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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尹 가벼운 입에 학생·학부모 대혼란"…與 일각서도 비판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5개월 앞두고 나온 수능 출제 및 사교육과 관련한 윤석열 대통령의 언급에 대해 "윤 대통령의 가벼운 입에 애꿎은 학생과 학부모만 대혼란에 빠졌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강선우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뭘 잘 모르면 제발 가만히 있기라도 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대통령실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 15일 윤 대통령에게 교육개혁 관련 업무보고를 한 뒤 언론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수능) 변별력은 갖추되 학교 수업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은 출제에서 배제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1. 이러는
'23.6.18 9:07 AM (211.234.xxx.119)이유가 뭘까요?
수능건때문에 누구 학폭건도 쏙,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건도 쏙2. 0000
'23.6.18 9:08 AM (14.49.xxx.90)尹 수능 발언에 일타강사들 폭발…“섣부른 개입, 문제 해결책 아닌 원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07411?sid=1003. ..
'23.6.18 9:09 AM (118.218.xxx.182)참을 수 없는 주둥이의 가벼움이죠.
4. 아줌마
'23.6.18 9:09 A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이슈는 이슈로 덮는다.
터지는 이슈마다 핵폭탄급이라 국민들은 정신차릴 새가 없음.5. 0000
'23.6.18 9:10 AM (14.49.xxx.90)수능 7개월 앞두고 저런말 하면 지금 수험생들 어쩌나요? 왜
저렇게 생각이 없는건지6. ..
'23.6.18 9:11 AM (223.39.xxx.201)누구 자식이 수능을 볼까요?
7. 뤽
'23.6.18 9:11 AM (117.111.xxx.4)정말 뇌가 제기능을 못하는듯...
8. 수능폭탄덕분에
'23.6.18 9:11 A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핵폐기수문제는 수면아래로
9. 공감
'23.6.18 9:12 AM (211.234.xxx.15)이슈는 이슈로 덮는다 22222
지금 가장 중요한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건일텐데
왜 이러는걸까요?10. 아줌마
'23.6.18 9:15 A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왜 이러긴요. 국민들 정신 못차리게 만들어서
스르슬쩍 이동관을 방통위원장 지명해서 자리 앉히고.
일본 오염수 방류하게 만들고.
더 센 이슈 터트려서 또 수능 무력화시키고.
그 이후에 또 뭐가 있을까요?11. ..
'23.6.18 9:23 AM (118.218.xxx.182)준비 된거 많잖아요.
돌봄 10시까지 하니 회사갈 맛난다는 기사뿌렸으니 69시간 본격적 실행하겠죠.
이것과 함께 외국인 도우미도 막 등장하고 도우미 노조 따윈 생각도 안할테고 이거 밑밥까느라 외국도우미 인권타령도했고
준비된거 많아 신나서 죽을것 같겠죠.12. 아이고두야
'23.6.18 9:25 A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아... 맞다 아직 많군요.
이민청도 기다리고있쌉~~13. ㅇㅇ
'23.6.18 9:26 AM (122.43.xxx.65) - 삭제된댓글헛소리하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왜14. 교육 혼란은
'23.6.18 9:28 AM (39.7.xxx.17)피해야 합니다...
걱정이 크네요15. ㅇㅇ
'23.6.18 9:36 A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수능이 뭔지 모르는 학력고사 세대..
자식 없으니 80년대 교육계 수준으로 머물러있죠16. 내가
'23.6.18 9:55 AM (180.71.xxx.37)쫌 아는데……아휴 지겨워요.
17. 이동관
'23.6.18 9:55 AM (118.200.xxx.149)그들의 빅 픽쳐 논란은 논란으로 덮는다 같아요
18. 수능수능하다가
'23.6.18 9:59 AM (73.234.xxx.217)지금까지 이슈들 하다못해 오염수 방류까지도 다 유야무야 덮을듯 싶네요 ...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9. 주둥이만문젠가
'23.6.18 10:08 AM (172.56.xxx.145)그 오만방자한 태도에
9시 넘어 겨우 출근하는 근무태만
거기에 잘못하고도 남에게 책임 뒤집어 씌우는 뻔뻔함까지
저런 인간을 누가 뽑았는지20. 생각하면서
'23.6.18 10:53 AM (59.4.xxx.58)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의 전형적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