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에 멋진 남주들은 다 좋아했던것 같아요. 캐릭터빨 장난아니게.ㅎㅎ
근데 나이가 드니까 연예인한테 1도 관심이 없어요...
얼마전에 저희 회사 동료가 자기는 소녀시대 이후에는 누가 누군지 아무도 모르겠다고 하던데
생각해보니까 저또한 그렇고
드라마는. 아예 안본지 진짜 오래되어서...요즘 활동하는 연기자들 거의 모를것 같아요
이렇게 관심없는건. 30대 중반 부터였거든요
제가 지금 40대 초반인데...
아마 길가다가도 연예인이 지나가도 모를듯 싶어요
그냥 연예인이니까 좀 잘차려 입거나 아니면 외모가 이쁘더라도 저사람 연예인 빰치게 이쁘구나 잘생겼구나
이런 느낌은 들겠지만요.ㅎㅎ
뭔가 나랑 살면서 절대로 만날일이 없는 사람이라서 그런가..
아예 관심조차 안생기더라구요...
이건나이가 들수록 감정이 매말라져서 그런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