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받기싫다는데 억지로 주면 짜증이 폭발해요

.. 조회수 : 2,938
작성일 : 2023-01-27 12:30:23
싫다고 거절의사 밝혔는데
억지로 줘서 정리할힘도없고 짜증나서
그냥 구석에 던져놨는데
왜 고맙다고 좋다고 안하냐고 뭐라는거에요
진짜 왜이러나 모르겠어요ㅠㅠㅠㅠ
좀 내버려뒀으면 좋겠는데요
IP : 39.117.xxx.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ㄴ
    '23.1.27 12:32 PM (222.236.xxx.238)

    맞아요. 그것도 일종의 정서적 폭력같아요. 상대를 존중해주지 않고 극도의 자기중심적인 행동이죠

  • 2. 그런 사람들이
    '23.1.27 12:35 PM (59.6.xxx.68)

    자기는 베푸는 사람인데 사람들은 고마운줄 모른다고 하고 받았으면 자기도 뭔가 해줘야하는데 안해준다고 툴툴거리며 흉봐요
    그럴거면 왜 주는지..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자기가 줘놓고 좋은 소리, 좋은 이미지 얻고 싶어서 그래놓고 상대방 흉보는거 정말 싫어요
    그리고는 험한 세상에 자기만 베풀고 자기만 좋은 일 했다고 피해자인양 하소연하는거 보면 할 말이 없어요

  • 3. ㅇㅇ
    '23.1.27 12:44 PM (222.100.xxx.212)

    저는 특히 먹을거 안 받는데 서운해 하는 사람도 많아요 몇 번 거절하면 뒤에서 유난떤다고 뭐라 하더라구요;;

  • 4. ---
    '23.1.27 12:50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그냥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하고 어른이라면 해야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모든 하세요...

    준다고 짜증내고 안준다 짜증내고... 감정적으로 구는건 초등학생이나...

  • 5. 싫다는데
    '23.1.27 12:53 PM (113.199.xxx.130)

    줘놓고는 고마워 하라니 이 무슨 불한당도 아니고....

  • 6. ..
    '23.1.27 12:59 PM (118.235.xxx.93)

    사회생활은 댓가받고 해서 할 만 합니다
    싫다는데 꾸역꾸역 주는 것들(특히 음식) 당연 짜증나지요

  • 7. 정말
    '23.1.27 1:32 PM (121.137.xxx.231)

    짜증나고 화납니다.
    상대방 의사 묻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하는 행동이요.
    필요한지 안한지도 관심없고 무조건 자기 기준대로 보내놓고 나중에는 생색내고..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단 한번도 물어본 적도 없어요
    안먹어서 잘 안가져 오는데도 싸놓질 않나..
    말해도 소용없고 저렇게 일방적인 사람들은 바뀌지 않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0889 고양 서삼릉에 카페 5 고양 2023/01/27 1,659
1420888 70대 어머니 선물로 화사한 크로스백 브랜드 좀 추천해주세요. 10 하하하 2023/01/27 3,349
1420887 처진 얼굴 근육 올리기 16 .. 2023/01/27 5,815
1420886 단식 잘아시는분 Asdl 2023/01/27 547
1420885 마늘 얼려도 되나요? 11 대용량 2023/01/27 2,274
1420884 니키리 씨 정도 예술가는 돈 많이 벌까요 6 ^^ 2023/01/27 4,970
1420883 오랜만에 발표를 했는데 떨리더라구요 ㅠ 3 의기소침 2023/01/27 1,800
1420882 요즘 코스트코에 호주산 쇠고기 있나요? 5 ㅇㅇ 2023/01/27 1,651
1420881 국민연금 추납 할까요? 8 ,. 2023/01/27 4,041
1420880 사랑의이해 금새록vs문가영 24 추워 2023/01/27 5,788
1420879 평교사로 63세 정년까지 채우는 사람 많나요? 14 .. 2023/01/27 6,982
1420878 코스트코에 사진 찍고 회원가입했어요 후기 ~~ 11 ㅇㅇ 2023/01/27 2,811
1420877 바늘에 발을 찔려서 바늘 부서진 조각이 들어있었었어요 14 그래요 2023/01/27 3,070
1420876 갑자기 일본광고가 나와요 1 새들처럼 2023/01/27 1,323
1420875 외로움을 느끼는 시간 6시~9시 14 ... 2023/01/27 4,044
1420874 님들이라면 이 병원 직원 태도가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21 ..... 2023/01/27 4,000
1420873 나이 들어도 자리 못 잡은 자녀 16 아들 2023/01/27 7,725
1420872 옛날에 우리집라면과 이라면 기억하시는 분 있나요? 9 ... 2023/01/27 7,161
1420871 저 결혼했고요 , 대학교때 썸남도 24 저 결혼 2023/01/27 6,691
1420870 대딩 아이 알바 처음 나갔는데 41 겨울 2023/01/27 6,032
1420869 아가씨 소리듣는 50세 보셨나요 44 ㄱㄱ 2023/01/27 7,944
1420868 저 오늘 까르띠에 발롱블루 샀어요 12 :: 2023/01/27 5,764
1420867 다낭 여행 가보신 분께 질문 드려요. 9 여행 2023/01/27 2,829
1420866 요즘 핫한 난방비 얘기에 묻어가는 시댁 난방기 7 ㅎㅎㅎ 2023/01/27 2,619
1420865 보일러를 안트는데 왜 방바닥이 따뜻할까요? 3 ㅇㅇ 2023/01/27 6,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