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살 강아지, 동생 들이는 거 어떨까요?

동생들이기 조회수 : 2,392
작성일 : 2022-11-28 08:12:31
5살 치와와인데, 성격이 정말 깡패두목같아요.

혹시나 샘내고 질투할까봐 안들일까 했는데.

동생들이면 어떨까요?

질투쟁이. 샘쟁이 될까요?

둘 키우다가 한마리가 무지개다리 건너면

남은 애가 우울증 올 거 같기도 하고...

둘 키우면, 4배 힘들어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냥 하나만 잘 키울까요?

기혼이고. 딩크입니다.

IP : 106.102.xxx.19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굳이
    '22.11.28 8:13 AM (211.234.xxx.217) - 삭제된댓글

    매일 두마리산책이라니 듣기만해도 힘드네요
    동생 괴롭히면 답없어요

  • 2.
    '22.11.28 8:14 AM (59.10.xxx.175)

    치와와는 질투 많을것 같아요. 서로가 못할짓

  • 3. 푸들두마리
    '22.11.28 8:16 AM (182.216.xxx.131)

    우울증처럼 맨날 한숨쉬어서, 4살푸들 동생 데려왔어요
    집안시끄러운건 똑같고 샘내고 질투하는게 힘들어요
    두배로 이쁘지만..

  • 4.
    '22.11.28 8:17 AM (220.94.xxx.134)

    노견은 아니라 괜찮을지도 노견은 동생들이면 자기일 다했다하고는 무기력하게 있다 빨리 떠난다고 그러던데ㅠ

  • 5.
    '22.11.28 8:17 AM (223.38.xxx.57)

    경험자입니다.
    절대 동생 안됩니다.
    둘 다에게 극도의 스트레스예요.
    있는 강아지만 사랑 담뿍 주고 키우시길.
    울 강아지도 동생 들였다가 중병 걸려서 일찍 떠났어요.ㅠㅠ
    말도못하게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생전 실수 안하던 소변도 그냥 주르르 싸고...
    아휴 너무너무 후회했었지요.

  • 6. ..
    '22.11.28 8:1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치와와가 깡패두목이라면 안 들일 것 같아요
    생각 만 해도 힘들

  • 7. dd
    '22.11.28 8:18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그런 성격이면 절대 반대요
    그리고 두마리 키우면 최소 두배는 힘들어져요

  • 8. 솔직히
    '22.11.28 8:23 AM (70.106.xxx.218)

    이기적인거에요.

    동생들인다는것도 그 견종 성격상 좋아하지않아요..
    애초에 한배에서 낳은 헝제들 들이는거 아니면요

  • 9. ..
    '22.11.28 8:31 AM (175.114.xxx.123)

    성격이 깡패두목이라면서요
    동생을 얼마나 못 살게 굴겠어요
    하지 마세요

  • 10. 절대
    '22.11.28 8:36 AM (180.224.xxx.118)

    안됩니다. 우리는 반대로 동생으로 들어온 애가 극성이라 순딩이 첫째가 엄청 힘들어했어요..그리고 첫째 보내고 둘째가 우울증이 와서 다른 강아지가 되어서 맥 놓고 살아 너무 안쓰러웠어요..ㅜㅜ

  • 11. 사람은
    '22.11.28 8:41 A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부부 둘이 좋아서 하고나선 둘째 왔다고
    첫애한테 참으라고 윽박지르고 혼내잖아요. 미친거 같아요. 늙어 하늘갈때까지 얼마나 둘이 서로 스트레스겠어요.

  • 12. dlf
    '22.11.28 8:53 AM (180.69.xxx.74)

    안되요
    착해도 스트레스 받아서 한동안 힘든데..
    첨부터 두마리 들이거나 자주 보며 친한 아이 아니면 말려요
    우리애 보니 그렇더군요
    착한데 질투가 많아서 산책때도 제가 다른개
    이뻐하는거 못견뎌요

  • 13. ..
    '22.11.28 9:06 A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

    딩크인 분들이 한 마리 키우다가 걔가 혼자 있는 시간이 기니까 외로울까봐 한 마리 더 데려오는 실수를 많이 한다더라고요

  • 14. dd
    '22.11.28 9:06 AM (154.28.xxx.232) - 삭제된댓글

    첫째가 극성맞다면 둘째가 극성맞은 성격이면 같이 싸울 것 같고
    둘째가 순둥이면 둘째가 첫째한테 치여서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요
    강아지는 그냥 혼자 주인 사랑 독차지하는 걸 제일 좋아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강형욱도 친구를 만들어주는 거랑 그 친구랑 같이 사는 건 또 다른 문제라고
    주인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같이 살아주는 거라고 그러더군요

