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자 있는 주부님들 점심 뭐 드셨어요?
1. ..
'23.3.3 3:05 PM (125.184.xxx.69)문어다리 삶은게 있어
파스타 해먹었어요2. ..
'23.3.3 3:06 PM (39.17.xxx.92)와퍼 하나 사먹었어요
3. 라면
'23.3.3 3:07 PM (121.190.xxx.230)열라면 먹었어요
4. ㅇㅇ
'23.3.3 3:12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미진 메밀국수 끓이고, 교촌 치킨텐더 에어프라이에 튀겨 먹었어요.
꿀맛이었네요. 이제 커피 내려 후식 먹어요~5. 빵집에서
'23.3.3 3:12 PM (210.100.xxx.74)샌드위치 하나 사와서 먹었어요.
6. ~~~
'23.3.3 3:17 PM (223.39.xxx.245)틈새 고기짬뽕 먹었어요
7. 샌드위치
'23.3.3 3:20 PM (59.6.xxx.41) - 삭제된댓글식빵 있어서,
햄 치즈 달걀후라이 양상추 많이 넣어 샌드위치 해 먹었어요.8. 저는
'23.3.3 3:26 PM (114.207.xxx.130)김치찌개 끓여서 밥 금방해서 김이랑 같이 먹었어요^^
9. ..
'23.3.3 3:30 PM (211.243.xxx.94)연어 구었어요. 원래는 사케동 할랬는뎅.
10. ㅇㅇ
'23.3.3 3:41 PM (222.234.xxx.40)분식집 가서 혼자 떡볶이랑 어묵 한개 먹고 왔어요
11. ..
'23.3.3 3:44 PM (1.251.xxx.130)빵1조각으로 샌드위치 해먹고
대저토마토4개 커피12. ...
'23.3.3 3:47 PM (175.194.xxx.92)저도 열라면 먹었어요.
13. ...
'23.3.3 3:48 PM (211.193.xxx.190)맥날 베토디 먹고 행복요
14. ...
'23.3.3 3:55 PM (220.84.xxx.174)감자 넣고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
15. ***
'23.3.3 4:01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먹고 그릇씻고 양치하기 싫어서
그냥 굶었어요
커피나 또 한잔 마셔볼까 합니다16. ***
'23.3.3 4:06 PM (14.55.xxx.141)먹고 그릇씻고 양치하기 싫어서
그냥 굶었어요17. ..
'23.3.3 4:15 PM (125.178.xxx.170)콩나물 김치국, 깻잎장아찌, 계란말이에
밥 반공기 먹었어요. ㅎ18. ㅡㅡㅡ
'23.3.3 4:21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감자볶음 막해서 맛있길래 콩밥반공기랑 계란후라이랑 먹었어요
19. ..
'23.3.3 4:39 PM (116.109.xxx.177)만두 삼각김밥 샌드위치요
20. 편의점주인
'23.3.3 4:41 P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유통기한 한참 지난 짜파게티 끓여
며칠전 담은 파김치 얹어 맛있게 먹었어요21. 봄
'23.3.3 5:07 PM (182.216.xxx.58)봄이라 입맛이 도는지 미역국에 김치만 먹어도
맛있어요.ㅠ.ㅠ 추가반찬 섬초 무친거랑 메추리알장조림
남은 거 있어 이거까지 먹었더니 넘 배불러요. ㅠ.ㅠ
입맛이 없고 싶어요.22. 미역국
'23.3.3 5:40 PM (106.101.xxx.61)미역국 김 진미채 갓김치 알타리김치
맛있었어요 엄청^^23. 전
'23.3.3 11:14 PM (74.75.xxx.126)국물 떡볶이요. 아니 라볶이네요. 제가 만든 떡볶이가 제일 맛있어요. 설탕을 안 넣어서요. 언제부터 떡볶이는 달달한 음식이 되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