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선택 고민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 조회수 : 3,084
작성일 : 2022-12-20 14:39:10

여자아이고 과기대 환경공학과와 숙대 화공생명공학과 둘다 최초합하고 한개 선택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생기부는 화학관련이었던 것 같은데 둘다 합격을 했네요

부모는 이분야를 전혀 모르고 어디로 갔을때 공기업쪽으로 가는게 유리할까요?

아이가 분야 상관없이 공기업을 희망했었거든요?

아니면 일반회사에 입사가 유리한 학교가 어딜까요?

집은 경기 남부여서 숙대는 잘하면 통학가능권일것도 같구요

관련직종에 있거나 잘 아시는 분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15.94.xxx.21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0 2:42 PM (118.235.xxx.12)

    과기대가 나을겁니다~~

  • 2. 화생공
    '22.12.20 2:45 PM (116.121.xxx.251)

    미래산업 전기자동차가 코앞이예요
    주식해보시면 미래 유망 산업이 뭔지 아실텐데요
    미래산업 먹거리는 반도체와 밧데리예요
    화공과는 밧데리쪽이요
    건설쪽 앞으로 장기 불황이고 미래없어요

  • 3. ...
    '22.12.20 2:46 PM (220.116.xxx.18)

    숙대는 화학생명공학이면 입학 후에 다시 과를 정해야하는 계열로 합격한 건가요?
    과기대는 환경공학으로 고정된 것 같은데...
    어차피 공기업은 본인 하기 나름이지 숙대, 과기대 어디가 더 유리하다고 할 수는 없어 보여요
    저라면 환경공학과 과기대 선택할 것 같아요
    여대 출신 화학이건 생명공학이건 취업에 딱히 유리한 과도 아니고
    공기업이니 어느 공기업을 지원하냐에 따라 다르 거고 본인이 얼마나 실력을 갖추냐가 학교보다 더 중요하다 봅니다

  • 4. 화생공
    '22.12.20 2:46 PM (116.121.xxx.251)

    여대 추천 안하지만 이경우는 과만 보세요

  • 5. ..
    '22.12.20 2:47 PM (182.224.xxx.3)

    학교는 과기대가, 전공은 화생공이 낫네요.

  • 6. 숙대가서
    '22.12.20 2:48 PM (14.32.xxx.215)

    편입하세요

  • 7. ㅇㅇ
    '22.12.20 2:49 PM (47.218.xxx.106)

    환경공학은 전망이 좋죠. 모든 산업이 환경영향평가가 엄격해질 전망이라 환경공학 전공자는 어느 회사에서나 감사, 법률, 인사처럼 필수인력으로 가게 될거예요.
    그런데 굳이 왜 공대를 가서 공기업을 노리는지 정작 국책연구원 출신인 저는 이해를 못하겠네요. 공대나와서 공기업 어디를 가시계요?
    생명공학도 주목받는 분야이지만 적성이 좀 달라요.
    석박까지 생각하시면 교수진을 우선 보시고 생명공학은 생물 실험(특히 동물)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의외로 이것때문에 힘들어하는 친구들 좀 봤네요.

  • 8. ..
    '22.12.20 2:51 PM (115.94.xxx.218)

    아이가 막연히 공기업을 희망했었지만 다른 길이 있다면 그쪽으로 가겠죠

  • 9. ..
    '22.12.20 2:51 PM (14.32.xxx.34)

    과기대가
    서울 과기대 말씀하시는 거죠?

  • 10. ..
    '22.12.20 2:52 PM (115.94.xxx.218)

    네 서울 과학 기술대

  • 11. 환경공학
    '22.12.20 3:00 PM (14.32.xxx.215)

    이론상 기업체 잘 갈것 같지만 입지 애매해요

  • 12. 구글
    '22.12.20 3:04 PM (211.234.xxx.174)

    흠..이 경우 숙대가 날거같아요

  • 13. ..
    '22.12.20 3:04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제 딸이면 고민없이 숙대화생공 보냅니다.

  • 14. ...
    '22.12.20 3:05 PM (220.116.xxx.18)

    숙대 통학이 가능하면 편도 40분 정도 추가하면 과기대도 통학은 가능할 겁니다
    4호선 숙대입구역에서 노원역까지 가서 버스 한번 갈아타면 되긴 되는데요
    멀긴 멀지만 숙대 통학이 가능하면 과기대도 통학할 수는 있습니다

    화학하고 화학공학은 좀 포커스가 다른 학과입니다
    생명 공학이라고는 하지만, 이건 일반 공대로 보지는 않아요
    특히 여대는 화학생물공학과는 공대가 아니라 순수 이과대학에 가까와요
    숙대 화학생물공학에 공대 커리큘럼이 아니면 저는 말리고 싶습니다

  • 15. ㅇㅇ
    '22.12.20 3:06 PM (180.64.xxx.3) - 삭제된댓글

    무조건 숙대요 화공생명이 훨낫습니다

  • 16. ㅇㅇ
    '22.12.20 3:09 PM (47.218.xxx.106) - 삭제된댓글

    환경공학이 아직은 애매하죠. 국내에서는 아직 해외 움직임에 마지못해 따라가는 수준이예요.
    하지만 현재 기준이 아니라 10년 뒤를 봐야하니까요.

