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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구례갑니다

구례 조회수 : 2,227
작성일 : 2023-03-20 16:17:28
목요일구례갑니다
윤스테이집가려고요,
또. 근처에 갈만한곳으ㅡㄴ요ㅡ?,쌍계사 갈건데 벚꽂은 안피엇으ㅡㄹ거같아 아쉽지만 딸이 다으ㅡㅁ주 실습이라서
IP : 223.39.xxx.6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20 4:18 PM (118.32.xxx.104)

    순천만~

  • 2. 달려가고
    '23.3.20 4:29 PM (182.208.xxx.213)

    계신가봐요

  • 3. 목요일이면
    '23.3.20 4:29 PM (223.38.xxx.43)

    산수유는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ㅎ
    구례 반곡마을 네비 치고 가시면 됩니다
    전남 봄맞이 여행 아주 좋아요
    구례 화엄사 홍매화 내음도 한창이고요
    쌍계사 벚꽃길은 4월 초 피크이고 지금은 가지마세요 암것도 없어요 ㅎ
    윤스테이 쌍산재도 좋고
    천은사도 좋고
    순천 선암사 송광사 다 좋습니다

  • 4. ㅇㅇ
    '23.3.20 4:29 PM (211.36.xxx.3)

    목월빵집 정말 맛있어요

  • 5.
    '23.3.20 4:30 P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

    화엄사 홍매화 보시고
    벚꽃은 아직인데
    미틴 벚꽃이 올해는 다른해 보다 빨리 필 것 같습니다.

  • 6. 이번주목욜
    '23.3.20 4:34 PM (223.39.xxx.61)

    갑니다. 제발펴라 ^^~~~

  • 7. 사성암
    '23.3.20 4:36 PM (223.39.xxx.61)

    근처엔 맛집없나요?

  • 8. ....
    '23.3.20 5:06 PM (218.146.xxx.159)

    18일 다녀왔어요. 미친벗꽃은 아직 없구요. 천은사 홍매화는 피었고. 산수유축제는 포기 했고.
    노고단 다녀왔어요. 남원쪽에서 올라가서 구례쪽으로 내려오려 했으나 낙석이 떨어져 있다고 길을 막는 통에
    20분 거리를 1시간 40분에 걸려서 갔네요. 세자매가든 맛있다고 해서 기다려서 먹었는데.. 치자밥 밥만 맛있더라구요. 제 입에는 .

  • 9. ㅡㅡ
    '23.3.20 5:21 PM (39.124.xxx.217)

    광주 벚꽃 10프로 개화 중인거보면
    주말 구례는 제법 더 피어있겠네요.
    부럽@ 당

  • 10. ..
    '23.3.20 5:31 PM (223.39.xxx.146)

    쌍계사는 하동이이에요
    어제 다녀온 구례 화엄사 350년된 홍매화는 뒤로 돌아가서 보는게 더 예쁘더라구요
    사람 엄청났어요
    오늘은 반곡마을 산수유 보고 왔는데 월요일치고 사람들 많았구요
    화엄사 입구에 '예원'이라고 한번씩 가는 식당인데 진짜 깔끔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정식은 인당 15000입니다
    카페는 '두루'추천합니다
    순천에는 곳곳에 벚꽃이 피었어요

  • 11.
    '23.3.20 5:44 PM (14.44.xxx.53) - 삭제된댓글

    쌍계사는 안가도 되고
    화엄사는 꼭 가보세요
    특히 화엄사 각황전
    그리고 공양 가능하면 절밥 꼭 먹어보세요

  • 12.
    '23.3.20 6:05 PM (112.169.xxx.52)

    ㅁㅇ빵집 웩~이었어요

  • 13. 12
    '23.3.20 6:24 PM (175.223.xxx.172)

    부럽습니다~~
    댓글들처럼 다녀오고 싶어요. 화엄사...

  • 14. 구례사람
    '23.3.20 8:13 PM (116.37.xxx.160)

    사성암 쪽에 맛집은 없습니다.
    죽연마을에 손두부집 두 집 있는데
    두부 맛은 좋습니다.
    목욜엔 화엄사 홍매화가 절정이니
    그것만 보셔도 대박 입니다.
    위로 올라 가서 내려다 보셔요.
    빵집은 목월빵집 보다 모니카빵집을 추천하고요.
    구지 구례까지 빵 사러 올 경지는 아닙니다.

  • 15. 화엄사 입구에
    '23.3.20 8:28 PM (223.38.xxx.146)

    예원이라는 곳.....별로였어요
    지리산 수랏간이라는 곳으로 갈 걸 후회했어요
    며칠 전입니다

  • 16. 구례사람
    '23.3.20 8:37 PM (116.37.xxx.160)

    구례에 살아도
    가는 식당이 몇곳 없어요.
    밥 한끼 드시려면 이가식당,
    동해해물탕집, 황금가든 숯불구이 집인데
    서울에서 먹는 비용에 비하믄 반가격에
    질 좋은 한우를 드실수 있어서 가끔 갑니다.
    다슬기집은 정해 둔 곳 없이 여기저기 갑니다.

  • 17.
    '23.3.20 8:37 PM (211.245.xxx.144)

    저도 예원은 평범하더군요
    다른데는 잘 모르구요

    구례 화엄사 화장이란 곳에 들어가서 창밖의 풍경이 창의 위치마다 약간씩 다른게 넘 멋져요

    각황전 들렀다나오는길 오른쪽에 큰 건물있어요
    작년 가을엔 스님이 거기 계셔서 캐리커쳐도 그려주셨는데 지금도 계시나 모르겠네요

  • 18. ......
    '23.3.20 10:45 PM (211.49.xxx.97)

    윤스테이한 정원에서 차로 10분거리에 화엄사있어요.구례 산수유꽃 피었다고하던데 거기 가보세요.식당은 어지간하면 다 맛나요.글구 화엄사가기전 시옷카페 커피한잔하세요.작지만 옹기종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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