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임창정도 진짜 롱런하네요
노래는 여전하네요 그때 또 다시..
젊은 시절 미모도 지금 보니.대단하네요 ㅎㅎ
지금 좀 아줌마스러운 느낌이 강해서..
1. ..
'23.3.3 8:28 PM (118.235.xxx.201)응? 미모요? 젊은시절 미모가 있었던가요?ㅋ
여명의눈동자 단역하던 시절부터 기억하는데
당시 소년병이던 임창정. 미모는 그때부터 쭉 없었는데..2. 음
'23.3.3 8:29 PM (222.239.xxx.240)미모요?
임청하를 잘못 쓴건지 몇번이나 봤네요3. ㅋㅋ
'23.3.3 8:30 PM (114.207.xxx.109)미모라기보가는 담백한 남자느낌이에요 ㅎㄹ 죄송
4. ...
'23.3.3 8:31 PM (175.117.xxx.51)채널 돌리다보니 임창정 노래 부르네요
그런데 라이브가...좀 듣기 힘드네요5. 콩민
'23.3.3 8:32 PM (124.49.xxx.188)ㅋㅋㅋㅋㅋ
6. ^^
'23.3.3 8:38 PM (125.178.xxx.170)좀 촌스러워서 그렇지
그 정도면 잘 생겼죠.
진짜 찌질한 연기는 최고인데요.
하지원과 찍은 1번가의 기적요.
임창정의 이런 영화 또 뭐가 있었죠?7. ..
'23.3.3 8:41 PM (118.235.xxx.201)어릴때는 귀욤상이었어요
소년병이랑 짜장면배달부 역할 할때 귀여워서 눈에 띄긴했지만 미모라기엔 좀 ㅎㅎ
가수 하던 시절은 피부가 느무 안좋았고8. ㅡㅡㅡㅡ
'23.3.3 8:4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미모라기보다는 만능재주꾼이죠.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 하고.
여전히 임창정 노래들 좋아요.9. 콩민
'23.3.3 8:48 PM (124.49.xxx.188)재능이 많잖아요..노래도 연기도 다 잘해요..웃기기도하고
10. 미모?
'23.3.3 8:53 PM (118.44.xxx.12)얼굴은 진짜 볼품없는데요?
연기도 제가 보기엔 특별히 잘하지않고
노래도 임창정 창법을 안좋아해서(청승맞게 부르는)
지금의 자리에 있는게 진짜 신기한 연예인이예요11. ....
'23.3.3 8:59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전 금촌댁네사람들, 영화 비트 기억나요.
12. ..
'23.3.3 9:10 PM (221.159.xxx.134)키 작고 피부가 안좋아서 그랬지
90년 중후반 전성기때 인물은 좋은편이었죠.
제가 그 또래인데 현실 그 또래 남자들 얼굴은 임창정만큼 생긴사람 보기 힘들었어요.13. ..
'23.3.3 9:15 PM (114.207.xxx.109)지금은 깨발랄 주책 느낌인데
데뷔초는 좀 진중하고 소심? 한 눈빛이랄까 ㅎㅎ 암튼 미모는 아니고요 ㅋ14. 에이
'23.3.3 9:15 PM (124.5.xxx.61)윗분 그건 아니죠.
그냥 우리 주변 친숙한 얼굴이었고
나름 데코레이션 많이 된 얼굴이에요.
주변 남자 다 배추도사 무도사만 있었던 거예요?15. 우와
'23.3.3 9:35 PM (180.69.xxx.124)임창정은 그냥 평범한 찌질남으로 너무 찰떡이라 좋았는데
잘생겼다...는 생각은 한 번도 못해봤어요.
오히려 나이들어 양아치 느낌 줄어드니 나아졌다 했는데.
미모란 말에 넘 놀랐..16. 미나리
'23.3.3 10:23 PM (175.126.xxx.83)임창정 시칠리 라는 영화에서 최고 웃김요.
재주가 많아요17. 동글이
'23.3.3 10:46 PM (182.172.xxx.102)광대죠 광대라서 오래가는 듯
안잘생기고 노래.연기.까부는 것 다 잘하는 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