  • 17. ㅇㅇ
    '22.12.20 3:11 PM (47.218.xxx.106)

    환경공학이 아직은 애매하죠. 국내에서는 아직 해외 움직임에 마지못해 따라가는 수준이예요.
    하지만 현재 기준이 아니라 10년 뒤를 봐야하니까요.
    우선 교수진을 보시고 석박, 해외 취업까지 길고 넓게 보세요. 공대는눈만 돌리면 해외 잡마켓이 큽니다.

  • 18. 화공이요
    '22.12.20 3:12 PM (218.214.xxx.67)

    환경공학은 사실 전공으로 좀 그래요. 화공이나 기계공 등등으로 전공해서 환경공학 분야로 충분히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학생 적성이에요. 화공이 배우기 쉬운 전공은 아니에요.

  • 19. 무조건 과기대죠
    '22.12.20 3:12 PM (125.142.xxx.233)

    친구 아들이 다니고 있는데 생각보다 아웃풋이 좋아요. 입결도 예전보다 많이 올라갔구요. 여대 공대는 비추에요. 공학 남자선배들이 달라요.

  • 20. 숙대
    '22.12.20 3:13 PM (175.119.xxx.151)

    전공은 화학생명공학이 훨씬 좋네요

  • 21. 으싸쌰
    '22.12.20 3:36 PM (218.55.xxx.109)

    환경공학과는.. 그다지..

  • 22. ——
    '22.12.20 3:36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과기대는 서울에 거의 유일한 국립대라 교수진은 숙대보다 좋을거고요 숙대는 저물어가고 과기대는 앞으로 더 좋아질걸로 알고있긴 해요.

  • 23. 숙대생 엄마
    '22.12.20 3:56 PM (118.217.xxx.19) - 삭제된댓글

    제 아이가 다니는 과입니다 여긴 여대 후려치기가 심해서 공대 졸업생들 대기업이나 취업 잘하고 있다해도 안믿으실거구
    우선 화공생명공은 둘다합니다 화공도 생명공도
    수학도 중요합니다 공업수학하니까요
    두학교 홈페이지 들어가서 수강과목을 비교해보시고 따님과 얘기해 보세요 오늘 기말고사 끝나고 온 딸에게 댓글들 보여주니까 웃고 가네요

  • 24. ..
    '22.12.20 3:58 PM (222.106.xxx.201) - 삭제된댓글

    숙대요. 과도 좋네요.

  • 25. 과기대요
    '22.12.20 4:08 PM (223.38.xxx.4)

    요즘 남녀공학 졸업생 선호한대요.
    모회사 입사 관련 일 하는 지인이
    (공무원이나 다른 회사는 다를 수 있겠죠)

  • 26. 과기대
    '22.12.20 4:16 P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숙대와 비교 대상 아닙니다. 과기대 가세요.
    여대 이공계열 의/약대 아니면 비추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2405 이혼하려는데 전세금 반 나누기로 했어요 5억에 제가 가진 현금 .. 11 2023/01/31 6,299
1422404 여수 카페 추천 부탁드려요^^ 8 리메이크 2023/01/31 1,696
1422403 띄운 비지 맛있나요 6 ㅂㅂㅂ 2023/01/31 941
1422402 새벽배송 중앙닭강정 먹을만한가요 6 ... 2023/01/31 2,126
1422401 너무 좋은 오너를 만났는데 헤어지게되어서요 2 선물추천 2023/01/31 2,614
1422400 김포에 사시는 분들, 마켓커리 낮배송은 몇 시쯤 배송되나요? 1 급한 질문 2023/01/31 624
1422399 낮에는 멀쩡하다 자려고 누우면 이명 ~ 1 이명 2023/01/31 1,566
1422398 요즘 식욕이 폭발합니다 ㅠㅠㅠㅜ ㅇㅇ 2023/01/31 1,327
1422397 들어가고 싶은데 못들어가고 있어요 ㅠㅠ 9 궁금 2023/01/31 4,565
1422396 50대 짧은 컷트가 하고 싶어요 28 2023/01/31 5,982
1422395 강아지 데리고 외국가려면 어떤 준비해야할까요? 6 2023/01/31 1,516
1422394 비지가 넘 좋아요.. 요즘 왜 잘 안팔까요? 15 .. 2023/01/31 3,858
1422393 부산에 부인과 잘 보는 병원 아시나요 2 미요이 2023/01/31 1,640
1422392 제가 소개팅한 사람들은 참 점잖?았던거같아요. 3 겨울 2023/01/31 2,138
1422391 35 미혼. 직장 그만두면 답 없겠죠? 18 44 2023/01/31 5,114
1422390 집밥 백선생 레시피 필요하신 분 22 정리 2023/01/31 3,035
1422389 에어 프라이어 추천해주세요 8 ... 2023/01/31 1,541
1422388 홍가리비가 방금 왔는데 3 궁금 2023/01/31 1,871
1422387 거대한 패딩입고 지하철 자리에 파고드는 사람 싫으네요.. 15 ... 2023/01/31 5,009
1422386 박미선 명품은 다 찐으로 엄청 많네요. 22 박미선 2023/01/31 34,264
1422385 의대 보내면 돈이 얼마나 드나요? 29 ㅇㅇ 2023/01/31 8,139
1422384 코로나 재감염이 생각보다 어렵나봐요 2 2023/01/31 3,505
1422383 장쾌력 정말 대박이네요.. 37 dd 2023/01/31 7,815
1422382 불가리 비제로원 미니 있으신분~~~~ 16 어떤가요? 2023/01/31 4,160
1422381 데스커 책상이 비싼거였나요? 10 헤이루 2023/01/31 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