.235.xxx.10) - 삭제된댓글

    82는 가끔 보면 세상과 담쌓고 사는 댓글이 넘 많아요
    직장 내에서 청첩장 돌리면서
    친한 사람만 쏙 주지 않아요
    전체적으로 다 돌리죠

    혼자 갈 경우 10만원, 돈만 낼 경우 5만원
    보이지 않는 룰이 있는 건데
    저사람은 도가 좀 지나친거죠
    그러니 기사에 까지 나오는 거고...
    그걸 두둔하는 댓글들이 많네요

  • 46.
    '23.6.19 4:09 PM (175.209.xxx.48)

    얼굴만 아는 동료에게 청첩장 준게
    문제의 시작 33333

  • 47. 결혼을
    '23.6.19 4:16 PM (116.120.xxx.193)

    남겨먹으려고만 하니 그렇죠.
    5만원 내고 4명 참석하는 경우도 있고,
    10만원 내도도 참석 못하는 경우도 있어
    결국 그게 그거 됩니다.
    솔직히 정신없는 결혼식 뷔페에서
    밥 먹고 싶은 사람 누가 있나요?
    비싼 호텔에서 스테이크 먹어도
    대향으로 구워 나오다 보니 별로던데...
    뷔페라면 정신없어서 더더욱 안 땡겨요.

  • 48. ll
    '23.6.19 4:17 PM (116.120.xxx.193) - 삭제된댓글

    남겨먹으려고만 하니 그렇죠.
    5만원 내고 4명 참석하는 경우도 있고,
    10만원 내도도 참석 못하는 경우도 있어
    결국 그게 그거 됩니다.
    솔직히 정신없는 결혼식 뷔페에서
    밥 먹고 싶은 사람 누가 있나요?
    비싼 호텔에서 스테이크 먹어도
    대량으로 구워 나오다 보니 별로던데...
    뷔페라면 정신없어서 더더욱 안 땡겨요.

  • 49. ...
    '23.6.19 4:22 PM (112.220.xxx.98)

    뭔 전체적으로 다 돌려요 ㅋ
    부서에 하나씩 돌리고
    대표나 진짜 친한 사람한텐 직접 줍니다

  • 50. ...
    '23.6.19 4:24 PM (112.220.xxx.98)

    얼굴만 아는사이에 청첩장준게 잘못된거구요
    진짜 결혼으로 한몫챙길려고 하는거죠
    그러니 밥값 아까워 저 난리인거구요

  • 51. 청첩장을
    '23.6.19 5:49 PM (118.235.xxx.74)

    회사에 전체적으로 다 돌리면
    진상소리 듣지 않나요?

  • 52. 5만원 낸걸
    '23.6.19 9:05 PM (112.152.xxx.66)

    5만원 낸걸 어떻게 다들 알았을까요?
    누가 얼마내는지 이리저리 공개하고
    기분나빠하는게 더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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