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논란이된 방송 봤어요 그엄마 뭔가 이상

결혼지옥 조회수 : 7,652
작성일 : 2022-12-22 00:35:18
직업도 가정폭력 상담소에서 일하고 있고 그쪽으로 목소리도 내고 있다던데 엄마가 아이를 저렇게 대하는 새남편 행동 문제 있는거 몰랐을까요? 아동학대로 신고도 했다던데



방송 짤로 봐도 남자가 아이성추행 한거 명백하던데



언어 폭력을 경찰에 신고한 여자가 추행하는 모습 옆에서 보고 있던데 저 엄마 진짜 방송에 여과없이 남편모습 내보내 감방 보내려고 저런거 아닐까요? 아니라면 도저히 이해불가요


IP : 39.122.xxx.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2 12:37 AM (121.132.xxx.187)

    아이가 바로 옆에서 싫어요 하면서 괴로워하는데 계속 나두는 게 넘 이상해요

  • 2. 그냥
    '22.12.22 12:38 AM (116.42.xxx.47)

    무기력해보여요
    남자에 대한 애정도 아이에 대한 애정도 없어보이고
    현실도피형 같아요

  • 3. 그러게요
    '22.12.22 12:43 AM (125.178.xxx.135)

    그런 의심까지 들 정도로
    잠깐 봤지만 많이 이상했어요.

    상담사람서 어찌.
    그런데 지금 상담사 공부중인 건가요.
    일을 하고 있는 건가요.

  • 4. ----
    '22.12.22 12:53 AM (211.215.xxx.235)

    상담사라고 하지만 워낙 천차만별이더라구요
    석사하고 학회 자격증이 있어야 제대로 수련받고 정상적인 상담사이고
    아닌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공신력 없는 과정 단기간에 하고

  • 5. 그런
    '22.12.22 12:53 AM (110.70.xxx.196)

    큰 그림을 그렸다고 하긴 어렵네요
    그럼 전국으로 방송될 아이는 어쩌라고요
    인적사항이 다 밝혀질 텐데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그걸 간과하고 무시한다고요?
    늘상 눈 앞에서 벌어진 일일텐데 그것을 보면서도 방치하고 방송까지 나가기 전에도 아이는 엄마에게 직간접적으로 고통을 호소했을 거고요
    사태를 인지했다면 얼마든지 이전에 해결할 수 있는 일이었을 텐데요
    내 딸 데리고 나왔어야죠 신고했어야죠
    아동학대는 어떻게 신고하고 어떻게 접은건지 모르겠으나 이건 그냥 방치한 거고 무기력한 거고 무책임한 거죠
    알면서 터질 때까지 고름이 곯아터지도록 그냥 둔 거죠 여기서라도 멈추고 제발 아이가 구해져야 해요 머리띠 씌워주려는 거에서 완전 할 말을 잃었어요
    진짜 뭘 해야 하는지 모르고 한 무의식적 행동이라도 그 와중 카메라에 애가 예쁘게 나가는 게 중요해 그랬던가 그거라도 엄마노릇이라고 생각하는 부류거나

  • 6.
    '22.12.22 1:23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학점은행으로 이수한 상담사
    실력있겠어요?
    상담사입네 허세부리기용 같아요

  • 7. 그나마
    '22.12.22 1:25 AM (123.199.xxx.114)

    방송 나가서 객관적인 판단을 받았으니 다행입니다.
    부디 아이 잘 건사하며 이혼하시고 살꺼라 생각합니다.

  • 8. 정신나감
    '22.12.22 1:56 AM (217.149.xxx.64)

    이혼할 인간이었으면
    아동학대로 신고하고 바로 이혼했죠.

    애가 도와달래도 가만히 보고만 있고.

    애를 희생양으로 남자를 잡으려는 남자에 미친 그런 사람이나 할 행동을.

