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에 가서 하루이틀 자는 거 가능한가요?

... 조회수 : 3,570
작성일 : 2022-11-27 14:05:34
20년 전 얘기지만 ;;;; 그 때 치기로 눈 펑펑 쏟아지던 겨울에 혼자 세시간 이상 운전해서 지방 절에 가서 하루 잘 수 있는지 문의했더니 가능히다 해서 자고 밥도 먹고 스님이랑 밤에 얘기나누며 차도 마시고 했던 기억이 나서요. 요새도 그렇게 가능할까요?


IP : 223.39.xxx.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27 2:07 PM (118.235.xxx.214)

    템플스테이 사이트에서 신청하심되세요 보통 절마다 프로그램 다르지만 차담 예불 식사2번포함이예요

  • 2. 요즘은
    '22.11.27 2:08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요즘은 밥도 그냥 안 주던데요
    두 달 전부산의 커다란 절(ㅂ사) 에 갔는데 마침 점심시간이였어요.
    어떤 나이드신 아주머니가 한마디로 점심밥 먹을 수 있냐고 물어보신 것 같더라고요

    그랬더니 거기 보살님이 봉사하는 분들 등 드시는 만큼 준비해서 여분이 없다는 식으로
    완곡하게 거절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절밥 그냥 먹는 다는 것도 다 옛날 얘기구나했어요

  • 3. ㅁㅁ
    '22.11.27 2:1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템플스테이.....거의 모든 절에서 해요

  • 4. ......
    '22.11.27 2:16 PM (119.200.xxx.210)

    코로나 이후론 점심공양은 안하는것같아요

  • 5. ..
    '22.11.27 2:24 PM (112.150.xxx.41) - 삭제된댓글

    템플스테이 휴식형 신청하세요
    12월 낙산사 방금 예약했어요 저는체험형이 좋은데같이 가는 지인덕에 이번엔 휴식형으로 신청했어요
    낙산사는 버스터미널에서도 15분거리라더라구요

  • 6. 절에 가끔
    '22.11.27 2:36 PM (59.8.xxx.220)

    놀러 가는데ㅡ불교신자 아님ㅡ거기서 알게 된 사람이 몇 있어요
    식사때되면 밥먹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공짜라고ㅎ
    한번도 먹어본적 없지만 절 밥은 공짜라고 생각하고 자주 먹는 사람들이 많아서 절도 피곤하겠다 싶어요

  • 7. ..
    '22.11.27 2:46 PM (112.150.xxx.41)

    템플스테이 휴식형으로 신청하세요

  • 8. ^^
    '22.11.27 3:06 PM (223.62.xxx.210)

    절밥ᆢ대중공양~~ 요즘 안할것같은데요

    예전이라도 아무때나 먹을수 있는게 아니고
    음력 초하루~ 보름 절에서 법회가 있는 날

    딱 그법회있는 날 대중공양 ᆢ밥먹을수
    있었어요

    요즘 초파일에도 봉지에 떡,ᆢ넣어 줬어요

  • 9. ^^
    '22.11.27 3:08 PM (223.62.xxx.210)

    참 숙박우 절에 문의해얄듯

    탬플스테이는 하는 절 따로 있는것 같아요

  • 10. dlf
    '22.11.27 3:53 PM (223.32.xxx.96)

    그런사람이 많으니 거절하는거겠죠

  • 11. 그래도 절집은
    '22.11.27 6:46 PM (39.7.xxx.55)

    배푸는게 좋죠

  • 12. 템플스테이
    '22.11.27 11:17 PM (124.54.xxx.37)

    프로그램이 다 있던데요 공짜밥은 저도 이십년전에 먹어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4178 구정때 놀러갈만한 서울근교 냥냥 2023/01/08 742
1414177 유시민 작가가 말한 볼케이노가 뭐에요? 12 포포로포 2023/01/08 3,871
1414176 장레식에 올 사람이 없네요 27 혼자인 자 2023/01/08 8,997
1414175 매불쇼 정영진 컨셉이요 20 궁금 2023/01/08 6,260
1414174 작가 등단 어려운가요 문창과라도 가야하나요 6 등단 2023/01/08 2,140
1414173 현금 입금시 1 은행 2023/01/08 1,304
1414172 기도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12 감사합니다 2023/01/08 3,310
1414171 친구가 하나도 없네요. 19 하루 2023/01/08 8,980
1414170 에어엔비랑 항공주etf 시간지나면 회복될까요? 주식 2023/01/08 482
1414169 쓰던 오래된 아이패드나, 아이폰이 여러개여서 버릴려고허는데 3 다들 어떻게.. 2023/01/08 2,152
1414168 20평아파트화장실과 외부샤시견적 좀 봐주세요 4 레드향 2023/01/08 1,390
1414167 괌어학연수는 별로인가요 4 ㄱㅂ 2023/01/08 2,741
1414166 용산, 서초는 알겠는데 종로가 왜 올랐을까요? 3 유리병 2023/01/08 3,182
1414165 한밤중에 전화해서 저를 상간녀 만들어버린 황당한 경험 43 홍두깨 2023/01/08 23,070
1414164 주말 밤에 남편에게 걸려오는 전화, 누군지 묻다가 싸웠어요. 41 신혼 2023/01/08 25,974
1414163 물건을 도난당했는데 14 호호맘 2023/01/08 5,344
1414162 8년만의 해외여행 11 .. 2023/01/08 5,213
1414161 개명 완료후 동사무소 신고전까지는 전에 이름으로 살 수 있나요?.. 4 2023/01/08 1,904
1414160 일본인한테 참교육해줬어요 32 000 2023/01/08 6,594
1414159 글로리봄 텔미섬씽 심은하 생각나지않아요? 2 .. 2023/01/08 2,520
1414158 저도 놀러왔는데 숙소가 예뻐요 3 .. 2023/01/08 5,740
1414157 입춘이 지나면 그래도 날씨가 많이 풀리죠.??? 6 ..... .. 2023/01/08 2,791
1414156 아바타2 물 속 장면들이 진짜 리얼했던 이유 5 ㅇㅇ 2023/01/08 4,666
1414155 결국 코로나 걸리고 말았네요 9 코로나 2023/01/08 4,044
1414154 대한민국 암덩어리 7 천치 천공 2023/01/08 3,153