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쓰는 냄비를 뒷배란다에 수납 하면 어떨까요?

ㅇㅇ 조회수 : 3,112
작성일 : 2023-04-05 16:01:56
혹시 그렇게 사용하는 분들 계신가요? 많이 불편한가요?
냄비나 후라이팬류를 하부장에 매일 넣고 빼는게 힘들어서요.
이번에 이사를 하는데 이사 하는 집이
씽크볼 옆으로 조리대가 30센티 정도, 그리고 그 옆 가스레인지 있고 바로 뒷배란다 나가는 문이에요.
냉장고 자리가 있는데 거기에 선반을 맞춰놓고 냄비 수납을 하면 어떨까 해요.
외식을 잘 안 하고 매일 요리하느라 냄비 많이 쓰고요
밥도 압력솥에두 하고 냄비밥도 하고 그래요.
스텐냄비 6개 정도. 무쇠냄비 4개, 후라이팬 3개. 압력솥 2개 있어요
매번 씻고 베란다 선반에 수납하고, 다음 끼니에 또 꺼내오고...넓은 주방이 아니라 동선이 길진 않지만
여름 겨울엔 매번 베란다 문을 열고 닫으며 왔다 갔다 해야 하는데
그거 많이 불편한가요?
IP : 39.7.xxx.9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5 4:03 PM (124.54.xxx.144)

    네 자주 쓰는 건 무조건 가까이 둬야 편해요

  • 2. ...
    '23.4.5 4:04 PM (1.232.xxx.61)

    일단 해 보세요. 선반까진 말고 대충 정리해놓고 써보면 답나오죠

  • 3. 우리집이랑
    '23.4.5 4:05 PM (223.38.xxx.69)

    구조가 같네요
    냉장고는 어디로 가요?

  • 4. 저는
    '23.4.5 4:06 PM (106.101.xxx.236)

    주방바로뒤에 문열면 작은 베란다인데
    선반에 후라이팬 몇개 꽂아놓는것 사다가 올려놓고
    후라이팬넣고써요
    불편한것 모르고 사용해요

  • 5. ㅇㅇ
    '23.4.5 4:06 PM (39.7.xxx.107)

    윗님. 냉장고는 안에 둘거예요. 냉장고 밖에 있는건 불편하더라고요.

  • 6. 무조건
    '23.4.5 4:15 PM (1.177.xxx.111)

    편한게 최고.
    저도 집밥을 많이 하는데 거기다 냄비들이 죄다 5중 스텐레스라 핸들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주방 팬트리룸에 튼튼한 장을 짜서 넣고 거기다 냄비들 죄다 넣고 사용하는데 넣고 빼기 편해요.

  • 7. ...
    '23.4.5 4:16 PM (220.116.xxx.18)

    하부장도 힘들다면서 뒷베란다요?
    저는 이해가 잘...

    아무튼 해보고 살아보면 아시겠죠
    복잡한 것도 아니고 써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위치 재조정하면 되는 건데요 뭘

  • 8. 어제
    '23.4.5 4:27 PM (61.73.xxx.191)

    하부장도 힘들다면서 뒷베란다요?
    저는 이해가 잘... 2222

  • 9. 저는
    '23.4.5 4:37 PM (1.245.xxx.39)

    좋을것 같은데요?
    일단 해 보세요
    해보고 불편하면 원상복귀하면 되죠 뭐..

  • 10. 저희
    '23.4.5 4:40 PM (14.32.xxx.215)

    시댁이 냄비를 비닐에 싸서 고리로 주욱 매달아두는데
    이상해요
    시집은 40평대 아파트인데도 주방이 16평짜리보다 작게 빠져서 ㅠ

  • 11. 저라면
    '23.4.5 4:41 PM (61.82.xxx.55)

    많이 불편헐거 같아요

  • 12. . . .
    '23.4.5 4:41 PM (180.70.xxx.60)

    냉장고 뒷베란다가 나을텐데요
    냉장고가 자리를 아주 많이 차지하잖아요
    냉장고 주방에 없으면 넓어보여요

  • 13. 저는
    '23.4.5 4:46 PM (203.244.xxx.25)

    웍이랑, 채반, 조리볼 등을 뒷베란다에 두고 써요.
    선반을 짜 넣었거든요.
    쌀씻는 그릇도...
    즉 자주 쓰는 것들인데 뭔가 정리가 깔끔하게 안되는 것이나
    커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것들을 뒤에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쓰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었어요.

  • 14. 편해요
    '23.4.5 4:49 PM (182.208.xxx.213)

    https://m.smartstore.naver.com/jnliving/products/5374579095?NaPm=ct%3Dlg3e03fs...

