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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자꾸 물건을 교묘하게 바꿔놔요

짜증 조회수 : 5,971
작성일 : 2022-11-29 10:22:35
다른 부서 사람과 저와 소통할수 있는 물건이 충전해서 사용하는 물건이에요
그게 충전이 안되면 일하다가 일부분 일을 할수가 없어요
어느날 누가 제가 충전기애 놔둔거 말고 그 부서에서 나둔거 하나가 충전이 삐딱하게 놔서 충전하는 불이 안들어 놓게끔 놓거나 아니면 거꾸로 뒤집어서 놓아요
사진 찍어놓고 그 부서 찾아가서 사진보여주면서 누가했냐고하니 그 부서 사람들 5명뿐인데도 다들 모른다하고 아무도 자기가 안했대요
근데 한사람이 의심이 가는 사람이 있지만 물증이 없네요
그분이 하는말 "충전이 안되도 다음날에 쓸수 있다 우리가 알아서할게요 피식 웃으몀서 사진찍어서 보여주는게 웃기다면서" 이런식이로 말하네요
그 부서 과장님한테 얘기했더니 그렇네 이러고 말아요
이제는 완충된건 가저가고 제가 논 자리를 삐딱하게 놓고
이것 때문에 신경이 쓰여서 짜증이나는데 이걸 어떤식으로 해결해야하나요? 저는 무대뽀가 안되서 머라머라 할 성격이 못되요









IP : 106.102.xxx.17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9 10:24 AM (211.217.xxx.233)

    삐딱하게, 뒤집혀서 그런다고 충전이 안되면 그게 더 이상한것 같네요
    시스템 차원에서 접근.
    여럿이 쓰게되면 스치기만해도 위치쯤 바뀌는거야,,

  • 2. ..
    '22.11.29 10:26 AM (106.102.xxx.175)

    여럿이 쓰는 물건도 아니고 제가 갖고 있는것 하나 그 부서에 하나로만 써요
    시스템 차원으로 뭐라고 접근해야하는지 이걸로 꼬치꼬치 얘기하는데 참 웃기기도해요

  • 3. ...
    '22.11.29 10:27 AM (115.138.xxx.141)

    안빠지게 박스테이프로 둘둘 말아놔요.

  • 4. ..
    '22.11.29 10:27 AM (106.102.xxx.175)

    거꾸로 뒤집는거 보면 일부로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그 부서에 얘기하고 나서 또 그렁거 보면 일부로 그러나 싶어요

  • 5. ..
    '22.11.29 10:28 AM (106.102.xxx.175)

    그게 올바르게 놔야 충전에 되고 종종 충전이 안될때가 있어요

  • 6. ..
    '22.11.29 10:28 AM (106.102.xxx.175)

    핸드폰 충전하듯 걸처놓는 방식이라 머 더 감고 그런게 없어요

  • 7. ..
    '22.11.29 10:3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충전기 앞에 문구점 cctv녹화중 만 붙여놔도 심리적으로 ㅋㅋ

  • 8. kk
    '22.11.29 10:30 AM (59.12.xxx.232)

    cctv

  • 9. ...
    '22.11.29 10:31 AM (220.116.xxx.18)

    효과는 없겠지만 ‘촉수엄금’ 스티커라도 붙여보세요

  • 10. ...
    '22.11.29 10:33 AM (115.138.xxx.141)

    정말 정말 빡쳐서 뭐라도 하고싶으시면 cctv 무선 다세요.
    몇만원 안합니다.
    그냥 아무대나 자리 잡아서 붙이고 원글님은 녹화영상 폰으로 볼 수 있어요.
    일이 커지고 그런건 제가 못 막아드리고요.

  • 11. 망상
    '22.11.29 10:44 AM (180.70.xxx.197) - 삭제된댓글

    심증만으로는 자칫 망상으로 오해 받을 수 있으니 물증을 확보하세요.

    CCTV밖에 없겠네요. 아니면 일단 윗님 말대로 경고 문구 붙여놓던가요.

  • 12. ㅇㅇ
    '22.11.29 10:45 AM (180.70.xxx.197) - 삭제된댓글

    CCTV 설치했다는 문구만 붙여놔도 조심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 13. 청소
    '22.11.29 10:52 AM (203.237.xxx.223)

    열심히 하는 사람이 무심히 그랬을 수도 있을 듯;.
    충전기를 님 자리로 옮기면 안되나요

  • 14. ..
    '22.11.29 10:56 AM (106.102.xxx.175)

    충전기를 제근처 놓지도 못하고 cctv도 입구쪽 있긴한데 그 충전기 있는 방안에가 보이지 않아요

  • 15. Mmm
    '22.11.29 11:14 AM (122.45.xxx.55)

    환장.. 자주가서 손대야겠네요 토닥토닥

  • 16. dlf
    '22.11.29 11:37 AM (180.69.xxx.74)

    설마... 정그러면 몰카라도 설치해 보세요
    안쓰는 폰으로

  • 17. 충전기가
    '22.11.29 12:10 PM (14.50.xxx.125)

    많이 비싼가요?
    그냥 하나 따로 사서 쓰는건 어려우니 고민하시는거겠지요? ㅠㅠ

  • 18. ...
    '22.11.29 12:15 PM (220.116.xxx.18)

    범인을 찾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면 그냥 그쪽에서 좀 신경써달라고 당부를 하세요
    원글님처럼 누가 그랬냐 이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요

    무슨 업무에 무슨 기계라 이렇게 애매하고 희한하게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업무협조를 부탁하세요
    저도 종종 체크하겠지만, 그팀에서 가끔씩 충전기 좀 봐주시라고요
    충전기 때문에 업무가 갑자기 중단되면 곤란하니 부탁한다고

    그리고 그방 청소하는 분 찾아서 꼭 부탁하시고요
    이게 이만이만해서 문제가 요즘 생기니 청소할 때 주의도 부탁드리고 혹시 제대로 안 되있으면 제자리에 좀 놓아주십사

    누구의 탓도 아닌 걸 범인 잡겠다는 식으로 해봐야 문제 해결 안되요
    무군가 일부러 엿먹어라 하고 장난치는 거라 생각하고 접근하면 더더욱 안되고요

  • 19. . . .
    '22.11.29 1:19 PM (210.98.xxx.184)

    원글님옆으로 옮길 수 있으면 옮기는게 관리가 더 잘될거예요

  • 20. 충전기이름표
    '22.11.29 1:22 PM (119.203.xxx.70)

    사소한거지만 원글님 열받아 하는 맘 알아요.

    충전기에 이름표 적어놔요. **팀 라벨 붙여놓으면 손 안대더라고요.

    그래도 손 대면 정말 또라이고 피하는게 답이예요

  • 21. ㅇㅇ
    '22.12.20 10:51 AM (175.207.xxx.116)

    다른 부서 사람과 저와 소통할수 있는 물건이 충전해서 사용하는 물건이에요
    ㅡㅡㅡ
    그 물건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하나 더 사서
    내가 쓸 때는 나 혼자 쓰는 걸로.
    그쪽에서 쓸 때 충전이 돼있든 안돼있든 그건 내 알 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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