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사는 집 딸들

수잔 조회수 : 6,764
작성일 : 2022-12-23 00:00:08
부모 재산이 백억넘고
외동딸이면
별의별 놈팽이들이 다 들러붙네요
딱봐도 가식쩔고 사랑하는 감정 1도 없는데

지팔지꼰 이네요
IP : 112.165.xxx.1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3 12:25 AM (223.62.xxx.182)

    주어도 없고 뭉트그려 싸잡아 뒷담은 까고 싶고
    왜 이러시나? 돈 많은집 외동딸들하고 왠수 졌어요?

  • 2. ...
    '22.12.23 12:32 AM (182.220.xxx.133)

    너무 철벽치고 다가오는 남자마다 돈보고 온다고 생각해서 솔로인 외동도 봤어요. 뭐든 적당한게 좋은듯요.

  • 3.
    '22.12.23 12:46 AM (219.240.xxx.24)

    철벽칠 수 밖에 없을거에요.
    게다가 이쁘면 진짜 희귀템이어서 온갖것들이 다들러붙음.
    그래서 본인집보다 넘사벽인 기업3,4세들만 만나더라구요.

  • 4.
    '22.12.23 7:13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지인 중 부모재산 백억 넘고 외동 딸 케이스 보면
    평생 부모 남편 덕에 잘 살다가 부모가 돌아가시기 전 방 10개짜리 원룸 지어줘서 60후반부터 80넘은 지금까지 월세 받고 살고
    있어요 물론 부모가 유산으로 땅도 많이 물려주었고요
    한 명은 부모가 엄선해서 잘사는 집 대기업 다니는 아들이랑 결혼시켜서 월급 받아서 저축하지 말고 생활비만 해결하라고 나중에
    건물 물려줄테니 노후걱정하지 말고라고 했는데 사위가 난데없이
    결혼1년만에 회사 때려치우고 벌어놓은 돈도 없으면서 대형학원을 차려서 끝도없이 돈 보태달라고 요구 부자부모는 놀러도 못가고 외손자 키우고 있고 건물은 낡아서 들어오는 사람이 없어서
    비어 있고 결국 딸네는 다 말아먹고 현재 부모건물 살림집에 공짜로 얹혀 살면서 생활비 받아 생활 결국 건물 1층에 월세도 안받고 프랜차이즈 커피숍 차려 줌 인건비 아낀다고 노인네가 일
    도와준다고 얼쩡거리니까 손님들이 안와서 젊은 알바를 쓰는데 부모가 알바비까지 도와 줌
    사위는 나몰라라 골프치러 다니고 딸이 애쓰는게 안타까워서 부모가 속상해죽음

  • 5. 제 주변
    '22.12.23 7:25 AM (121.162.xxx.174)

    부잣집 아들 딸 다 비슷하게 결혼했어요ㅎㅎ
    철벽칠 궁리할 시간에 왜 내 주변엔 놈팽이만 있는지 생각해봐야 하겠네요

  • 6. ㅎㅎ
    '22.12.23 2:07 PM (1.225.xxx.212)

    누군지 알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1096 털 쁘띠목도리 뭐라고 검색해야할까요? 3 바닐라향 2022/12/29 1,257
1411095 밖에서 음식 못먹겠어요 넘 달아요 15 와진짜 2022/12/29 3,259
1411094 가정인데요. 해외거주 형제가 24 2022/12/29 5,765
1411093 현관과 중문사이에 생기는 결로는 어떻게 하나요 2 .. 2022/12/29 1,733
1411092 나경원 60인데 미모가... 56 ㅇㅇ 2022/12/29 20,437
1411091 패딩에는 어떤 가방? 6 가방 2022/12/29 2,887
1411090 초등생활은 어떤게 다른가요? 3 질문 2022/12/29 1,209
1411089 '지역 소멸' 눈앞에 다가온 부산 16 ㅇㅇ 2022/12/29 6,549
1411088 백화점에서 사온 딸기 생크림 케이크 실망 7 우이씨 2022/12/29 4,372
1411087 학점 안좋은 공대생은 취업 어떻게 하나요 ㅠ 8 공대생 2022/12/29 3,644
1411086 호주 배낭여행 어떨까요? 9 대학생과 함.. 2022/12/29 1,759
1411085 기말고사수학이 70점대라면 6 제리 2022/12/29 2,014
1411084 울샴푸 사용금지 옷감 세탁은? 1 엄마 2022/12/29 2,481
1411083 말은 잘하는데 글은 못 쓰는 사람 20 00 2022/12/29 3,849
1411082 요잘알 분들 조미료 팁 공유해요 19 2022/12/29 3,732
1411081 내용은 펑 할게요 4 연금고민 2022/12/29 3,691
1411080 스켈링하세요 6 오복 2022/12/29 4,451
1411079 박재범이 유희열 후임자가 됐어요 11 ... 2022/12/29 5,483
1411078 고등 졸업식 학부모는 오지 않는걸로 8 졸업식 2022/12/29 2,705
1411077 미치겠어요 국가장학금신청도 몰랐어요 34 죽고싶네요 2022/12/29 7,522
1411076 습관이 무섭네요 11 ㅡㅡ 2022/12/29 6,377
1411075 고금리가 계속되는한은 입주포기하는사람들이 2 ㅇㅇ 2022/12/29 2,128
1411074 언론에서는 집값 떨어졌다는데 거래가 거의 없어서인지 호가는 찔끔.. 1 세입자 2022/12/29 1,736
1411073 정시퍼센티지가 늘어나는건언제인가요? 5 정시 2022/12/29 1,212
1411072 오늘 제동생이 그 터널을 빠져나왔다고 하네요 24 의왕 터널 2022/12/29 27,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