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이 있어서 샤넬이 많든, 돈이 없어서 샤넬이 겨우 하나든..

,, 조회수 : 6,414
작성일 : 2023-02-15 23:59:32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
진짜 원글뿐만아니라 댓글 단 님들도 참 이해가 안가요.
심지어 돈이 많은지 아닌지 알지도 못하잖아요?
아니..없다손치더라도
그러던지 말던지 비난하고 우습게 볼 권리가 님들에게 있나요?
남이사~ 아닌가요?
아니 샤넬이 뭐라고...?
왜이렇게 남에게 관심이 많고 숲이 아닌 나무로만 판단하려고 드는지 모르겠네요.
뭐가됐던간에
함부로 속단하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판단하고 마구 떠드는 사람들
정말 극혐이에요.
그런데 보니까 82에 많이 보여서 좀 슬퍼지려고 해요.

IP : 125.187.xxx.20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3.2.16 12:01 AM (123.199.xxx.114)

    들었구나 좋겠다 부럽 끝

  • 2. 보통
    '23.2.16 12:01 AM (125.187.xxx.209)

    이런글 그냥 지나치는데
    저도 마침 어제 예술의전당 다녀와 반가워 글 클릭했다가
    훅..열받아서 글 올려요.
    곧 지울지도 모르겠어요.
    미리 죄송합니다~

  • 3. 나라가 개판
    '23.2.16 12:02 AM (211.58.xxx.8)

    경제 폭망 수출 역조를
    엄한 명품 소비에 덮어씌우려는 이찍들 수작이에요.
    굥명신 국짐당 쓰레기 추종하는 이찍들

  • 4. .....
    '23.2.16 12:05 AM (118.235.xxx.34)

    어느정도의 옷과 머리.분위기를 풍겨야 샤넬 들어도
    인정 받을수 있는지
    그 인정은 누가 해주는건지
    전 그게 궁금해요.

  • 5. 사악한놈들
    '23.2.16 12:08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나라가 망하는게 결국 니들이 헤퍼서 망한거라는 세뇌를
    주입중
    윤정권은 심리전술을 적극 활용하는듯

  • 6. 심리
    '23.2.16 12:11 AM (223.38.xxx.36)

    그걸 대놓고 너 돈도 없는데 왠 샤넬이니 허세니? 대놓고 말하지는 않죠 그치만 다른게 받쳐주지 않는데 가방만 샤넬 동동 뜨고 어깨 힘 빡 들어간 보습보면 짠해보이는것도 인간의 자연스런 감정아닌가요
    마치 허름한 빌라에 외제차 세워둔거 보고
    허세들도 심하지 하면서 얘기할수도 있죠 그 주인 속사정까지 모르지만요
    분수에 맞는 적당한 소비가 자연스럽고 예뻐보이는건 사실이잖아요 남이사~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뒤에서 혀 차는 사람도 있고 다양한게 정상이라봅니다

  • 7. 아~그렇군요ㄷㄷ
    '23.2.16 12:14 AM (211.41.xxx.230) - 삭제된댓글

    경제 폭망 수출 역조를
    엄한 명품 소비에 덮어씌우려는 이찍들 수작이에요.

    ........

    이제 깨우쳤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오늘 개조선에서 분수도 모르는 개돼지들의 과소비가 무역적자 원인이라 했죠?

  • 8. 그 원글 덧글
    '23.2.16 12:24 AM (211.41.xxx.230) - 삭제된댓글

    명품소비 1위인데.
    영끌해서 명품사는 사람들이 많긴 하나보네요.
    ............

