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홍콩) 며느리 아파트에 전 시아버지가 임대로 들어오고 이혼한 며느리 살해됨

애비최사건 조회수 : 11,431
작성일 : 2023-02-25 22:23:47
https://www.scmp.com/news/hong-kong/law-and-crime/article/3211531/murder-hong-...

21일 실종신고 

실종된 사람은 28살 애비 최라는 홍콩 모델 키 150에 몸무게 40kg 이혼 후 재혼. 
이혼한 후에도 전 시댁 식구들에게 재정적 지원해 줌.   
홍콩 몽콕에 있는 Kadoori Hill (수십억대)아파트에 전 시아버지가 2월 초에 임대로 들어왔음.  
애비 최가 최근 카두리힐 아파트를 팔려고 했음,  전 시아버지 반대함. 전시아버지 2005년까지 전직 홍콩 경찰이었음


23일  Tai po 룽메이 집 지하에서 홍콩경찰이 시신 일부 발견 
집안에 살해한 도구들 발견되고 냄비에 담긴 국에 인체 조직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함


24일 전 시아버지와 전 시아주버니 체포

25일 홍콩 공항근처 섬 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리던 전남편 체포
머리 몸통 손은 아직 발견 못함




IP : 125.142.xxx.8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델분
    '23.2.25 10:24 PM (61.75.xxx.191)

    한국분인가요?

  • 2. 애비최사건
    '23.2.25 10:27 PM (125.142.xxx.89)

    홍콩경찰이 아직 신분을 안 밝히고 있다고.....모델명인 애비 최 Abby Choi 만 밝히고 있다고 함

    https://www.thestandard.com.hk/breaking-news/section/4/200773/Ex-husband-of-bu...

  • 3. 애비최사건
    '23.2.25 10:30 PM (125.142.xxx.89)

    Abby Choi Tin-Fung, a 28-year-old Chinese socialite and influencer residing in Hong Kong, has been found dead. Known for her frequent appearances at fashion events and as a cover model for various fashion magazines, Choi was a prominent figure in Hong Kong’s social scene and had associated with numerous celebrities. She often attended fashion shows in Europe and was a regular indulger in expensive designer bags and couture dresses from luxury brands such as Hermes, Chanel, and Valentino. Although Choi frequently posted pictures of herself on her Instagram account, she never shared any pictures of her husband.

    Choi’s influence in the fashion industry was recognised when she graced the cover of French fashion magazine L’Officiel Monaco, which hailed her as a fashion icon and trendsetter with a global following

  • 4. 최씨라면
    '23.2.25 10:30 PM (223.38.xxx.159)

    혹시 진짜 한국계인가?

  • 5. 애비최사건
    '23.2.25 10:31 PM (125.142.xxx.89)

    홍콩에 사는 중국인인데 다양한 패션관련 활동으로 패션업계의 영향력있는 인물로 간주되는....

    중국 이름은 Choi tin-fung 이래요

  • 6. ....
    '23.2.25 10:34 PM (172.226.xxx.40)

    고유정같이 악마같은 사람들이 또 있네요...
    너무 끔찍합니다

  • 7. 애비최사건
    '23.2.25 10:39 PM (125.142.xxx.89)

    프렌차이즈 요식업하는 집안 아들과 재혼한 거 같아요.

  • 8. ㅡㅡ
    '23.2.25 10:40 PM (14.0.xxx.7) - 삭제된댓글

    원글 번역 틀린부분 많아요

    기사 자세히 보고 대강 상황이
    어릴때 놈팽이랑 결혼해서 애 둘이고
    이후 확 떠서 럭셔리 아파트도 사고 이혼도하고 한거같고
    이혼후 만난 현남편은 식당체인 재벌 아들이더군요
    근데 이 재벌 아들이랑 아직 혼인신고가 안돼있어서
    이 여자 죽으면 놈팽이 남편이랑 자녀들에게 재산이 가는? 상태였던거 같고
    하필 럭셔리 아파트를 시부 이름으로 샀는데 이걸 팔려고 하니까 시부가 반대한거죠 팔면 돈은 도로 여자것이 되고 본인들과 엮였던게 끊기니
    그래서 이 놈팽이들이 치밀하게 계획해서 죽인거같아요 어디 시골집같은데 렌트해서 거기다 토막시신 숨기고 솥에 끊이기도 하고 일부는 여기저기 버렸대요

  • 9. ..
    '23.2.25 10:41 PM (58.182.xxx.161)

    중국도 Choi 성 있어요.
    쵸이 라고 읽어요.

