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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의 비결

ㅁㅁㅁ 조회수 : 4,312
작성일 : 2023-02-25 11:08:38
제가 요리를 못하지 않아서 김밥도 잘하거든요
근데 여기 82에선가 맛소금이 들어가면 다르다길래
생애 최초로 맛소금을 샀어요
제가 또 msg , 다시다 이런건 안키워봤거든요

밥 양념이랑 속재료 슴슴하게 맛소금으로 간하니
진짜루 달라지더라고요
오히려 일반 소금했을 때 뾰족하게 느껴지던 각각의 맛이
부드럽게 잘 어우러지는 듯한 너낌?

함 해보세요. 확실히 더 착붙어요 입에
IP : 180.69.xxx.1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법
    '23.2.25 11:11 AM (223.62.xxx.164)

    청담동 요리선생msg

  • 2. ㅎㅎ
    '23.2.25 11:12 AM (183.105.xxx.231)

    이제야 아셨군요 ㅎ
    저도 인공msg 절대 안키우던 사람인데 요즘 육수 한알에 빠져 있네요 ㅎㅎ

  • 3. 더 보태서
    '23.2.25 11:12 AM (119.203.xxx.70)

    좀 더 고급스럽게 만들고 싶으시면

    소고기국물자작하게 넣은것 조금 + 맛소금 약간 하시면

    정말 맛있어요.

  • 4. 그걸
    '23.2.25 11:13 AM (221.144.xxx.81)

    이제야 아셨다니... ㅎ 맛소금 조미료라 싫어라
    하시는 분들 많은데 김밥 쌀때 소량만 넣어도
    달라져요

  • 5. ㅎㅎㅎ
    '23.2.25 11:19 AM (27.173.xxx.184)

    제가 어제 김밥 비법 질문하려다가 못했는데요
    맛소금이외에

    김밥 맛 좌우하는 속재료는 뭘까요?
    당근 얇게 채 썬 것이 저는 좋더라고요

  • 6. 지나가다
    '23.2.25 11:31 AM (122.32.xxx.66)

    김밥은 좀 짜면 맛이 업그레이드 되더라고요.
    김밥 재료중에 꼭 넣는 속재료는 깻잎이요. 맛을 살려요

  • 7. 흐음
    '23.2.25 11:51 AM (180.69.xxx.124)

    취향마다 달라서..
    저는 당근 채썰어 부드럽게 볶은 걸 많~~이 넣어요
    그리고 밥알이 적절하게 식감있도록 밥하는 거(찹쌀을 조금 섞습니다)
    재료는 식구 취향 제각각이라 몇개씩 변화줘요
    참치파, 햄파, 깻잎파, 매운오뎅파..등.

    그리고,, 김완맛(김밥의 완성은 맛소금)

  • 8. ㅡㅡ
    '23.2.25 11:58 AM (221.140.xxx.139)

    안 그래도 요즘 엄마 김밥 가끔 생각났는데
    원글님 미워요 ㅜㅜ

  • 9.
    '23.2.25 12:10 PM (49.175.xxx.75)

    당근채 듬뿍을 좋아해요 채칼에 진심이라 여러종류의 채칼 요즘에는 통에 돌리는 채칼도

  • 10. .....
    '23.2.25 12:54 PM (222.116.xxx.229)

    맞아요 살짝 매운 오뎅 넣어도 맛이 업그레이드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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