    여기서 답 나오네요.
    개돼지들의 허영심에서 오는 과소비가 무역적자 원인.
    이게 오늘 조선일보 주장이였죠

  • 9. —-
    '23.2.16 12:28 AM (118.235.xxx.188) - 삭제된댓글

    남들 시선 의식하고 비교하고 자존감 낮은 사람들 특징이에요

    타인의 어깨에 샤넬이든 에르메스든 구찌든 뭐든 무슨 상관

    내면이 얕고 허영심 심한 사람들 병이에요

    멋진 사람보면 근사하다 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부럽고 질투나고 맘이 아픈거랍니다

  • 10. 개나 소나
    '23.2.16 12:42 AM (211.58.xxx.8)

    다 사는 샤넬백이라고 하는데
    그거 하나도 못 사서 열폭하는 꼬라지

  • 11. .
    '23.2.16 12:45 AM (68.1.xxx.117)

    당근에 사넬 많이 올라왔다잖아요.

  • 12. 둘 다 부자
    '23.2.16 12:47 AM (124.53.xxx.169)

    동생은 몹시 세련 됐으나 명품이면 백이든 지갑이든 그어떤 것도 갖고 있는 걸 본적이 없지만
    예를 들면 샘소나이트나 루이까또즈 같은.. 그녀가 들면 명품으로 보임,
    옷 입는거 전체적인 색상매치 등등 그 안목과 맵시가 부럽고 감탄사가 나옴,
    언니는 동생과 반대로 소위 명품이라 불리는 것들로 도배가 된 듯한데
    그 어떤걸 해도 부조화로 이상해요. 그렇게 안어울리고 따로 노는 사람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그 자매들 보며 느낀점, 안목이 없으니 명품을 사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기도 해요.

  • 13. ...
    '23.2.16 12:55 AM (14.52.xxx.133)

    그냥 다들 같은 가방 들고 있는 게 웃겨 보일뿐

  • 14. 분개하신
    '23.2.16 1:52 AM (14.5.xxx.38)

    글은 안 읽어봤어요,
    뭔일인지 모르겠지만,
    전 돈 없지 않고요. 샤넬에 그닥 관심 없어요.
    저 같은 사람들도 많을거예요.
    어떻게 사는게 잘 사는건가 고민하시는 분들은 많으실거라고 생각해요.
    그게 샤넬백 같은게 뭐라고요...
    그냥 가방인거잖아요.

  • 15. ...
    '23.2.16 2:21 AM (125.130.xxx.23)

    본인이 만족하면 족한거지 남이 뭐라하지 맙시다
    그게 뭐라고요
    그 걸 들었다고 인정을 누가 해주냐는 것도 웃기고
    다른 걸로 받쳐줘야 한다는 생각도 우스꽝스럽고..
    하여튼 웃기는 여자들 많아요.
    그냥 가방일 뿐이예요.
    외출할 때 필요한 걸 담으면 될 뿐이고
    본인이 편하게 잘 사용하면 될 뿐이예요.

  • 16. ㅇㅇ
    '23.2.16 5:10 AM (73.134.xxx.93)

    진짜 본인 만족이지
    샤넬 가방을 들었던 말던 왜 상관인지

    재력이 얼마나 되야 샤넬 들수 있는지?
    또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느 수준으로 꾸며야 샤넬 들어도 우습지 않은지?
    또 그런 기준은 누가 만드는 건지?

    재력이 많아도 에코백든다면, 그 사람은 샤넬에 관심이 없는거죠.
    재력이 많아도 샤넬들고 옷차림 허술할수도 있고, 머리결 엉망일수도 있고

    개개인 관심사가 다 다르니, 왈가 왈부 마십시다

    그래도 짝퉁 드는건, 저도 혐오합니다

  • 17.
    '23.2.16 6:07 AM (173.206.xxx.242)

    전 없어요.. 샤넬.. 근데 그거 들면 입는 옷이 후줄근해 보일거 생각하니 딱히 갖고싶은 마음이 사라져요.