    이런거에 고리달아 걸면 엄청 편해요.
    무쇠도 몇개 있으시네요
    하부장에서 겹쳐진 냄비 팬 꺼내쓰기 힘든걸 모를리없을텐데
    뒷베란다가 이삼십걸음도 아니고요

  • 15. ㅇㅇ
    '23.4.5 5:04 PM (39.7.xxx.236)

    하부장이 힘들다는게 이해 안된다는 분들이 부럽네요. 허리가 안 즇아서 숙이고 나면 너무 힘들어요.
    돈 들더라도 일단 선반 하나 사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6. .....
    '23.4.5 5:06 PM (112.104.xxx.221)

    주방 바로 옆이 뒷베란다인데
    이해안가신다는 분들은
    어떤게 이해안가시는지
    전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주방 뒷베란다에
    선반 설치해서 무거운 냄비 부피 큰 야채탈수기 놓고
    써요
    편해요

  • 17. ..
    '23.4.5 5:20 PM (58.79.xxx.33)

    괜찮아요. 뒷베란다에 큰 냄비 프라이펜 탈수기 기타등등 놓고 씁니다. 하부장에서 고개 숙여 겹겹이 꺼내고 넣는 것보다는 나아요.

  • 18. 이런건
    '23.4.5 5:21 PM (112.155.xxx.85)

    집집마다 구조가 다르니 물어볼 필요도 없고
    그냥 베란다에다 두고 한 며칠 써보세요
    그러다 불편하면 다시 들여다 놓고.

  • 19. 저 그렇게 써요
    '23.4.5 5:47 PM (14.54.xxx.15)

    메탈 랙 창문 밑까지 오는 거 사서
    스텐 s자 고리 달아서 스텐 후라이팬,스텐 웤
    거기에다 매달고 써요.
    저도 조리 도구를 죄 다 스텐 용품으로 ㅆ 다 보니
    하부 수납장에 넣고 뺄때 마다 힘들어서요.
    칸에는 냄비,생수등 넣고
    가장 자리에 s자 고리에 고리 있는 거 달아 놓고 ㅆ 면 너무 편해요.

  • 20. 저요
    '23.4.5 5:53 PM (112.164.xxx.132) - 삭제된댓글

    우리는 동쪽으로 팬트리로 나가는 문이 있어요
    바로 주방문이고 가까워요,
    바닥도 되어있는곳이요
    그래서 저도 그곳에 놓고 써요

  • 21.
    '23.4.5 7:37 PM (122.37.xxx.185)

    저도 하부장이 난방배관 때문에 좁기도 하고 허리도 아파서 베란다 문 바로 밖에 냄비 후라이팬 도마 세워서 수납해요.
    자리만 완전히 익숙해지면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7968 명품 패딩세탁 꼭 전문업체 맡겨야 할까요 6 명품 2023/04/05 2,252
1447967 국민의당에서 앞으로 봤으면 하는 국회의원 7 친일매국 2023/04/05 751
1447966 살찌니까 주사를 엉뚱한데 놔줘요 20 .. 2023/04/05 4,249
1447965 입맛 없으신 부모님 반찬 뭘 해다 드릴까요? 21 ... 2023/04/05 4,146
1447964 통장. 정리? 보관? 어디다 하세요? 7 궁금 2023/04/05 2,219
1447963 성당도 49제를 하나요? 10 ..... 2023/04/05 4,366
1447962 퇴근후 시장서 장보기 3 2023/04/05 1,754
1447961 동생 둘 돌봤더니 이제 네살 막내까지"…스무살 'K-장.. 14 부모가뻔뻔하.. 2023/04/05 5,566
1447960 로맨스, 폭력물 제외 드라마 추천 부탁드려요 13 드라마 2023/04/05 1,799
1447959 민주당에서 이제 그만봤으면 하는 국회의원 23 ㅇㅇ 2023/04/05 2,425
1447958 월세입자가 나갔는데요 22 세입자 2023/04/05 4,504
1447957 국가장학금2가 뭔가요? 11 뭐지? 2023/04/05 3,119
1447956 비인기학과 살리는 방법 56 의대 2023/04/05 4,378
1447955 저의 앞날이 두려워요. 15 두렵습니다... 2023/04/05 5,736
1447954 매일 쓰는 냄비를 뒷배란다에 수납 하면 어떨까요? 20 ㅇㅇ 2023/04/05 3,112
1447953 무직에 뭔가 이상한 여자만 만나는 남자도 이상한거겠죠 6 2023/04/05 2,120
1447952 채소 많이 먹어도 괜찮나요? 5 루비 2023/04/05 2,203
1447951 패딩 목때 제거 어떻게 제거하나요? 13 .. 2023/04/05 5,343
1447950 고등학생 학원 4-5등급 2023/04/05 954
1447949 고3 임원 학부모회 궁금해요. 7 궁금 2023/04/05 1,061
1447948 카페에있는데 내우산을 당당히 가져가는거보고 웃기네요 25 황당해 2023/04/05 8,030
1447947 한국여자들은 최선을 다해서 살고 있습니다. 42 음.. 2023/04/05 5,371
1447946 솔로지옥2 보기 시작했는데 진짜 넘사벽 2 ㅇㅇ 2023/04/05 3,877
1447945 외국으로 이민갔던 사람들이 30년 만에 한국 오시는데 간식거리 8 봄비 2023/04/05 3,614
1447944 오십 대 자신을 아끼는 분들 29 의미 2023/04/05 7,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