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8) 최근 ‘25살의 법칙’을 깨고 28살의 여성을 잇따라 만나 주목을 끌고 있다. 25살 이하 여성들과만 데이트하는 것을 알려진 디카프리오의 취향이 변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5일(현지시간) 디카프리오가 영국 출신의 모델 겸 방송인 마야 자마(28), 벨기에 출신의 슈퍼모델 로즈 버트램(28)과 함께 만났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디카프리오는 지난 2일 목요일 밤 파리 패션위크에서 바쁜 하루를 보낸후 로즈 버트램과 마야 자마와 함께 파티를 츨겼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