  • 15. 곰곰
    '22.11.28 9:07 AM (58.233.xxx.22)

    조카가 5살인데
    저희집 강아지를 동생은 커녕
    장난감 인형처럼 주무르고
    이불로 덮어서 애가 빠져나오는데
    한참 걸리고 뭘 그렇게 개한테 집어 던지거나
    이상한걸 먹이고 안는것도 어정쩡해서
    떨어질까봐 노심초사예요
    조카가 저희집 오면요

    5살 애한테 100일 동생 안 맡기잖아요
    같은 이치 같아요

  • 16. ....
    '22.11.28 9:09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5년 후부터 병원비 많이 나가니까 둘째 들여올 돈 잘 모아두세요.

  • 17.
    '22.11.28 9:16 AM (116.42.xxx.47)

    말이 동생이지 경쟁자죠
    오로지 보호자만 바라보는 아이인데
    다른강아지 데리고 주던 사랑 반으로 주는거 아닌가요

  • 18. ㅇㅇ
    '22.11.28 9:29 AM (58.140.xxx.22)

    강아지 입장에서는 어린 첩 들어오는 거예요.

  • 19. ...
    '22.11.28 9:46 AM (220.116.xxx.18)

    한마리만 잘 키웁시다

  • 20. ...
    '22.11.28 9:59 AM (117.111.xxx.247)

    성격마다다르지만 그런성격이면 반대
    저희집에도 외동만 가능한 냥이가있어요

  • 21. ..
    '22.11.28 11:26 AM (125.189.xxx.30)

    동생한테 못할 짓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4175 매불쇼 정영진 컨셉이요 20 궁금 2023/01/08 6,260
1414174 작가 등단 어려운가요 문창과라도 가야하나요 6 등단 2023/01/08 2,140
1414173 현금 입금시 1 은행 2023/01/08 1,304
1414172 기도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12 감사합니다 2023/01/08 3,310
1414171 친구가 하나도 없네요. 19 하루 2023/01/08 8,980
1414170 에어엔비랑 항공주etf 시간지나면 회복될까요? 주식 2023/01/08 482
1414169 쓰던 오래된 아이패드나, 아이폰이 여러개여서 버릴려고허는데 3 다들 어떻게.. 2023/01/08 2,152
1414168 20평아파트화장실과 외부샤시견적 좀 봐주세요 4 레드향 2023/01/08 1,390
1414167 괌어학연수는 별로인가요 4 ㄱㅂ 2023/01/08 2,741
1414166 용산, 서초는 알겠는데 종로가 왜 올랐을까요? 3 유리병 2023/01/08 3,182
1414165 한밤중에 전화해서 저를 상간녀 만들어버린 황당한 경험 43 홍두깨 2023/01/08 23,070
1414164 주말 밤에 남편에게 걸려오는 전화, 누군지 묻다가 싸웠어요. 41 신혼 2023/01/08 25,974
1414163 물건을 도난당했는데 14 호호맘 2023/01/08 5,344
1414162 8년만의 해외여행 11 .. 2023/01/08 5,213
1414161 개명 완료후 동사무소 신고전까지는 전에 이름으로 살 수 있나요?.. 4 2023/01/08 1,904
1414160 일본인한테 참교육해줬어요 32 000 2023/01/08 6,594
1414159 글로리봄 텔미섬씽 심은하 생각나지않아요? 2 .. 2023/01/08 2,520
1414158 저도 놀러왔는데 숙소가 예뻐요 3 .. 2023/01/08 5,740
1414157 입춘이 지나면 그래도 날씨가 많이 풀리죠.??? 6 ..... .. 2023/01/08 2,791
1414156 아바타2 물 속 장면들이 진짜 리얼했던 이유 5 ㅇㅇ 2023/01/08 4,666
1414155 결국 코로나 걸리고 말았네요 9 코로나 2023/01/08 4,044
1414154 대한민국 암덩어리 7 천치 천공 2023/01/08 3,153
1414153 사람 싫어하는 분 모여보세요 17 .. 2023/01/08 6,847
1414152 호캉스 왔는데 잠이 안오네요. 9 아놔 2023/01/08 5,633
1414151 지금 1박하러왔는데 집에있는 고양이들 보고싶어요 ㅜㅜ 7 우리집냥이 2023/01/08 2,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