  • 9. ,,
    '22.12.22 3:10 AM (211.201.xxx.234)

    그 난리치고 있는데 애를 빼내는게 아니라 가만히 앉아서 벗겨진 머리띠 채워주는거 보니 남편이랑 똑같은 인간이더라구요

  • 10.
    '22.12.22 3:26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상담사입네하고 입만 나불나불

  • 11. ㅇㅇ
    '22.12.22 3:32 AM (223.39.xxx.203)

    여기 게시판에도 심리 상담 받으러 갔다가
    상처만 받고 오셨다는 후기들 많잖아요

    사실 상담 공부하고 상담사 시작하는 사람들이
    본인의 상처 때문에 시작한 경우가 많은데
    자기 일도 마무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고객만 받으니
    고객한테 자기 분노만 터트리고 상처주는 경우가 생기죠

  • 12. 오은영
    '22.12.22 4:34 AM (210.117.xxx.5)

    마저도 저모양인데
    학점은행제로 딴 실력이니 오죽할까싶네요.

  • 13. 상담사
    '22.12.22 8:21 AM (39.122.xxx.3)

    학점은행로 아직 전문학사 아닌것 같던데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것 같던데 학사 학위도 없이 가능한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3326 김건희는 자기가 해서는 안되는 영역을 침범해서 선을 넘었어요 15 아무리 2023/02/03 4,018
1423325 사람은 변하죠? 2 et 2023/02/03 1,116
1423324 시간이 남아돌아 개인 일 주로 하시는 분 계시나요? 1 근무시간중에.. 2023/02/03 1,075
1423323 날씨가 영상인데 추워요 6 나마야 2023/02/03 1,999
1423322 감기가 독감으로 진행될 수 있나요? 2 2023/02/03 972
1423321 부모 소득이 향후 자녀 임금에까지 영향 1 39012k.. 2023/02/03 1,668
1423320 스타벅스는 매장 전화번호를 다 없애버렸네요 10 스벅 2023/02/03 6,161
1423319 온라인 과일은 사면 안되겠어요 15 2023/02/03 4,943
1423318 남편이나 연인에게 이런생각 든적 있나요 12 스페이스 2023/02/03 5,362
1423317 3D 지도 대박이네요 18 ㅇㅇ 2023/02/03 4,111
1423316 복합오븐렌지 사용하는분들 있으세요 그냥 다 따로 구입하는게.??.. 7 .... 2023/02/03 1,378
1423315 진짜 김기현이 머리가 나쁘긴 나쁜 듯 19 ㅋㅋㅋ 2023/02/03 4,195
1423314 노인들이 선호하는 집은 어떤 집인가요 18 도시 2023/02/03 4,447
1423313 남편이 주는 자존감이요. 1 say785.. 2023/02/03 2,685
1423312 땡초 냉동실에 얼려둔거 오래보관해도 되나요? 4 에휴 2023/02/03 1,511
1423311 음악도 국내음악이 더 좋은느낌 2 00 2023/02/03 969
1423310 어제 고터에 아이 졸업식 꽃다발 준비하러 간 후기 12 호갱 2023/02/03 4,299
1423309 서브웨이 샌드위치랑 우동 중에 뭐가 더 몸에 나쁠까요.. 12 궁금.. 2023/02/03 3,207
1423308 무신사 냄새.. 어쩌고 그말 때문에 12 -- 2023/02/03 5,368
1423307 그린홍합 추출약이 1 ㅠㅠ 2023/02/03 876
1423306 경동시장인데 속옷파는곳 있나요~~? 6 엄마팬티 2023/02/03 1,233
1423305 연극와 넷플 영화추천 13 .. 2023/02/03 2,396
1423304 군사기밀유출해도 멀쩡한데 조국가족은 18 ㄱㅂㄴ 2023/02/03 2,204
1423303 조무사 실습때일 9 .. 2023/02/03 2,702
1423302 ISTJ 여성분들 이문제 조언 좀 37 에구 2023/02/03 4,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