  • 18. 적절한조화
    '23.2.16 7:59 AM (117.111.xxx.229)

    옷은 평소에 세상 촌년처럼 싼티나게 입고 다니는 직원 있는데 샤넬 빽 들고 다니는게 예뻐 보이는게아니라 새상 동동 뜬다는 표현밖에 못할정도로 그냥 동동 떠요~~진짜가 너무 당연하게 가짜로 보이는 효과가 바로 나와요~~본인 만족이면 다행인데 다들 옷도 제대로 입으면서 들지 진짜 없어 보인다고…

  • 19. ㅎㅁ
    '23.2.16 8:12 AM (210.217.xxx.103)

    동동 뜨든 말든
    그게 샤넬이 아니면 본인도 관심도 안 가졌을텐데
    샤넬의 의식하는 건 다 똑같으면서
    자기 만족이니 뭐니 옷을 제대로 입으라느니 어쩌고 하는게 더 유치 우습

  • 20.
    '23.2.16 8:13 AM (211.243.xxx.37)

    가방이라도 샤넬들어야 있어보이던데
    나이들수록

  • 21. 관심없다
    '23.2.16 10:30 AM (211.36.xxx.220)

    본인 샤넬 가방샀다 자랑하고 다니길래~~옷, 머리 스타일이 너무 촌스러워서 말한거에요~~샤넬 가장 자체가 예쁜줄 우선 모르겠고 본인이 떠들고 다니길래 옷도 좀 챙겨 입으면서 조화롭게 동동 안뜨게 보이면 좋겠다 안타까워서요^^

  • 22. 명언이네요
    '23.2.16 6:4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559 최순실 나와있는거 아세요? 14 ㄱㅂㄴ 2023/03/23 5,838
1439558 자라옷은 5 나마야 2023/03/23 3,059
1439557 한동훈 영어 잘한다면서요 55 .. 2023/03/23 8,412
1439556 초1 등굣길 학교 앞 트럭서 성폭행…"담임 알고도 '지.. 5 .. 2023/03/23 4,489
1439555 당근시러님 마약 깍두기 해보신 분 계세요? 21 좋아좋아 2023/03/23 4,382
1439554 82에 소름 돋는 사람들 46 지나다 2023/03/23 6,411
1439553 욕실 변기옆에 청소할때 쓰라는 조그만 샤워기가 있는데요 9 청소샤워기 2023/03/23 4,536
1439552 비오는데 건조경보 문자라니........ 4 .... 2023/03/23 2,295
1439551 30대 중반녀랑 40대 중반녀 21 ㅂㄷ스 2023/03/23 6,251
1439550 카톡이 이어지지 않는 것과 고기없는 무국 11 2023/03/23 2,944
1439549 학벌이 의미가 있는가 없는가 16 .... 2023/03/23 4,787
1439548 도서관인데 책 추천해주세요 21 지금 2023/03/23 2,553
1439547 남자가 내앞에서 얼굴 빨개지는거,, 18 2023/03/23 6,414
1439546 크린랩 30센치 가격. . 바가지 3 2023/03/23 1,433
1439545 오늘 환율이 미친듯이 떨어지는데 원화 무슨일 생겼어요? 5 예측불가 2023/03/23 4,252
1439544 오늘본 모의고사 성적은 언제나와요? 3 고1맘 2023/03/23 1,672
1439543 소녀상앞 일장기ㅜ 7 ㄱㅂㄴ 2023/03/23 884
1439542 생각할수록 웃긴 굥의 파렴치 7 sdfg 2023/03/23 1,223
1439541 하늘이시여 뒤늦게빠짐 21 들마홀릭 2023/03/23 3,543
1439540 당뇨망막병증 출혈 격어 보신 82님 있으신가요? 5 날아라곰 2023/03/23 1,659
1439539 정순실 아들, 평생 후회하며 살길. 서울대 대자보 19 ... 2023/03/23 4,554
1439538 오늘 에코프로비엠 주식 왜저래요? 5 ㅇㅇ 2023/03/23 3,780
1439537 장제원 호통 치시는거 보셨나요 24 ㅇㅇ 2023/03/23 6,062
1439536 냉장고 사망 4 . . 2023/03/23 2,163
1439535 이자를 얼마 드리면 좋을까요 2 ㅇㅇ 2023/03/23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