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기싫다는데 억지로 주면 짜증이 폭발해요
작성일 : 2023-01-27 12:30:23
3590556
싫다고 거절의사 밝혔는데
억지로 줘서 정리할힘도없고 짜증나서
그냥 구석에 던져놨는데
왜 고맙다고 좋다고 안하냐고 뭐라는거에요
진짜 왜이러나 모르겠어요ㅠㅠㅠㅠ
좀 내버려뒀으면 좋겠는데요
IP : 39.117.xxx.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ㄴㄴㄴㄴ
'23.1.27 12:32 PM
(222.236.xxx.238)
맞아요. 그것도 일종의 정서적 폭력같아요. 상대를 존중해주지 않고 극도의 자기중심적인 행동이죠
2. 그런 사람들이
'23.1.27 12:35 PM
(59.6.xxx.68)
자기는 베푸는 사람인데 사람들은 고마운줄 모른다고 하고 받았으면 자기도 뭔가 해줘야하는데 안해준다고 툴툴거리며 흉봐요
그럴거면 왜 주는지..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자기가 줘놓고 좋은 소리, 좋은 이미지 얻고 싶어서 그래놓고 상대방 흉보는거 정말 싫어요
그리고는 험한 세상에 자기만 베풀고 자기만 좋은 일 했다고 피해자인양 하소연하는거 보면 할 말이 없어요
3. ㅇㅇ
'23.1.27 12:44 PM
(222.100.xxx.212)
저는 특히 먹을거 안 받는데 서운해 하는 사람도 많아요 몇 번 거절하면 뒤에서 유난떤다고 뭐라 하더라구요;;
4. ---
'23.1.27 12:50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그냥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하고 어른이라면 해야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모든 하세요...
준다고 짜증내고 안준다 짜증내고... 감정적으로 구는건 초등학생이나...
5. 싫다는데
'23.1.27 12:53 PM
(113.199.xxx.130)
줘놓고는 고마워 하라니 이 무슨 불한당도 아니고....
6. ..
'23.1.27 12:59 PM
(118.235.xxx.93)
사회생활은 댓가받고 해서 할 만 합니다
싫다는데 꾸역꾸역 주는 것들(특히 음식) 당연 짜증나지요
7. 정말
'23.1.27 1:32 PM
(121.137.xxx.231)
짜증나고 화납니다.
상대방 의사 묻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하는 행동이요.
필요한지 안한지도 관심없고 무조건 자기 기준대로 보내놓고 나중에는 생색내고..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단 한번도 물어본 적도 없어요
안먹어서 잘 안가져 오는데도 싸놓질 않나..
말해도 소용없고 저렇게 일방적인 사람들은 바뀌지 않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420889 |
고양 서삼릉에 카페 5 |
고양 |
2023/01/27 |
1,659 |
| 1420888 |
70대 어머니 선물로 화사한 크로스백 브랜드 좀 추천해주세요. 10 |
하하하 |
2023/01/27 |
3,349 |
| 1420887 |
처진 얼굴 근육 올리기 16 |
.. |
2023/01/27 |
5,815 |
| 1420886 |
단식 잘아시는분 |
Asdl |
2023/01/27 |
547 |
| 1420885 |
마늘 얼려도 되나요? 11 |
대용량 |
2023/01/27 |
2,274 |
| 1420884 |
니키리 씨 정도 예술가는 돈 많이 벌까요 6 |
^^ |
2023/01/27 |
4,970 |
| 1420883 |
오랜만에 발표를 했는데 떨리더라구요 ㅠ 3 |
의기소침 |
2023/01/27 |
1,800 |
| 1420882 |
요즘 코스트코에 호주산 쇠고기 있나요? 5 |
ㅇㅇ |
2023/01/27 |
1,651 |
| 1420881 |
국민연금 추납 할까요? 8 |
,. |
2023/01/27 |
4,041 |
| 1420880 |
사랑의이해 금새록vs문가영 24 |
추워 |
2023/01/27 |
5,788 |
| 1420879 |
평교사로 63세 정년까지 채우는 사람 많나요? 14 |
.. |
2023/01/27 |
6,982 |
| 1420878 |
코스트코에 사진 찍고 회원가입했어요 후기 ~~ 11 |
ㅇㅇ |
2023/01/27 |
2,811 |
| 1420877 |
바늘에 발을 찔려서 바늘 부서진 조각이 들어있었었어요 14 |
그래요 |
2023/01/27 |
3,070 |
| 1420876 |
갑자기 일본광고가 나와요 1 |
새들처럼 |
2023/01/27 |
1,323 |
| 1420875 |
외로움을 느끼는 시간 6시~9시 14 |
... |
2023/01/27 |
4,044 |
| 1420874 |
님들이라면 이 병원 직원 태도가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21 |
..... |
2023/01/27 |
4,000 |
| 1420873 |
나이 들어도 자리 못 잡은 자녀 16 |
아들 |
2023/01/27 |
7,725 |
| 1420872 |
옛날에 우리집라면과 이라면 기억하시는 분 있나요? 9 |
... |
2023/01/27 |
7,161 |
| 1420871 |
저 결혼했고요 , 대학교때 썸남도 24 |
저 결혼 |
2023/01/27 |
6,691 |
| 1420870 |
대딩 아이 알바 처음 나갔는데 41 |
겨울 |
2023/01/27 |
6,032 |
| 1420869 |
아가씨 소리듣는 50세 보셨나요 44 |
ㄱㄱ |
2023/01/27 |
7,944 |
| 1420868 |
저 오늘 까르띠에 발롱블루 샀어요 12 |
:: |
2023/01/27 |
5,764 |
| 1420867 |
다낭 여행 가보신 분께 질문 드려요. 9 |
여행 |
2023/01/27 |
2,829 |
| 1420866 |
요즘 핫한 난방비 얘기에 묻어가는 시댁 난방기 7 |
ㅎㅎㅎ |
2023/01/27 |
2,619 |
| 1420865 |
보일러를 안트는데 왜 방바닥이 따뜻할까요? 3 |
ㅇㅇ |
2023/01/27 |
6,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