  • 10.
    '23.2.25 10:42 PM (125.191.xxx.200)

    손 ㅠㅠ 못찾앗ㄷㅐ요 ㅠㅠ

  • 11. ㅡㅡ
    '23.2.25 10:42 PM (14.0.xxx.7)

    기사 자세히 보고 대강 상황이
    어릴때 놈팽이랑 결혼해서 애 둘이고
    이후 확 떠서 럭셔리 아파트도 사고 이혼도하고 한거같고
    이혼후 만난 현남편은 식당체인 재벌 아들이더군요
    근데 이 재벌 아들이랑 아직 혼인신고가 안돼있어서
    이 여자 죽으면 놈팽이 남편이랑 자녀들에게 재산이 가는? 상태였던거 같고
    하필 럭셔리 아파트를 전시부 이름으로 샀는데 이걸 팔려고 하니까 전시부가 반대한거죠 팔면 돈은 도로 여자것이 되고 본인들과 엮였던게 끊기니
    그래서 이 놈팽이들이 치밀하게 계획해서 죽인거같아요 어디 시골집같은데 렌트해서 거기다 토막시신 숨기고 솥에 끊이기도 하고 일부는 여기저기 버렸대요

  • 12. 끔찍
    '23.2.25 10:43 PM (203.218.xxx.234)

    홍콩 요즘 너무 무서워요..
    며칠전에도 머리없는 시체가 바닷가에서 발견되었죠.

    글구 요즘 전문도둑들이 여기저기서 하우스들 털고 있어요 ㅠㅠ
    전에는 아주 부잣집 하우스들만 전문적으로 털던 도둑들이 1년에 한두껀씩만 나오더니 ㅠㅠ

  • 13. 끔찍
    '23.2.25 10:48 PM (203.218.xxx.234)

    죽은 여자, 나이 28살인데, 전남편 사이에 애들 두명, 현재 남편 사이에 애들 두명 … 총 4명인데.. 애들 넘 불쌍해요..

  • 14. ....
    '23.2.25 10:56 PM (125.181.xxx.201)

    미쳤네요. 이혼한 전 며느리에게 얻혀 살다가 못 그러게 생겼으니 토막살인.. 거기에 토막내서 삶아서 천천히 버리려고 했나보네요. 완전 범죄 노린듯.. ㅁㅊ

  • 15.
    '23.2.25 11:41 PM (118.32.xxx.104)

    헐 삶아서??

  • 16. 홍콩판
    '23.2.26 9:57 AM (211.218.xxx.160)

    고유정이네요
    근데 걔는 감옥서 잘살고있나
    정인이양모랑은 같은 감옥인가
    답답하겠다

  • 17. 에고
    '23.2.26 11:55 AM (116.32.xxx.22)

    하필 럭셔리 아파트를 전시부 이름으로 샀는데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094 감사 2 oo 2023/02/27 472
1438093 자영업 요즘 어떠신지요? 4 경제 2023/02/27 2,936
1438092 묵은지를 물에 너무 오래 뒀어요 7 조언요망 2023/02/27 1,995
1438091 폐경후 관절통. 여쭤요 2 별별 2023/02/27 1,766
1438090 궁금한 이야기 Y. .상간남의 아이를 호적에 올리라고 하는 7 영통 2023/02/27 3,053
1438089 한동훈 대종상 연기상이 목표인가? 17 000 2023/02/27 2,520
1438088 새우여사 서울대 박사학위 수여 정용진 참석해 12 실추 2023/02/27 5,870
1438087 눈이 안보이는 엄마와 전역한 아들 4 .... 2023/02/27 3,419
1438086 삼겹살을 너무 자주먹는거같은데 자제가 안되네요 10 에휴 2023/02/27 2,438
1438085 “황영웅 폭행으로 치열 뒤틀려”..반복되는 트롯 오디션 출연진 .. 2 ㅇㅇ 2023/02/27 2,698
1438084 추심에 대해질문입니다 모모 2023/02/27 429
1438083 느린아이 수영장 보내기~ 21 결혼은현실 2023/02/27 2,598
1438082 한동훈이 사라졌어요 15 ... 2023/02/27 7,579
1438081 방금 여론조사 전화 2 ... 2023/02/27 2,139
1438080 소소한 거짓말 하는 사람 18 2023/02/27 4,293
1438079 제빵기로 도토리묵 완전 성공했어요 26 제빵기 2023/02/27 3,799
1438078 가족장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11 ㅇㅇ 2023/02/27 3,066
1438077 학사에서 문과전공후 석사과정에서 4 대학전공 2023/02/27 1,046
1438076 다른것보다 가해자 입학취소 받아 조롱하던 세상에서 벌받고 피해자.. 힘내 2023/02/27 847
1438075 어제 드디어 입고 싶었던 옷을 샀습니다. 5 금융치료 2023/02/27 3,387
1438074 초등입학 가벼운 선물 뭐 할까요 6 입학 2023/02/27 977
1438073 밑에 인테리어 말이 나오길래 2 ... 2023/02/27 1,252
1438072 예전엔 학폭 없었죠? 42 ... 2023/02/27 3,866
1438071 자고나면 허리아프신분 4 허리 2023/02/27 2,037
1438070 요즘 감기 걸리셨던 분? 1 감기 2023/02/27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